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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사고

도와주세요 조회수 : 2,104
작성일 : 2024-02-17 13:49:08

외국사람과 스키장에서 서로 부딪쳐서

고관절 골절이 됐는데...상대방은  자기 잘못아니라고

하고 외국인이라 서로 어떻게 합의해야 하나요?

요즘 의사들 데모하느라 수술도 언제 할 지 모르고...

남감하고 속상하네요 ㅜ

 

IP : 211.235.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4.2.17 1:54 PM (121.190.xxx.178)

    저도 잘 모르지만 저라면 일단 경찰에 신고하고 도움요청할거같아요
    고관절 골절이면 수술에 재활에 비용도 시간도 많이 들어갈텐데 고생하시겠네요

  • 2. ..
    '24.2.17 1:59 PM (218.236.xxx.239)

    cctv없음 그거 밝히기가 힘들어요. 우선은 스키장에 요청해보세요.

  • 3. 골치아프겠네요
    '24.2.17 2:18 P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전에 저도 다문화가정인데 캐나다인 엄마 아들이 우리깔을 발로 차서 넘어져 다쳤는데 그냥 말더라고요.
    그래서 찾아가서 사과받고 돈도 받았어요
    걔네들 우리가 호구인줄 알고 그냥 말없이 오리발이더라고요
    경찰에 신고후 치료비랑 보상비 받으셔야지요.

  • 4. 굉장히
    '24.2.17 2:26 PM (222.107.xxx.199)

    보상 받기 어려운게 스키장 사고에요
    친구 두명이랑 스키장 매년 다녔었는데 한명은 팔 부러져서 관두고
    다른 한명은 엉덩이 쪽 뼈 금가서 관뒀는데 부딪혀도 상대방 미안하다 하고 대부분 끝이에요 당시에는 또 뼈에 금간거 알기가 어려운경우도 많구요
    좀 아프다 싶으면 그자리에서 패트롤 부르고 부딪힌 당사자랑 같이 스키장에서 그자리에서 얘기해야 되는거 같아요..
    대부분 스키나 보드 제대로 교육받지 않고 그냥 독학으로 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 스키장 사고 위험해요.. 반신불수 된 케이스도 몇년전에 있었죠...

  • 5. 스키장사고무섭죠
    '24.2.18 12:00 AM (108.41.xxx.17)

    저는 스키장에서 보드 타던 덩치 큰 외국인이랑 부딪힌 적 있는데 정말 그 덩치에 가속도 붙은 상황에서 안 다치고 죽지 않은 것이 하늘이 도왔단 소리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원래 스키 별로 안 좋아해서 미련 없이 그만 둘 수 있었고요.
    그 뒤로 스키 안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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