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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너를 만났다 이 프로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아.. 조회수 : 15,753
작성일 : 2024-02-11 23:29:53

남의 집 아픔을 소재로

똑같지도 않은 3d 캐릭터 렌더링 해놓고

이게 

 

대놓고 가짜인데

진짜로 감정이입해야 한다고

저 부부와 시청자를 강요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거북하네요

 

저 부부도 현타왔을 것 같습니다

IP : 211.38.xxx.13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요
    '24.2.11 11:32 PM (61.43.xxx.252)

    당사자들이 원해서 하는건데
    그냥 원글님이 안보면되죠
    전 좋아합니다

  • 2. 진짜
    '24.2.11 11:37 PM (49.164.xxx.30)

    보기싫음 보지마요. 누가 억지로 보고 감정이입하라고 떠밀었어요?그렇게라도 보고싶은 애절한 부모맘이겠죠. 참 별이상한 사람이네

  • 3. ㅁㅁ
    '24.2.11 11:38 PM (121.183.xxx.63) - 삭제된댓글

    동의해요, 당사자가 원하면 개인적으로 하면 될꺼 같은데요
    방송국이 주도하는 시청률장사에 놀아나는 가족들이 안됐어요

  • 4. 안보고
    '24.2.11 11:38 PM (50.7.xxx.28) - 삭제된댓글

    궁금해서 방송 후기 검색해보니 불펜에선
    너무 안닮게 만들어놔서
    짜게 식었단 글이 많네요.

    처음엔 마냥 좋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면 아주 똑같아도 이질적인 느낌
    아니면 그래픽에 계속 매달리고 싶어 갈구하고 싶은 마음때문에
    유가족들 힘들 거 같아요.
    과연 일회성 만남에서 회포풀고 헤어지는 게 가능할 것인가.....

  • 5. ㅁㅁㅁ
    '24.2.11 11:41 PM (121.183.xxx.63)

    동의해요, 당사자가 원하면 개인적으로 체험 신청하면 될꺼 같은데요
    방송국이 주도하는 시청률장사에 놀아나는 가족들이 안됐어요

  • 6. 그거
    '24.2.11 11:48 PM (220.117.xxx.61)

    아직도 해요? 너무 잔인하던데
    간 사람은 잊어야죠

  • 7. 저도
    '24.2.12 12:01 AM (218.53.xxx.110)

    이번꺼는 못봤지만 전에 봤을 때 비슷한 인상 받았어요. 기술력 자랑하며 선보인 거를 가족들이 받아주고 연기해야하는 느낌. 우리가 그리우면 꿈에서 보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이 그리워하는 모습을 왜 우리에게 보여주고 싶겠어요. 그냥 혼자 그 시간을 갖게 하던지. 그리고 닮지도 않은 걸 만들어놓고 시청자와 그 가족에게 눈물을 강요하고. 저런 기술 업체 광고해주나 싶었네요. 저도 거부감 들더라고요

  • 8. ...
    '24.2.12 12:07 AM (61.79.xxx.23)

    그렇게라도 보고 싶어하는 가족들이 있어요
    뭘 눈물을 강요해요??
    안보면 되지

  • 9. 보노보노
    '24.2.12 12:13 AM (1.243.xxx.162)

    첫회만 화제였던듯
    첫회나왔던 여자도 자기딸이랑 너무 안 닮아서 많이
    울지는 않았던거같던데
    뭐 암튼 그 분은 인스타에서 이제 뭐 팔고 계시더라고요 그냥 그렇다고요

  • 10. 첫회나왔던
    '24.2.12 12:49 AM (58.29.xxx.99)

    나연이 어머님 웃어도 늘 슬퍼보여 맘이 아팠는데 지금은 늘 밝고
    긍정적이셔서 좋더라고요 너무 다행이죠 ㅜㅜ

    이번편도 예고만 봐도 눈물 쏟아져서 에휴

  • 11.
    '24.2.12 1:17 AM (211.38.xxx.132)

    어떤 죽음을 특히 가족 구성원의 죽음을 다루는 다큐가 이런방식이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vr기술로 죽은 가족을 리얼하게 만나게 해주겠다?

  • 12. 전에
    '24.2.12 2:33 AM (116.121.xxx.231)

    나왔던 분 인스타 팔이 하시는거 보고 좀....
    제가 사연자라면.. 굳이.....출연 안할거 같은데요..

  • 13. 어제
    '24.2.12 9:05 AM (121.133.xxx.137)

    채널 돌리다 우연히 봤는데
    몹시 불편해서 돌렸어요
    어차피 모든 방송이 호불호가 있는거니
    좋으면 보고 싫으면 안보는거죠 뭐

  • 14. franlb
    '24.2.12 9:16 AM (210.106.xxx.172)

    원글님 논지에 공감합니다.

  • 15. ..
    '24.2.12 9:44 AM (116.39.xxx.162)

    부모 마음에서는
    자식이 어떤 모습으로 컸을지 궁금하고
    보고 싶겠죠.

  • 16. ..
    '24.2.12 9:54 AM (116.39.xxx.162)

    댓글 보고 인스타 찾아 보니
    물건 파는군요.

  • 17. 공감해요
    '24.2.12 11:35 AM (1.235.xxx.138)

    저도 그프로 안했음 싶어요.
    끝날때 자막보니 장항준감독 김은희 극본이더군요..

  • 18. 저도요
    '24.2.12 3:49 PM (175.121.xxx.28)

    채널 돌리다 제목만 보고 짜증 나서 바로 티비 꺼버렸어요
    쥐어짜는 신파 언제까지 할건지

  • 19. ~~
    '24.2.12 3:55 PM (49.1.xxx.123)

    몇 년 전에 첫 회부터
    컨셉부터가 기괴한 느낌

  • 20. 저도
    '24.2.12 5:35 PM (61.79.xxx.119)

    원글님에 공감..가짜인데 회포를 푼다고 푸는걸까요? 가짜인데 .푸는척하는거죠

  • 21.
    '24.2.12 5:50 PM (222.97.xxx.69)

    그렇게라도 만나고 싶어요 사람마다 다른거죠

  • 22. ,,
    '24.2.12 6:02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저도 별로인데 내년에도 또 하겠죠

  • 23. ㅇㅇ
    '24.2.12 8:05 PM (222.233.xxx.216)

    네 공감이요

  • 24. ..
    '24.2.12 9:32 PM (1.233.xxx.223)

    좋은 프로 같은데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폐지해야 하나요?

  • 25. 요즘같은 때
    '24.2.12 9:54 PM (185.229.xxx.165)

    딥페이크 기술도 엄청난데
    가짜 티가 나도 너무 나서 팍 식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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