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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암이 두렵지 않은 사람도 있을까요?

조회수 : 5,264
작성일 : 2024-02-22 22:40:11

 

전 암이 너무너무 두려워요...

 

 

하지만 식습관 운동부족은 바뀌지가 않네요

 

노력은 하지만 쉽지 않아요

 

 

몸에 가장 안좋은게 불애 태운 연기 가득한 고기인데

 

다이옥신 발암물질이 아주 가득하다고 하네요

 

이걸 자주먹고 포도당 단당류 식품들....... 빵, 탄산음료도 엄청 안좋다고 하네요

 

정말 암이 너무 싫은데

 

세상은 왜이리 먹고살기가 힘든지

 

가난하면 암에 더 잘걸리는 세상이네요 ㅠ

 

 

 

 

 

 

 

■ 피할 식품

하얀 거 쌀, 설탕, 소금 트랜스지방:  오메가3, 6. 중 기름에 튀기면 포화지방이 되며 만성 염증을 일으킴.  GMO:  된장은 좋음 2차로 간장 가공시 발생 콩. 옥수수로 가공한 거 고기 탄 것 굽기 다이옥신 발생, 연기나쁨 직화구이.  과식 금지, 소식하기 평소 2/3 먹기. 한달이면. 적응 암은 다방향으로 치유 - 몸을 따시게, 체온높이기 면역 - 운동으로 발열하기 - 스트레스 줄이기 - 미토콘드리아 적은 거 좋아함. 암 - 무산소 운동, 암이 좋아함 - 유산소, 헐떡거리지 말고 땀이 날 정도 50분, 근력은 10분 - 암과 근육의 싸움 - 100m달리기. 줄넘기하기

 

 

IP : 114.203.xxx.20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4.2.22 10:41 PM (58.148.xxx.12)

    암은 그냥 복불복입니다
    유기농으로 먹고 건강관리 잘해도 걸릴수 있고 그 반대여도 안걸릴수도 있구요
    그냥 오늘 하루 즐겁게 사는게 그나마 피할수 있는 방법이랄까요
    저도 암으로 추적관찰 중입니다 ㅎㅎ

  • 2. 스트레스
    '24.2.22 10:42 PM (175.199.xxx.36)

    지금 이런 생각하는게 더 안좋아요
    암의 요인은 유전 스트레스 환경 식습관 이예요

  • 3.
    '24.2.22 10:43 PM (220.117.xxx.26)

    유전자가 제일 쎄요
    뭐 먹고 담배 피고 술마시고
    안 걸리는 사람은 안걸리죠

  • 4. 암은
    '24.2.22 10:44 PM (180.229.xxx.164)

    스트레스가 1등 맞는듯요.
    그리고 유전..
    저 유방암 수술한 사람인데
    제생각에 스트레스가 원인 맞는듯.
    시어머니가 제 발병 원인ㅜ

  • 5. 그냥이
    '24.2.22 10:48 PM (124.61.xxx.19)

    1/2이 암이라는게 사실인가요?

  • 6. ..
    '24.2.22 10:4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걱정은 많은데 실천은 못해서 혼자 불안해하는 스타일이네요.
    쓸데없는 걱정을 줄이든지.. 실천을 하든지 하나는 해야죠.
    전자는 노력으로 어려우니 원글에겐 후자가 더 쉬위요.
    걱정되면 실천해요.

  • 7. ...
    '24.2.22 10:50 PM (223.39.xxx.68)

    무산소운동을 암이 좋아한다고요?

  • 8.
    '24.2.22 10:50 PM (14.55.xxx.141)

    저희 시댁은 윗 어른 대대로
    후손까지 술을 떡칠하듯 마시고
    하얀 쌀밥만 먹고 과일 채소 싫어하고
    심지어 운동도 안하고..그래도
    당뇨 간질환 암 치매 없어요
    건강검진도 안하더라구요
    유전자가 좋은건지 어쩐건지

  • 9. ..
    '24.2.22 10:50 PM (58.79.xxx.33)

    어자피 사고사 아니면 암이나 혈관질환으로 죽는다 생각하세요. 맘편하게 사는 게 젤 나아요.

