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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다니시는분만

사과 조회수 : 1,441
작성일 : 2024-02-06 11:59:46

다른 성당은

성모회장님들 나이가 보통 몇살 정도 이신가요?

저 일도하고 40대초반이라 애도 중학생인데 

자꾸 성모회장하라고 압력이. . . 

전 성모회장님이 저 앞에60대분께 떠넘기고 나가셨는데 그분이 고사해서 저 한테까지 순서가

왔는데 제가 고사하니 순명하라고. .  . 

그냥 성모회 탈퇴? 밖에 방법이 없는걸까요?

 

IP : 119.197.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2.6 12:03 PM (223.39.xxx.185)

    연령대가 높은건 젊은분들이 없기도하고 잘 안하셔서 높구요 저도 봉사 많이 했지만 순명 아무때나 써먹지 않겠다는 단어예요
    직장에 아이도 어릴텐데 맡기힘든 자리라고봐요

  • 2. ...
    '24.2.6 12:04 PM (223.39.xxx.185)

    등떠밀려하지마세요. 갈등이 된다싶음면 해보시라하겠는데 아니면 고사하시는게 맞다고봐요

  • 3. 40대면
    '24.2.6 12:05 PM (222.101.xxx.232) - 삭제된댓글

    딱 일하기 좋은 나이네요
    저희 성당도 죄다 60이상인분들이 구역장 각 단체 회장
    하고 있어요
    젊은 사람들이 다 기피하니 나이든 사람들이 할수밖에요
    시간 괜찮으시면 하셨으면 합니다
    다 은총으로 돌아와요
    저도 레지오 단장 오래했는데 레지오 안했으면
    남편 심장마비로 보낼뻔 했어요
    사건을 글로 쓰기엔 너무 길어 쓸수 없지만
    레지오 한거 너무너무 감사하고 있어요

  • 4. 온갖
    '24.2.6 12:10 PM (118.235.xxx.132)

    굳은 성당 봉사라는 봉사는 다했는데..
    ㅜㅜ
    암걸려 투병중이에요ㅜㅜ
    애는 방치중이고.성당도 못나가고
    하루아침에..
    이것도 주님의 뜻일까요

  • 5. 기복신앙적인
    '24.2.6 12:11 PM (118.235.xxx.137)

    답글은 좀....

  • 6. 본당
    '24.2.6 12:33 PM (116.125.xxx.12)

    본당마다 다른데요
    저희본당은 60대분들이 정정하시고
    서로 하겠다고 해서 50대도 순서가 안와요

  • 7. 글쎄
    '24.2.6 1:06 PM (175.194.xxx.51)

    직장이 없다면 모를까, 힘들 것 같네요.
    현실적으로 생각하세요. 주님의 뜻이란 말에 흔들리지 말고.

  • 8. 거절하세요
    '24.2.6 2:36 PM (121.186.xxx.197)

    성모회장은 보통 아이 다 키운 분들이 하시는게 좋아요
    아무래도 본당 일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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