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옆아파트 14억에 팔고나간 승자?

어찌되려나 조회수 : 6,145
작성일 : 2024-03-05 15:53:15

대지지분 작아서 재건축도 힘든 나홀로아파트

7억도 안하던 게 계속 오르더니 21년 14억7천, 22년 13억 9천에 실거래가 찍었었네요

 

지금 10억 좀 넘게 내놓은 거 있던데, 추세가 곧 10억도 깨질판인데요

최고가에 팔고 나간 사람은 곧바로 다른 집 사서 상투 잡았었는지,아니면 고수라 집값 떨어지길 기다렸는지,어찌 됐는지 궁금하네요

 

 

IP : 112.144.xxx.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4.3.5 3:55 PM (115.138.xxx.68) - 삭제된댓글

    당연히 이동 상투 잡았겠죠
    이익실현하고 현금을 그냥 냅둘리가요 돈 보태서 상급지 이동 했겠죠 그 타이밍에

  • 2. ㅇㅇ
    '24.3.5 3:56 PM (123.111.xxx.211)

    그쪽도 상투 잡았다에 한표에요

  • 3. 쓴이
    '24.3.5 4:02 PM (112.144.xxx.79)

    저 정도 최고가에 싹 팔고 나간 고수라면 집 안 사고 기다렸을지도요
    폭락론자도 아니고 폭등론자도 아니고 나름 객관적인 편인 모 부동산 전문가는 21년에 집 팔았다더니 이후로 계속 무주택자라 그러더라고요

  • 4. ..
    '24.3.5 4:16 PM (118.235.xxx.214)

    21년 무렵 최고가 찍은 집들 실제 거래건수는 몇개 안되요 작전세력들에 호구잡힌거죠 팔고 나간사람은 승자지만 대출 만땅으로 다른곳 상투 잡았으면..?

  • 5.
    '24.3.5 4:21 PM (121.133.xxx.137)

    제가 6억5천에 샀던 아파트 딱 두배 됐을때
    팔았는데 남편은 더 오를거같다고
    말렸지만 걍 팔았거든요
    한두달 조금 더 오르긴했더라구요
    이후는 뭐...다 아시다시피.
    지금까지 전월세로 살고 있어요
    저같은 사람 많을거예요

  • 6. 지역
    '24.3.5 4:22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이제 인구감소가 본격화될거라
    부동산도 산다고 다 오르는게 아니고
    오르는데는 오르고
    안오르는데는 더 떨어질것같아요.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곳 외에는
    집이 없어서 세들어 사는게 아니고 사지 않고도 세 들어 사는게 더 나으니까 세 사는 환경이 될것 같고요.

    인구가 줄어들수록 인서울 밀집현상은 가속화 될거라 생각하는게 그게 인구감소가 확실하게 드러나는 교육(입시)쪽에서 더 금방 관찰이 되잖아요. 본능적으로 사람들이 서울과 서울인근으로 모여듭니다. 부동산도 똑같은 현상 일어날거라는데 제 500원 겁니다.

    지방 분들도 집을 하나 사둬야겠다 하시는 분들은 서울에 집을 사게 될테고..그로인해 서울집값은 다른 지역이 하락해도 덜 하락하거나(비인기지역) 상승하거나..둘 중 하나일거에요.

    원글님이 쓰신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지역에 따라 미래의 상황에 따라
    상투인지, 지금이라도 잡은게 좋은거지는 상황이 달라질것같아요.

  • 7. ...
    '24.3.5 4:23 PM (58.234.xxx.222)

    집값이 내렸나요?
    경기남부 부동산 매물 계속 보고 있는데
    별 차이가 없어요...

  • 8. ....
    '24.3.5 4:54 PM (114.204.xxx.203)

    건설업도 국내는 이제 끝인가요
    건설비는 올라. 아파트도 서울 빼곤 분양안돼.재건축도 별로. 상업건물 분양도 힘들고....

  • 9. 상투
    '24.3.5 5:00 PM (39.7.xxx.24)

    상투에 한표

    친구가 작년 하반기에
    10억 넘는 집 10% 깍아달라고 해서
    10% 깍아서 팔았는데

    사고 팔고를 동시에 하니
    친구나 친구네집 산 사람이나
    둘 다 상투였어요

  • 10. ...
    '24.3.5 5:58 PM (211.234.xxx.71)

    저도 집값이 내렸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는데...
    그 아파트같이 애매한데 덩달아 오른애들만 떨어지는거죠.

  • 11. 더남
    '24.3.5 9:33 PM (182.214.xxx.17)

    한참 남았어요. 옆나라 보세요
    긴시간동안 내렸답니다.
    어느 부동산 전문가는 2030년에나 사라던데
    처음에는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냐 하고 재껴버렸는데
    다시 찾아보고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82 남자 요양보호사를 구하는데요 ㅇㄱㅅㅎ 16:51:10 47
1797481 단기적으로는 집값을 못잡는다 해도 재테크의 절대 수단은 바뀔듯 .. 2 16:49:39 94
1797480 탕웨이 마스크 분위기는 눈이 먼저겠죠? .. 16:47:26 88
1797479 노후 저희 큰아버지 1 .... 16:46:54 247
1797478 가족과 끈떨어져 혼자 사시는 분들 계신가요 2 .. 16:45:42 176
1797477 까페라떼에서 보이차 밀크티로 3 .. 16:41:56 187
1797476 이통이 집값잡는다는 분위기 아니였나요 8 여기 분위기.. 16:38:56 414
1797475 왕사남 가족영화로 강추천(스포 강) 7 왜? 16:36:15 306
1797474 노후 간병자금 모아야 하는데 1 16:32:56 492
1797473 예비 며느리 만났어요 2 좋아요 16:29:01 1,181
1797472 32센티 파티웍 2 ㅇㅇ 16:20:23 302
1797471 졸업 꽃이요 비누꽃 하신분 계시던가요 27 16:17:44 700
1797470 이성윤은 왜 가만두는가 9 16:16:35 509
1797469 트위드 자켓은 44사이즈만 입어야 하나 봐요 9 ... 16:06:46 1,238
1797468 아들보다 딸을 더 챙기는 집도 드물긴 하지만 있어요. 4 ... 16:05:45 468
1797467 공천 취소 모임 탈퇴 (김병주, 김영배, 이용선, 천준호 의원).. 10 이게맞죠 16:04:08 869
1797466 왕과 사는 남자 너무너무 유치해요! 37 ㅇㅇ 16:03:58 2,534
1797465 대용량 안사야 하는데 자꾸 11 인내 16:03:52 813
1797464 여성호르몬 드시나요? 7 여성호르몬 16:03:38 559
1797463 기쎈 사람들이 더 오래 사나요? 2 16:03:34 400
1797462 모텔살인마는 목적이 뭔가요??? 14 ㅇㅀㅀㅀ 15:59:41 1,903
1797461 여행 내내 어찌나 투덜인지.. 6 .. 15:51:27 1,451
1797460 고2, 생기부 진로 변경 3번, 학종으론 포기해야하나요? 15 엄마 15:50:35 400
1797459 여행용 가벼운 소설 추천 좀... 5 고량서 15:50:28 319
1797458 기숙학원에 넣어놓고왔어요 2 기숙학원 15:49:36 8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