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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하고오는데 우산을 가져가버렸어요

우산 조회수 : 2,457
작성일 : 2024-02-05 20:22:24

검정  삼단우산 비싸게주고 산건데

남의것을 가져가는 사람이 있네요ㅜㅜ

우산꽂이에  꽂으면   밑으로 빠질까봐 옆으로 빼놨는데

자기것과 헷갈리지않았을건데요.

다시사야해서 아까워요.

IP : 106.102.xxx.1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ctv
    '24.2.5 8:36 PM (112.154.xxx.63)

    cctv 돌려봐달라고 하세요
    몇년전 애들 키즈카페 갔을 때 똑같은 크록스가 신발장에 있길래
    일부러 제가 높은데 올려놨는데 (제 신발 산지 얼마 안되서 더 새거)
    나오며 보니 그걸 신고 갔네요
    이러저러하다고 얘기하고 찾아달라고 했어요
    며칠 지나 신발 받아놨다고 가져가라고 연락받았어요
    키즈카페는 회원 아닌데도 찾았으니 필라테스센터에서는 찾을 수 있을거예요 안찾아준다고 하면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말해서 압박하세요 내가 의지를 보이면 그렇게까지 안해도 찾아줄 거예요

  • 2. ㅇㅇ
    '24.2.5 8:49 PM (115.93.xxx.245)

    그래서 전 그냥 5천원짜리 투명비닐우산 들고다녀요

  • 3. 망신을
    '24.2.5 8:5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드나드는 사람들 뻔한 곳인데 망신을 당해봐야.
    CCTV확인해서 연락해달라고 하세요.

  • 4. 웃긴게
    '24.2.5 8:57 PM (172.226.xxx.14)

    매장에서 일하는데 우산 바꿔가는 사람들 엄청 많아요
    본인 우산도 헷갈릴 만큼 멍청한 건지, 남의 우산이 좋아 보여서 일부러 바꿔간 건지??
    저는 깜박하고 놓고 온 적은 있어도 바꿔온 적은 없는데.. 이해가 안되네요.

  • 5. 잉?
    '24.2.5 9:02 PM (112.150.xxx.31)

    바꿔갈수있나요?
    완젼히 똑같지않은이상
    들어보면ㅁ딱 알텐데
    저도 그냥 놓고다니고
    울아들은 고장내고
    우산이 제대로된게 없네요

  • 6. ㅇㅇ
    '24.2.5 11:23 PM (211.234.xxx.153) - 삭제된댓글

    cctv 보여달라 하세요
    우산 바꿔간거 아닐걸요?

  • 7. ㅌㅇㅇㅇ
    '24.2.6 6:00 AM (187.191.xxx.11)

    비싼거면 가져가는 사람 꽤됨. 남편 우산, 명픔 목도리 음식점에 벗어놨다가 잃 어버리고 왔네요. 남에 목도리를 왜 착각하겠어요. 명픔이라가져가지.. 이제 안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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