  • 10. 현직설계사
    '24.2.22 10:52 PM (1.224.xxx.224)

    기대수명까지 산디는 가정하에 남자는 2.5명중 1명,여자는 3명중 1명의 확율이에요. 통계가 그렇습니다.
    저희 집만해도 남편(비인두암),시아버지(위암대장암),시어머니(갑상선암)이네요 요새는 암 걸린다고 다 죽는건 아니니 사는 동안 행복하게 스트레스없이 하고픈것 하면서 사는 게 좋지 않을까요

  • 11.
    '24.2.22 10:53 PM (14.55.xxx.141)

    참 담배도 다 핍니다
    시아버지 91살 돌아가시고
    시어머니 89세에 가셨어요
    지금 시숙이 70대 후반
    그 밑으로 줄줄이 있습니다

  • 12. 소식
    '24.2.22 10:57 PM (221.147.xxx.70)

    이거 외에는...

  • 13. 눈이오는소리
    '24.2.22 10:59 PM (67.70.xxx.142)

    어디서 봤더라.. 암이 가장 싫어하는게 희망과 웃음이래요~~
    그러니까 많이 웃고 희망을 갖으세요~~ㅎㅎㅎㅎ

  • 14. 그래도
    '24.2.22 11:00 PM (121.165.xxx.112)

    전 치매에 걸리느니 암으로 죽고 싶습니다.
    신변을 정리할 시간도 있구요.
    어쨌거나 우리는 언젠가는 죽을거잖아요

  • 15. 지나다가
    '24.2.22 11:00 PM (180.70.xxx.131)

    제 주변을 둘러보아도
    그냥 팔자소관일 듯..
    철두철미 건강관리
    하신 분이 환갑 1년후에..
    술 담배 열심히 하시는 분은 85세..
    건강진단도 안 받고 있습니다..
    모르고 사는게 편하시다면서..

  • 16. ...
    '24.2.22 11:01 PM (106.102.xxx.188) - 삭제된댓글

    당연히 걸리기 싫지만 그걸 생각하고 신경쓰는 시간은 거의 없어요

  • 17. 당근이죠~~
    '24.2.22 11:10 PM (67.70.xxx.142)

    전 치매에 걸리느니 암으로 죽고 싶습니다. - 22222222

    저도 선택하라면 치매보단 암으로 죽고 싶은데 그것도 시간 질질 끌지 않고 최대 두세달만에 갈 수 있는 암이였으면..

  • 18.
    '24.2.22 11:13 PM (14.42.xxx.44)

    무섭다고 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암은 운이라고 하지만
    몇년마다 대형 서울 병원에서 개인적으로 건강 검진 받고
    운동하고 건강을 잘 챙기면서 살려고요.

    스트레스 안받고 삽시다.

  • 19. ㅡㅡㅡ
    '24.2.23 1:42 AM (183.105.xxx.185)

    양쪽 집안 암이 한 명도 없고 친척이래봤자 셋째 작은 할아버지 80 에 위암 말기 판정 후 한 달만에 가셔서인지 나이들어 암 걸린 건 오히려 삶을 정리할 수 있겠다 싶어요. 제가 제일 겁나는 건 중풍 + 치매로 10 여년 버티다 가는 거에요. 이것만큼 가족들을 힘들게 할 수는 없겠다 싶더군요.

  • 20. 암?
    '24.2.23 8:58 AM (39.115.xxx.201)

    저는 무섭지는 않아요
    90인 시엄니, 죽을까봐 수시로 건강검진에 병원다니며 약먹는데
    제가 나쁜며느리라 그런지 암도 80 이후면 그리 슬프지 않을거같고 차라리 제가먼저 가고싶다는 생각입니다

  • 21.
    '24.2.23 12:37 PM (1.211.xxx.250)

    암보다 원글 머리텅텅빈게
    더걱정거리같은데
    이런 미성숙한글
    그만좀 올리죠
    암환자되고싶어 된사람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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