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욕심 안낼려고 하는데 후회 할까요?

ㅇㅇ 조회수 : 3,995
작성일 : 2024-02-10 17:20:59

가지고 있는 재산이 겨우 작은 집 한채인데 

이게 형제들이랑 엮인 집이에요 

형제들이 진상 사기꾼 나쁜 사람들은 아닌데 

서로 다르다 보니 힘든 부분이 많긴 해요

저도 예민한 성격이구요 

전 이름 빼고 현금 조금 챙길까 싶어요.. 

그럼 이젠 집이 없는데 나중에 후회 할까요? 다른 집 살수 있는 큰 금액도 아니고요..

남들은 부동산에 모들걸 걸고 희생하고 사는데 

너무 철이 없나요? 경솔한가요? 원래도 집 욕심은 없었지만 이젠 진짜로 결정을 내려야 할것 같아서요 

제 나이 겨우 40초반 싱글 입니다 지혜가 필요합니다 

IP : 99.199.xxx.8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후회하죠
    '24.2.10 5:23 PM (14.32.xxx.215)

    다른집에 안정적으로 살 능력이 안되시는 거잖아요

  • 2. ...
    '24.2.10 5:23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가지고 있는 재산이 형제들이랑 엮여 있으면 그건 부모님 재산 아닌가요..?????
    형제끼리 부모님 집 아니고서야 엮일일이 뭐가 있어요.???
    솔직히 저도 미혼인데 저는 집에 대한 욕심 많은편이었어요. 20대때부터요.. 그래서 결혼은 안해도 집은 있는데 저라면 집은 내힘으로 구입할것 같네요 ...

  • 3. ...
    '24.2.10 5:24 PM (114.200.xxx.129)

    가지고 있는 재산이 형제들이랑 엮여 있으면 그건 부모님 재산 아닌가요..?????
    형제끼리 부모님 집 아니고서야 엮일일이 뭐가 있어요.???
    저도 미혼인데 저는 집에 대한 욕심 많은편이었어요. 20대때부터요.. 그래서 결혼은 안해도 집은 있는데 저라면 집은 내힘으로 구입할것 같네요 ..저도 40댇 초반 미혼인데.... 솔직히 불안해서라도 지금부터라도 부동산에 관심 가져볼것 같네요... 지금 당장 구입 안한다고 해두요

  • 4. 바람소리2
    '24.2.10 5:27 PM (114.204.xxx.203)

    2두택 잡히면 곤란해 지더군요
    그래서 아직도 전세 사는 지인 있는데 후회해요

  • 5. 빨리
    '24.2.10 5:31 PM (125.178.xxx.162)

    공동명의라면 가지고 있어도 재산권행사 어려워요
    빼실 수 있다면 빼고 단독 명의 부동산 취득하셔야지요

  • 6. 상속분할
    '24.2.10 5:31 PM (39.116.xxx.202)

    인가요? 명의는 단독? 아니면 공동명의??
    상속(공동명의)이면 본인 좋아하는데로 하시고요.
    현재 단독으로 되어 있으면 굳이 돈으로 환산하는 건 아니에요.

  • 7. 손 털고
    '24.2.10 5:35 PM (217.149.xxx.26)

    현금으로 받고
    님 단독으로 집 사세요.

  • 8. 현금받고
    '24.2.10 6:02 PM (213.89.xxx.75)

    원룸이라도 님 명의 재산을 남겨야 합니다.
    큰 집 욕심없이 작은 10평짜리 아파트라도 빨리 사시고 빚 갚아나가야죠.

  • 9. ..
    '24.2.10 6:40 PM (182.220.xxx.5)

    현금으로 본인 몫 밭을 수 있으면 그렇게 하세요.

  • 10. ....
    '24.2.10 11:20 PM (110.13.xxx.200)

    유산이라 지분이 묶여 있나본데 배분된 만큼 받으시고 모아뒀다가 작은 집 하나사세요.
    유산은 꼭 배분된 만큼 받으시고 양보하지 마시구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미혼이면 더더욱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45 90년대에 출산나이요 ?? 14:08:57 9
1822844 돋보기 맞춰보신분 4 .. 14:01:54 105
1822843 반바지 원래 앉았을때 조심할수밖에 없는 건가요 2 하루만 14:00:11 203
1822842 파묘되는 송영길 넌 친노를 모욕했어 2 13:59:57 155
1822841 고2아들 시험 잘봤다고 돈 보내래요 27 ... 13:49:19 977
1822840 국힘은 나라 망치는 것들이네요 53 000 13:43:09 660
1822839 '위기의 자영업자' 대출·연체액 최대…연체율도 고공행진 6 ..... 13:39:21 306
1822838 자동 빨래건조대가 안내려와요ㅜㅜ 2 으악 13:38:35 376
1822837 나스닥 100 액티브 etf 2 00 13:30:24 747
1822836 이재명지지율 한달새 -12.7프로 대폭하락44.5 24 휴일 13:29:51 906
1822835 무시당한 시어머니 9 ㅇㅇ 13:29:15 1,249
1822834 애플이 중국 메모리 사려고 한다는거 알고 계세요? 6 ;;;;;;.. 13:22:57 796
1822833 전화통화 6 ㅅㅇ 13:21:16 334
1822832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회생의 마지막 계산서를 노동자에게.. 2 ../.. 13:21:12 188
1822831 이재명.. 진짜 대단하다. “국민 목숨 살린 총리” 27 .. 13:21:06 1,527
1822830 형제들간에 부조금 8 ... 13:20:14 1,038
1822829 60대에 만난 친구 6 그러네 13:18:09 1,405
1822828 그럼그렇지 배터리주는... 1 ........ 13:15:52 610
1822827 여러 커피집 금액권할인 빈집 13:14:01 131
1822826 송영길의 사과문 같지 않는 사과문 11 잡것 13:14:00 652
1822825 일제시대, 광주민주화항쟁에 대해 의무교육 했으면 1 ... 13:10:43 161
1822824 스퀘어,삼성전기 쭉쭉 올라라 ㅋㅋ 8 ... 13:07:46 1,168
1822823 대통령이 기업 팔 비틀어 친구딸 말 사주는 나라 12 ㅐㅐ 13:07:20 786
1822822 남편이 도시락 싸 주는데.. 17 부부 13:04:00 1,607
1822821 꼴뚜기 볶음 ...도와주세요 ㅠ 3 .. 13:01:12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