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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등원과 하원.. 어느쪽이 힘들다 보시나요

.... 조회수 : 1,692
작성일 : 2024-02-29 11:06:35

 

전 등원쪽이 몇배는 더 힘들다고 보는데요...

IP : 106.101.xxx.22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2.29 11:09 AM (220.117.xxx.26)

    저도 등원 이요
    하원은 그래도 깨있죠
    엄마가 등원 하원은 아빠 하고
    서로 힘들다고 싸운건 아니죠?

  • 2. ..........
    '24.2.29 11:10 AM (211.36.xxx.111)

    당연히 등원이요.
    아이 안깨어있을수도 있고 아프면 징징
    가기싫으면 가기싫다고 징징

  • 3. 선플
    '24.2.29 11:14 AM (182.226.xxx.161)

    당연하죠 씻기고 옷입히고 뭐라도 먹이고...하원은 그대로 데려와서 천천히 하면되죠..출근까지하면 헬..울기라도하면ㅜㅜ

  • 4. ..
    '24.2.29 11:16 AM (211.208.xxx.199)

    등원이 10배 이상 힘들어요.
    집에 돌아오는거 싫어하는 애는 없죠.
    등원은 깨우고 씻기고 먹이고 입히고
    데리고 어린이집 가는거까지 다 전쟁인걸요.

  • 5. ㅇㅇ
    '24.2.29 11:21 AM (14.39.xxx.206)

    등원의 노동력은 하원하고 저녁밥지어먹여 씻겨 재우는것까지와 동치에요 너무 힘듬 변수도 너무 많고 ㅠㅠ

  • 6. 등원
    '24.2.29 11:23 AM (175.211.xxx.65)

    등원이 3배 정도 힘들고
    그것보단 출근이 5배 정도 힘들듯

  • 7. 워킹맘
    '24.2.29 12:09 PM (175.120.xxx.173)

    등원이 10배 힘들었어요.
    비라도오면
    길바닥에서 주저 앉고 싶을정도..

  • 8. 당연히
    '24.2.29 1:00 PM (58.120.xxx.236)

    등원이 몇배 더 힘들죠
    하원을 울면서 하는 애 있나요? 룰루랄라 노래부르면서 하지
    등원은 울고 떼쓰고 어휴....

  • 9. ...
    '24.2.29 2:59 PM (114.206.xxx.167)

    등원이죠.
    정해진 시간까지 등원 시켜야 하니
    아이가 순슨히 하다는 대로 하지 않을 경우가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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