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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는 친구 아들 용돈 주나요?

... 조회수 : 6,740
작성일 : 2024-02-17 22:34:16

지인집에 방문할일이 있는데 곧 군대가는 아들이 있어요. 지인 아들 군대갈때 용돈 주시나요? 전 딸밖에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용돈 준다면 얼마가 적당할까요?

IP : 118.221.xxx.15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구
    '24.2.17 10:35 PM (1.227.xxx.55)

    아들은 줘본 적 없네요. 조카는 줬지만요.

  • 2. 주면
    '24.2.17 10:36 PM (125.184.xxx.70)

    좋죠. 지인도 원글님을 한 번 더 생각할거고요.
    전 10만원 줬습니다. 무지 고마워하더군요.

  • 3. ...
    '24.2.17 10:38 PM (211.179.xxx.191)

    10만원 줬어요.

    그런데 저도 아들 있는데 5만원만 줘도 고마울듯요.

  • 4. 제 베프가
    '24.2.17 10:38 PM (211.234.xxx.49)

    10만원 보냈어요.
    먹고 싶은거 사주라고

    그리고 여기저기서 치킨 쿠폰 많이 받았대요^^

  • 5. 줍니다
    '24.2.17 10:41 PM (125.241.xxx.76)

    휴가때 달팽이크림도 사다주고
    주고받는재미가 있더라구요

  • 6. 010
    '24.2.17 10:42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방문할 일 있으면 주겠어요

  • 7. 군대 3년이
    '24.2.17 10:43 PM (106.102.xxx.251)

    1년 반 되고.
    핸드폰도 다 쓰고.

    이제는 여자도 가도 될 듯.

  • 8. ㅡㅡㅡㅡ
    '24.2.17 10:4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친하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다 자식같은 마음으로.

  • 9. ...
    '24.2.17 10:58 PM (222.107.xxx.180) - 삭제된댓글

    다른 땐 안 주지만 군대 갈 때는 꼭 줍니다.
    고생할 게 너무 마음 쓰여서요.
    용돈도 주고 몸 건강히 잘 다녀오라고 얘기도 꼭 해요.

  • 10.
    '24.2.17 11:16 PM (116.37.xxx.236)

    친구가 첫 휴가에 50만원 보냈더라고요. 입대할때 못 만났다고요.

  • 11. ..
    '24.2.17 11:20 PM (114.200.xxx.129)

    솔직히 다른땐 안줘도 군대간다고 하는데 이때는 주는 사람들 많을것같아요
    친척어른들을 만나도 줄것 같구요.. 주면 좋죠 ..

  • 12. 저는
    '24.2.17 11:23 PM (211.210.xxx.202)

    딸 둘 엄마인데요.
    애들 선.후배 군대간다하면 다 용돈주던 밥이라도 사주라고 해요.
    울애들 대신 나라지켜주는거같아서 미안해서요.

  • 13. ...
    '24.2.17 11:23 PM (118.235.xxx.114) - 삭제된댓글

    전 안줄듯. 돈 오고가는게 싫어서요

  • 14. ..
    '24.2.17 11:28 PM (124.53.xxx.169)

    주면 좋죠.
    안내키면 안줘도 되는거지 꼭 줘야 하는건 아니지만
    주면 고맙고 기억에 오래 남을걸요.

  • 15. ...
    '24.2.17 11:31 PM (115.138.xxx.192)

    여자분들 임신했을때 잘해준 사람들 못 잊잖아요.
    남자애들은 군대갔을때 잘해준 거 안 잊더라구요.

  • 16. 엄마
    '24.2.17 11:34 PM (221.139.xxx.188)

    군대보낸 엄마들은 대부분 용돈 줍니다.
    울 아들 군대 간다할때도 제친구들이 10만원씩
    줬어요.저도 아들 보내보니.아들친구 입대한다하면
    용돈을 주게 되더라구요.
    원글남도 친한 친구아들이면 용돈 주시면..
    엄청 고마워할거에요.남자는 군대가 또다른 큰 관문이에요.

  • 17. ..
    '24.2.17 11:49 PM (223.62.xxx.196)

    친구만나고 있는데 그집 아들을 길에서 만났어요.
    곧 군대간다는 말은 알고있었기에
    지갑 막뒤져서 5만원권 만원권 있는대로
    14만원 줬어요. 돈이야 되는대로 주시면 되는거고.
    손가락 하나 다치지 말고 조심히 군생활하라고 하면서..
    나중에 휴가나올때 제꺼 달팽이크림도 사왔어요. ^^

  • 18. ..
    '24.2.18 12:58 AM (116.32.xxx.73)

    저는 친한 언니 아들에게 카톡으로 송금해줬어요
    무탈하게 잘 다녀오라고 하면서요
    울아들은 군복무 중이었고요

  • 19. 고생하러
    '24.2.18 8:22 AM (117.111.xxx.187) - 삭제된댓글

    가는데 주세요
    고맙게 기억할 거예요

  • 20. 저도 줍니다.
    '24.2.18 9:59 AM (58.230.xxx.235) - 삭제된댓글

    친구 아이들 입대하는 날짜 들으면 항상 메모했다가 직접 주거나 아님 카톡으로 10만원 송금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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