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힉교마다 급식 퀄리티가 다른가요

.. 조회수 : 2,883
작성일 : 2024-03-08 20:00:14

급식이 안 좋은 학교도 있을까요?

아이가 처음 학교 급식을 먹어보는데 너무 맛있대요. ^^;;

같은 학교 다른 친구도 맛있다고 하구요.

요즘 학교는 다 급식이 맛있는 줄 알았는데, 다른 학교 다니는데 맛 없다는 아이도 있어서 여쭤봐요.

IP : 121.134.xxx.10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람소리2
    '24.3.8 8:00 PM (114.204.xxx.203)

    아주 많이요

  • 2. 아주많이요
    '24.3.8 8:01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영양사의 노력과 열성에 따라 달라요

  • 3. 영양사의
    '24.3.8 8:04 PM (106.102.xxx.85)

    능력이 좌우 합니다.

  • 4. ..,
    '24.3.8 8:05 PM (183.102.xxx.152)

    같은 음식도 입맛에 따라 다르죠.
    누군 맛있게 먹고 누군 맛없다 하고...

  • 5. 영양사에
    '24.3.8 8:05 PM (59.1.xxx.109)

    따라 차이가 많이납니다
    잘하는 영양사가 오면 선생님들이 좋아해요

  • 6. ...
    '24.3.8 8:06 PM (221.146.xxx.22)

    설탕 양에 따라 다를 수도..

  • 7. 다릅니다
    '24.3.8 8:08 PM (118.33.xxx.32)

    아주달라요. 메뉴 구성부터 조리수준까지

  • 8. 그럼요
    '24.3.8 8:17 PM (175.120.xxx.173)

    네 많이 다릅니다

  • 9. ..
    '24.3.8 8:21 PM (39.118.xxx.199)

    영양사, 조리사 역량도 있고 먹는 학생들 입맛 따라
    먹성 좋은 우리 애는 다 맛있대요.

  • 10. 케바케
    '24.3.8 8:33 PM (211.211.xxx.168)

    요즘 애들은 탄수화물 폭탄에 소스범벅해야 좋아하더라고요.

  • 11. 초등학교
    '24.3.8 8:38 PM (175.118.xxx.4)

    급식실근무합니다
    아이들급식에들어오는 예산이 적지는않습니다
    세학교를 옮겨다니며근무했는데
    지금근무하는초등학교도 고기같은경우 무항생제
    과일은 최고급으로 야채는 늘싱싱한것으로 주문해서
    들어옵니다
    지난일주일동안 특히나 1학년 신입생들이
    어찌나만든음식을 잘먹는지 너무고맙고이쁩니다
    저희는 영양사와교장선생님(여자분이심)이
    처음부터 거의끝날때까지 아이들이먹는사이사이를
    돌아다니면서 잘먹는지 뭐가문제있는지
    관찰하고 봅니다
    개학한지얼마안되어선지 아이들대부분이
    잘먹고 좋아하고 두번세번받으러오는 아이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너무잘먹는(2~3번씩받으러오는)
    아이들보면 엄마가 좋아하시겠다 생각합니다
    좋은재료로 그날그날잘만든음식을 열심히 먹으면
    이걸아실까?? 싶은데 아시겠죠~^^
    최상의재료로 최고의퀄리티의음식으로 변화되어
    소중한미래의 아이들에게 한끼의음식을
    매일대접한다는마음으로 오늘도 일하고 퇴근했네요
    피곤했던몸이지만
    주말이라서 지금이시간이 즐겁네요

  • 12. 으싸쌰
    '24.3.8 8:46 PM (218.55.xxx.109)

    전에 아이 중학교 영양사님 최고였어요
    남편도 쉐프고요 급식으로 책도 내셨죠
    아주 다양한 식단이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메뉴가 많아요
    빠네 스프도 나올 정도
    대신 조리사님들 힘드셨을듯

  • 13. ..
    '24.3.8 8:47 PM (1.238.xxx.218)

    저 교산데요
    많이달라요 ㅜㅜ

  • 14. ....
    '24.3.8 8:52 PM (116.38.xxx.45)

    학교마다 엄~~~~~청 다릅니다.

  • 15. ...
    '24.3.8 9:17 PM (39.7.xxx.139)

    영양사 선생님 역량에 따라 반찬의 질, 가짓수, 후식 횟수와 질 엄청나게 달라요. 같은 비용으로 하늘과 땅 차이에요.

  • 16. ..
    '24.3.8 9:41 PM (223.38.xxx.84)

    진짜 달라요 애들 개학하더니 싱글벙글 ㅎㅎ

  • 17. 다르더라구요.
    '24.3.8 10:24 PM (121.168.xxx.246)

    옆동네 중학교 졸업한 학부모들도 서명 받아서 학교에 제출했는데 급식이 너무 엉망이라 동네에서 유명해요.
    쑥쑥 커야 할 중학생들이 살 빠질 정도로 맛없어서 그렇게 항의해도 안바뀌더라구요.
    이런건 방법 없나요?

