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브로콜리란 뭘까

ㅇㅇ 조회수 : 5,722
작성일 : 2024-02-17 17:04:34

 

 

 

가끔 의무감에 삼

무슨 오래된 연인도 아니고

의무감에 사는데

결국 안 먹음

하지만 조만간 또 살것

IP : 106.102.xxx.145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ㅋ
    '24.2.17 5:10 PM (121.165.xxx.112)

    제 얘기네요.
    사놓고 누렇게 변해서 못먹게 되면 버리고
    또 사다 채우고..
    전 두부도 그래요.
    장볼때 브로콜리랑 두부는 꼭 사는데
    요리도 안해보고 버릴때가 반..ㅠ

  • 2. ㅎㅎㅎ
    '24.2.17 5:13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브로콜리. 두부 받고

    저는
    콩나물, 숙주도요

  • 3.
    '24.2.17 5:16 PM (58.143.xxx.5) - 삭제된댓글

    그래도 사놓으면 먹어져요.
    선호하는 것부터 먹다가
    마트구매전에 먹어치우려고
    오뚜기수프에 다진브로콜리 넣어 먹기
    양배추채 사과채 샐러드
    두부부침
    남은 불고기에 숙주나물 넣어 먹기
    월남쌈은 아직 있네. 냉동새우 데쳐쌈싸먹어야겠네요.

  • 4. ....
    '24.2.17 5:16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그런 야채가 뭐 한두개인가요? ㅎ

  • 5.
    '24.2.17 5:22 PM (112.147.xxx.68)

    원글님 글에 백퍼 공감^^ 그노무 의무감에 산다는...

  • 6. ...
    '24.2.17 5:24 PM (210.126.xxx.42)

    원글님 말씀에 백퍼 공감하면서.....저 오늘도 샀어요 ㅎㅎ

  • 7. ..
    '24.2.17 5:25 PM (182.220.xxx.5)

    전 브로콜리는 아예 안먹어요.
    한번도 사본 적 없어요.

  • 8. 윤덕원이
    '24.2.17 5:26 PM (116.41.xxx.141)

    그래서 브로콜리 너마저 라는 ㅜㅜ

  • 9. ......
    '24.2.17 5:33 PM (211.36.xxx.69)

    씻기힘들어서 전 안삽니다ㅋㅋ

  • 10. 바람소리2
    '24.2.17 5:38 PM (114.204.xxx.203)

    파프리카 도요

  • 11. ...
    '24.2.17 5:52 PM (115.138.xxx.192)

    남편보고 브로콜리 좀 꼼꼼히 씻으라고 여기 안에 브로콜리 진드기 있을 수도 있다니까
    앗싸 단백질섭취 이러더라는 ㅡㅡ
    저는 잘 먹어요.
    삶아 두고 마요네즈 소스에 간식처럼 찍어먹어요.

  • 12. ...
    '24.2.17 5:57 PM (118.37.xxx.80)

    저도 잘 십니다.
    시장 갈때마다요ㅎ
    그런데 꼭 반은 버립니다.
    데쳐서 먹는데 끼니마다 낼수 없어서
    거르다보면 물러요ㅎ

  • 13. …..
    '24.2.17 6:02 PM (210.250.xxx.33)

    저는 양배추가 ㅎㅎㅎ
    비닐 뜯기부터 귀찮아서 한달을 고이 모셔요.

  • 14. 일제불매운동
    '24.2.17 6:02 PM (86.139.xxx.173)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매번 집어놔요 이거 의무감이었나 봐요 ㅋㅋㅋㅋㅋㅋ

  • 15. .....
    '24.2.17 6:04 PM (211.36.xxx.69)

    ㅡ생각해보니 의무감에 사는 야채류ㅋㅋ

  • 16. ...
    '24.2.17 6:06 PM (175.223.xxx.5) - 삭제된댓글

    맛있지 않나요?
    풍성한 식감으로 어느 재료에든 묻어가고...
    전 자기 주장하는 채소는 질색이예요

  • 17. 조금전
    '24.2.17 6:07 PM (180.228.xxx.77)

    로컬 채소 판매하는 하나로마트가서 이것저것 사고. 하나 집어와서 이번엔 싱싱할때 잘해먹을려고 찬물,식초.베이킹소다 탄물에 뒤집어 담가놨어요.

    잘라 데져 냉동실에 놓고 조리할때 조금씩 넣으면 식감은 생생하지 않지만 그나마 끝까지 잘먹을거 같아요.

  • 18. ...
    '24.2.17 6:15 PM (14.52.xxx.37) - 삭제된댓글

    맞아요 브로콜리나 파프리카 형형색색 야채를 좀 카트에 담아야
    뭔가 완성된 느낌이랄까

  • 19. 맛있어요
    '24.2.17 6:19 PM (106.102.xxx.85)

    데쳐서 먹음 물려서 못먹고..
    올리브유랑 마늘간거랑 볶다가...(감바스비슷하게)
    브로콜리 살짝데친거 넣어서 볶다가 소금후추간 해서 먹음 우리 가족은 후딱 해치움

  • 20. ㅋㅋㅋ
    '24.2.17 6:23 PM (121.125.xxx.42)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설 장보면서 딸려온 브로콜리 데쳐서 의무감으로
    먹어치우고는 오늘 또 브로콜리 사려고 하는건
    또 뭔지 ㅋㅋㅋ

  • 21. ...
    '24.2.17 6:23 PM (221.151.xxx.109)

    자주 드시지 마세요
    이유는 검색...
    아무리 깨끗이 씻는다고 해도 그게 다 안빠진대요 ㅠ ㅠ

  • 22. 음..
    '24.2.17 6:31 PM (121.141.xxx.68) - 삭제된댓글

    저도 브로콜리랑 친해지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시가에 브로콜리 농사를 짓는 친척이 있어서
    그분이 브로콜리는 정~~~~~~~~~말 자주 보내 주시거든요.

