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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약대가겠다는 사람도 많네요

ㅇㅇ 조회수 : 3,778
작성일 : 2024-02-05 17:58:22

의대만큼이나 많은거 같네요

윕집 아랫집 다들 만나면

약대간다고....

 

 

약대가 탑공대보다ㅜ나은점이 있나요..

생각해보면 약사만한 직업도 많지는 않은거 같은데 적성에 맞아야 하지 않은지...

 

돈이 곧 적성일까요..ㅠㅠ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적성은
    '24.2.5 6:00 PM (223.39.xxx.143)

    가서 맞추는 거라고…
    시어머니가 치대나 약대 가라고 했는데
    적성에 안 맞는다고 남편 공대 가서 후회해요.

  • 2.
    '24.2.5 6:06 PM (112.164.xxx.74)

    조카 서울대 붙었는데 숙대 약대 갔어요

  • 3. ...
    '24.2.5 6:11 PM (61.79.xxx.14)

    낮에 잠깐 알바만 해도 한달 3~400벌어요
    약국 차려도 되고
    평생 돈벌수 있는 면허증이죠

  • 4. ...
    '24.2.5 6:17 PM (121.177.xxx.168)

    평생직업. 그것도 수익도 되면서 면허없이는 안되는 직업이잖아요.

  • 5. 의사들이
    '24.2.5 6:23 PM (122.36.xxx.22) - 삭제된댓글

    부르짖는 건보파탄 민영화 되면
    1차진료기관은 약국으로 풀어주겠죠
    의약분업 이전에 감기 걸리면 병원 안가고 약국 간것처럼
    지금도 의약분업제외 지역은 병원 대신 약국 가요
    더구나 제약산업 발달로 약효능은 더 다양하고 좋아짐

  • 6. ...
    '24.2.5 6:56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경력단절됐다가도 취업할 수 있고 갈수만 있다면 좋죠

  • 7. 근데
    '24.2.5 7:56 PM (74.75.xxx.126)

    약사는 곧 AI로 대체될 거라 약학과는 내리막길이라고 한참 여기서 그러지 않았나요. 그런 글 많이 본 것 같은데요. 어제 친구가 전화해서 자기 딸이 약학과랑 수의학과 둘 다 붙었는데 어디가 더 좋겠냐고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전혀 모르겠어서, 약사가 우리 때까지는 편하고 안정적인 직업이었는데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겠다고 그랬어요.

  • 8. ㅎㅎㅎ
    '24.2.5 8:13 P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

    제 아이가 합격한 약대 포기하고 연대 공대갔어요 지금도 아깝지만 본인이 싫다그래서 어쩔수 없었는데 의대정원 확대한다니 또 미련이 생기네요 재수하라고 먼저 말 할수도 없고

  • 9. 약대도
    '24.2.5 8:1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조만간 학생수 확 늘리겠네요
    이런글이 올라오는거 보니

  • 10. 이미
    '24.2.5 8:47 PM (39.125.xxx.67)

    학생수 확 늘렸어요.

  • 11. 응?
    '24.2.5 10:00 PM (211.36.xxx.152)

    약사 곧 없어질건데 약대를 왜가요? 5수를 해서라도 꼭 의대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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