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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 훈육?

... 조회수 : 1,250
작성일 : 2024-02-02 10:29:39

 

자꾸 훈육 얘기 하시는데 훈육이 되면 그게 장애인가요?

솔직히 정상 두뇌가지고 태어난 adhd아이들도 훈육이란게

결국 약이던데요.  방송에선 의사 선생님 덕분에

뿅 변하지만 그거 사실 약효잖아요

그래서 옛날 장애시설 몽둥이 들고 때리면서

짐승들 교육 시키듯 때린거잖아요.

훈육이 되면 장애아 아니지 않나요? 

그게 무슨 장애인가요?   25년전

장애아 봉사 시설 가니 결국 매로 때려 겁먹게 하는걸로

훈육하던데 그게 맞나요?  그애들 사실 욕해도 모를것 같기도 하고요

IP : 39.7.xxx.2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엥?
    '24.2.2 10:32 AM (115.138.xxx.64)

    님 애 없죠

  • 2. ???
    '24.2.2 10:34 AM (223.33.xxx.228)

    오늘 본 중에 제일 황당한 글이네요

  • 3.
    '24.2.2 10:35 AM (211.41.xxx.163)

    그럼 모든 장애아들이 천둥벌거숭이 일까요?
    훈육과정이 어려운거지 안돼는건 아닙니다

  • 4.
    '24.2.2 10:35 AM (218.155.xxx.211) - 삭제된댓글

    사실 훈육이 불가능해요.
    반복적인 교육과 지도로 습관을 들이는 거고 (이것도 너무 힘듦. )
    환경 노출로 익숙하게 하려고 노력할 뿐.

  • 5. 훈육
    '24.2.2 10:37 AM (175.223.xxx.100)

    가능하면 그게 장애인가요?
    그교사 훈육 가능했음 욕을 하면 안되는거죠 특수 교사 목적이
    그런교육인데요.

  • 6. ㅇㅇ
    '24.2.2 10:37 AM (211.251.xxx.199)

    어그로꾼 등장
    왜 또 끌어다 뉴스거리로 82쿡 등장시키시게요

  • 7.
    '24.2.2 10:39 AM (175.223.xxx.100)

    어그로꾼인가요?
    장애인 훈육해서 달라진 영상 보고싶네요

  • 8.
    '24.2.2 10:41 AM (218.155.xxx.211)

    다 상태가 다르니 똑같다 할 수 없으나
    인지저하장애는 훈육이 불가능해요.
    자라면서
    지속적으로 지도하고 가르치고 훈육해서 습관이 들게 해야는데
    이게 10살 까지 하면 끝이 아니라 죽을때 까지 해야해요.
    장애인은 정상인 범주에서 판단 하시면 힘들어요.

  • 9. 오윤아씨
    '24.2.2 10:53 AM (1.230.xxx.62)

    모든 자폐아이들이 폭력적이고 바지내리고 하지 않아요.
    편견 생길까봐 염려스럽네요.
    정말 하면 안되는 행동에 대해선 유아기때부터 훈육해야합니다.
    배우 오윤아씨가 그걸 정말 잘 했죠.
    편견과 사나운 시선에도 잘 키우시고
    정말 씩씩하게 잘 이겨내셔서 인식개선에도 공이 크신 것 같아요.
    인간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배우입니다.

  • 10. 치매도
    '24.2.2 11:50 AM (175.223.xxx.121)

    여러유형이듯 자폐도 여러유형입니다.
    오윤아씨가 훈육을 잘한게 아니고요..
    훈육 못해서 장애아가 그런거라 하면 그부모 두번 죽이는겁니다.

  • 11. 무슨
    '24.2.2 12:45 PM (211.248.xxx.23)

    지적 장애는 동물취급하네요. 소통은 일반인 같진 않지만 그 친구들 다 알아요.
    자기한테 우호적인지 적대적인지....

  • 12. 그게안되면
    '24.2.2 1:53 PM (117.111.xxx.92)

    특수학교 가는게 맞지요
    그정도로 안좋은 상태인에 일반학교는 솔직히 욕심이예요
    외국에서는 그정도로 상태 안좋은아이 아니어도 스폐셜 케어라고 아예 아이 전담선생님 붙이는 시스템 있는데 비싸요. 그정도 케어 비용을 내지 못하면 사실 학교에서는 통제가 안되니 힘들어요.

  • 13. 설리번
    '24.2.2 1:59 PM (61.84.xxx.145) - 삭제된댓글

    헬렌켈러 이야기 모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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