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컵*들 마라맛 이요.

조회수 : 1,873
작성일 : 2024-02-03 20:53:11

마라맛이 약해요.

저도 모르게 얼얼한 마라맛에 중독됐나 싶기도...

마라탕 그다지 안 좋아해요. 한두번 먹어 본 정도인데 이건 마라맛이 약하다 싶은...그러나 낮은 칼로리에 간단간편식 으로 먹을만 해요. 

참고로 먹*깡 청양마요 컵라면 궁금해 하던 아들 주면서 한 젓가락 맛 봤는데요. 물 부을때 이미 과자 먹*깡 냄새가 나구요. 라면은 생각보다 괜찮아요. 그런데 우리 아들은 두번은 안 먹겠다고 하더라구요.

 

IP : 223.33.xxx.17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애는
    '24.2.3 8:54 PM (125.178.xxx.170)

    그게 맛있다고 하더라고요.

  • 2. ㅡㅡㅡㅡ
    '24.2.3 9:1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컵누들 매운맛에 숙주 잔뜩 우겨 넣어서 뜨거운 물부어 먹으면 넘 맛있어요.
    먹청양마요는 괜찮던데요.
    남편이 먹어 보고 또 사오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201 뒷쪽이 밴딩인 슬랙스 늘어나면 어떻게 하시나요? A 11:44:21 5
1824200 정리는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ㅇㅇ 11:42:52 55
1824199 라면과 김밥을 먹었는데도 살이 안쪘네요. 1 11:40:26 116
1824198 국민연금 고환율에도 해외주식 공격매수 1 ..... 11:39:40 108
1824197 위로해주는척 가장 아픈 부위를 찌르는 인간 1 인간이 11:38:42 171
1824196 보완수사 폐지론의 조급증, 무모함, 무논리를 비판한다 박찬운 로스.. 11:36:17 58
1824195 이사를 해야 정리가 되는군요 1 ㄱㄱㄱ 11:36:02 163
1824194 짐정리 하는데 반성합니다 6 정리 11:24:43 704
1824193 주식 엄청난 고수는 아니지만.. 2 11:22:39 1,157
1824192 튀김가루로 전 부치기 4 봉다리 11:21:55 445
1824191 이런 날은 집에서~ 4 비오는날 11:19:47 661
1824190 밥 아침마다 매일해드시나요 3 11:18:57 448
1824189 메모리부족의 정점은 2026년 충분 11:17:28 589
1824188 인중축소수술이요 7 인중 11:15:59 460
1824187 이거 기분 나쁘지 않나요? ..... 11:15:26 308
1824186 신혼2년 섹스리스 남편이 배달업하나봐요 1 이호선상담소.. 11:11:42 1,119
1824185 여름손님 1 손님 11:10:35 304
1824184 사진 들고 직접 대리 맞선 뛰는 日부모들 10 ........ 11:07:31 774
1824183 개미가 물타서 올리면 잘라먹고 던지네요 5 흐르네요 11:00:29 1,377
1824182 구찌 향수 이름 찾아요 3 향수 10:58:24 214
1824181 호캉스는 언제부터 본격 유행이었나요 5 호캉스 10:58:11 578
1824180 시술하고 너무 아프네요 ..... 10:57:07 716
1824179 11시 정준희의 논 ㅡ 농민은 왜 거리로 나섰나 , .. 같이봅시다 .. 10:56:36 92
1824178 중등 지각... 고입 대입에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9 엄마 10:56:03 380
1824177 비가 그칠 기미가 없어요 6 ㅡㅡ 10:49:49 1,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