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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오늘이 마지막 이었나봐요

안녕 조회수 : 3,565
작성일 : 2024-03-03 21:50:01

이제 못본다는데

시설 좋은곳으로 가겠죠?

 

사랑 많이 받고자란 우리 푸바오 

중국서도 사랑받고 지내면 좋겠어요 ㅠ

IP : 112.152.xxx.6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3.3 9:50 PM (116.32.xxx.100)

    네 오늘이 마지막 ㅠ
    푸바오의 판생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보는 눈이 많으니 푸대접이야 못 하겠죠 ㅠ

  • 2. 푸야
    '24.3.3 9:53 PM (61.101.xxx.163)

    어디서든 더더 행복하렴..
    사랑둥이 푸야. 여기서의 기억도 잊지말고 힘이 되길.

  • 3. 뉴스
    '24.3.3 9:56 PM (14.58.xxx.207)

    보니 푸바오간다고 울면서 인터뷰 하시네요

  • 4. 푸바오
    '24.3.3 10:06 PM (211.234.xxx.25)

    어디서든 건강하고 늘 행복해라~~~

  • 5. 행복해 푸바오
    '24.3.3 10:07 PM (49.175.xxx.11)

    기사를 보니 취재기자며 관람객들이며 사람들이 많이도 갔던데요.
    누가 댓글에 푸바오만 모르는 이별이라고...
    갑자기 눈물났어요ㅠㅜㅠ
    푸바오 보며 시름도 잊고 행복했는데...
    푸바오야 그동안 고마웠다.

  • 6. 에휴
    '24.3.3 10:08 PM (219.249.xxx.181)

    저도 이리 슬픈데 신생아땨부터 키우신 분들은 마음이 어떠실지...ㅠ
    잘 지냈음 좋겠어요 다시 한국으로 왔으면 .

  • 7. ㅇㅇ
    '24.3.3 10:18 PM (45.83.xxx.58)

    판다 할배와의 팔짱데이트, 2000만회 넘어간 그 영상을 저는 몇 번이나 봤는지 몰라요
    진짜 사람같이 옆에 딱 붙어서 팔짱끼는 그런 귀여운 아기를 보내는 사육사분들은 정말 더 보내기 힘들 것 같아요 ㅠ
    강철원사육사가 동행한다는데 혼자 돌아올 때 마음이 얼마나 허전할지 ㅠ
    그러면서도 사육사들은 푸바오를 보러 가는 게 푸에게 도움이 되는 건지 모르겠다고 대답하던데
    그 심정 이해하죠
    사람이야 자꾸 보고 싶지만
    그렇게 잠깐 보고 오면 푸의 마음이 더 힘들 걸 아니까요

  • 8.
    '24.3.3 10:28 PM (211.234.xxx.25)

    ㅜㅜ
    (펌) 마지막 푸바오 퇴근길에 눈물 보인 강바오.jpg - https://www.ddanzi.com/free/799785870

  • 9. ㅠㅠ
    '24.3.3 10:31 PM (180.71.xxx.78)

    푸바오만 모르는 이별 ㅠ
    항상 행복해라 푸공주~~♡

  • 10. 푸곰쥬
    '24.3.3 11:14 PM (211.205.xxx.63)

    저도 루이후이가있어서 사육사님들에겐 다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강바오님도 같은 생각을 했네요
    푸바오 떠난 자리가 분명 훵할텐데,,
    그나마 루이후이가있어서 바옹할부지들이 좀 덜 힘들어하시겠지요
    고마운 푸바오
    떠날때까지 동생들 만들어준 정말 고마운 푸바오
    전 모든게 푸바오덕분이라고 생각해요
    푸바오는 우리모두에게 많은 행복을 준 판다에요♡

  • 11. 지방
    '24.3.3 11:32 PM (125.185.xxx.27)

    지방 살아서 날잡아 간다는게 ㅠ
    서울경기권은 세금도 아래지방보다 좀더 내고 사세요.

    병원 공연..심지어 판다곰마저 맘만먹으면 벌떡 일어나 갈수잇는 거리에 산다는거 ..많은 혜택 누리는거요.

    지방인들 모든세금 절세해주세요.
    똑같이 내는거 불합리합니다 ㅠ

  • 12. 강바오송바오
    '24.3.4 12:07 AM (112.152.xxx.66)

    얼마나 섭섭할까요 ㅠ

  • 13. 두 분
    '24.3.4 6:59 AM (121.162.xxx.234)

    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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