    처음에는 못먹고 많이 버렸었는데
    시간이 좀 흐르다 보니 브로콜리랑 친해지니까
    조금씩 조금씩 먹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데쳐서 쌈장에 찍어 먹거나
    데쳐서 두부를 으깨서 소금 , 깨소금 넣고 무치니까 아주 맛있더라구요.
    (데치면 영양소 파괴는 되지만 ...)

    아~브로콜리랑 친하기 어려우면
    콜리플라워랑 먼저 친해져 보세요.
    콜리 플라워는 좀더 먹기 편하거든요.

  • 23. ㅇㅇ
    '24.2.17 6:38 PM (211.55.xxx.105)

    깨끗하게 씻었는데…
    뜨거운물에 데치니 그것들이 살겠다고 위로 올라옴 ㅠㅠ
    그 이후론 안사요

  • 24.
    '24.2.17 6:50 PM (119.203.xxx.45) - 삭제된댓글

    그 안에 산다는 애들 덕분에
    의무감에서 벗어나고 바이바이~~

  • 25. ㅇㅇ
    '24.2.17 7:01 PM (39.7.xxx.251)

    스프하면 맛있음

  • 26. 쪄서
    '24.2.17 7:41 PM (14.49.xxx.105)

    아몬드 소스에 하루 하나는 먹는듯
    당근도 하나
    엄청 맛있는데

  • 27. 좀전에
    '24.2.17 8:29 PM (183.105.xxx.231)

    유튜브에서 브로콜리 데쳐서 다지고,
    두부 으깨서 후라이팬에 수분 날린후 감자전분 조금이랑 또 몇가지 넣어 조물조물 반죽해서 한입 크기로 다져서 기름 두르고 후라이팬에 지져서 먹더라고요.
    한번 해봐야지 생각했어요 ㅎㅎ

  • 28. ㅎㅎ
    '24.2.17 8:39 PM (211.209.xxx.166)

    전 고구마가 그래요 늘 안먹고버리면서 늘 그렇게 고구마가 생각나요
    그래서 주먹만한거 한두개만사야지 늘 그려면서도 안되는...

  • 29. 흠...
    '24.2.17 9:21 PM (39.118.xxx.243)

    콩나물 양파 두부 당근 무 이런애들이 다 의무감에 사는 애들이죠..호박도 늘 채워뒀었는데 한개에 3000이 넘음으로 얘는 패스~

  • 30.
    '24.2.17 11:46 PM (121.167.xxx.120)

    먹다가 나중엔 다져서 전이나 볶음밥 만들어요

  • 31. ..
    '24.2.18 12:46 AM (211.36.xxx.19)

    ㅋㅋㅋㅋㅋ저도 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2. 또있어요
    '24.2.18 2:40 AM (112.157.xxx.2)

    토마토..남편 잔소리를듣고 버리죠.
    금도 냉장고에토마토 두개
    방울 토마토 한 봉지.
    내일 처리해야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82 권태기가 심해서 이혼생각이 간절하네요 ㅇㅇ 09:21:15 87
1804181 속이 울렁거리고 두통이 너무 심하고 토할 것 같고 어지럽고 ㅜㅜ.. 1 증상 09:19:01 114
1804180 근데 방탄공연 왜 1시간이죠? 3 ㅇㅇ 09:15:27 313
1804179 토마토가 눈에 좋나봐요~ 2 09:14:33 284
1804178 강남역 12명정도 점심모임할만한 곳이 있을까요? 3 ... 09:11:50 96
1804177 너무 빨리 다가온 AI…中 2년간 대학 전공 수천개 폐지 1 ㅇㅇ 09:08:01 487
1804176 식세기보다 씽크대문이 더 큰경우 어떻게 하나요? 3 궁금 09:07:12 115
1804175 넷플로 방탄 공연 보는데 질문 2 ㅇㅇ 09:06:37 356
1804174 아무생각없이 호갱노노 눌렀다가 3 ... 09:06:09 494
1804173 헬리오 25억대 매물 나오네요 10 쭉쭉 09:05:39 695
1804172 원래 우리가 조롱 이렇게 심했나요 9 09:03:04 583
1804171 미레나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나요? 1 미레나 09:02:37 93
1804170 방탄팬만... 8 아미 09:00:25 487
1804169 장례식장 예의 좀 알려주세요 7 잘몰라서 08:58:06 351
1804168 낭만부부가 진짜 부부인 줄 알았어요 2 08:55:10 822
1804167 이정도면 요양등급 받을수 있을까요? 3 .. 08:53:16 245
1804166 집 사려면 내 집 싸게 팔아야 하는게 정말 진리인듯 // 08:48:36 423
1804165 스벅에서 맛있는 빵 뭐 있어요? 3 08:48:34 580
1804164 비닐가격 4 . . 08:41:07 464
1804163 눈 뜨자마자 메뉴 고민. 이런 생각 좀 안 하고 싶어요. 9 누가좀차려줬.. 08:39:51 439
1804162 실비보험 갱신 금액 이게 맞나요? 7 노할노 08:31:49 830
1804161 BTS의 화려한 귀환! 6 . 08:24:05 1,284
1804160 루비vs아리랑 같은 프로듀서 다른 퀄 ... 08:23:51 304
1804159 11년된 그랜저 아들타면 이상할까요? 9 .... 08:23:01 877
1804158 머위나물 좋아하시는분들 계시나요? 6 ... 08:20:12 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