  • 18. 영양사는물론
    '24.3.8 10:39 PM (58.227.xxx.17)

    조리사님도 중요한것 같아요.
    영양사님은 바뀌지만 조리사님은 안바뀌니
    오히려 영양사님 뜻대로 안움직여주는
    몇몇 조리사분도 있는것같아요.

  • 19. 혹시아시나여
    '24.3.8 10:58 PM (124.5.xxx.0)

    오복채(간장 무짠지) 이런거 사서 내는 영양사도 있더라고요.
    애들 먹는 건데 환자식으로 꾸밈.

  • 20. 미친듯이
    '24.3.9 2:54 AM (61.109.xxx.141)

    학부모회에서 지속적으로 건의해야 좀 바뀔까 그럴거예요 저희애 학교는 애들이 저녁급식을 안먹고 밖에서 사먹더라고요 돌아다니면 위험하기도 하고 그래서...
    급식 검수도 지원하고요 식단을 점심에 오징어볶음이면 저녁에 오징어국 이렇게 짜더라고요

  • 21. .....
    '24.3.9 7:32 AM (119.202.xxx.232) - 삭제된댓글

    영양사에 따라 다르다지만
    조리사에 따라서도 달라요
    계약직 어린 영양사에 조리사가 나이많고
    대장질하는 사람이면 편한 인스턴트나
    반조리로 하자고 영양사에게 압력넣어요
    거의 반협박
    사립보다 공립이 더해요.조리사들 완장질

  • 22. .....
    '24.3.9 7:34 AM (119.202.xxx.232) - 삭제된댓글

    영양사에 따라 다르다지만
    조리사에 따라서도 달라요
    계약직 어린 영양사에 조리사가 나이많고
    대장질하는 사람이면 편한 인스턴트나
    반조리로 하자고 영양사에게 거의
    반협박식으로 압력을 넣어요
    사립보다 공립이 더해요.조리사들 완장질

  • 23. 초등학교님!
    '24.3.9 9:47 AM (223.39.xxx.176)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저, 아이없는 사람인데도,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552 단독)'중단'이라더니…김용남 '차명 대부업체', 근저당 설정 등.. 3 ㄱㄴ 15:01:40 90
1814551 주식으로 돈 번걸 아는 동생이 돈 얘기 하면.... 2 ..... 15:00:35 192
1814550 돋보기 언제부터 쓰셨어요? 2 ... 14:57:54 108
1814549 일부 한국남자들이 일본여자를 좋아하는 심리가 뭘까요? 1 ........ 14:57:37 96
1814548 스벅 사람들 많아 자리도 없네요 1 ㅇㅇ 14:57:27 206
1814547 홧병 나겠어요... mm 14:55:43 231
1814546 ria 계좌 관련 질문입니다 미국장님 14:54:03 65
1814545 에어컨 온도 좀 봐주세요 1 ... 14:51:13 114
1814544 내일 출근할 생각하니...50대중반 4 ㅋㅋ 14:46:17 765
1814543 다른 성(남성,여성)에 대해서는 보통 너그러운가요? 4 허심탄회 14:45:40 121
1814542 계란섭취 줄였더니 총콜레스테롤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어요 7 총콜 14:45:24 725
1814541 스타벅스 직원들의 경영진 평가 1.8점으로 최하 1 ㅅㅅ 14:44:06 331
1814540 김용남 누나 10시 시사타파 등판.jpg 2 시사타파 14:43:10 308
1814539 고터몰 정말 당황스러워요 3 황당 14:40:27 870
1814538 50대 분들 무슨 펌 하세요? 2 튤립 14:40:03 276
1814537 저는 후쿠오카 여행 다녀왔는데요 음식이 다 123 14:39:33 461
1814536 코로나때 셀트리온 물려서 ........ 14:39:24 276
1814535 9호선 타고 지금 고터 가요 2 …. 14:26:36 760
1814534 해수부 없앤 MB부산행, 박형준 해양수도 책임론 '재소환' 2 나무 14:21:34 336
1814533 네일한 손톱은 샵에 가서 지워야 하나요 2 .. 14:20:41 324
1814532 모자무싸 12화 배종옥 자켓 2 ... 14:20:11 714
1814531 어제 소리질렀어요. 유세차량을 향해 23 급분노 14:17:02 1,525
1814530 선관위과 괜찮다는데 게거품무는 내란견들 19 .... 14:16:44 426
1814529 장사의신 돈까스가 왔는데 17 ㄱㄴ 14:11:22 1,763
1814528 남편의 본심 11 ... 14:06:52 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