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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뭐 잘 끼시는 분들 밖에서요

어휴 조회수 : 2,308
작성일 : 2024-01-27 21:11:57

요즘 두 곳이 뭐가 잘 끼어요.

매번 치실하시나요? 

밖에서  사람 만나니 이건 들락날락거리기도 그렇고...

여행가면 일정상 화장실도 못가기도 하고..

살짝  처리하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치과에 가면 해결될까요?

IP : 59.12.xxx.2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27 9:20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나이들어 이뿌리 잇몸 약해져서 치열도 틀어지고 치아 사이도 넓어져서 그래요
    식후에 양치 하거나 치간치솔 사용하시고
    하기 힘들면 화장실에서 물로 몇번 헹구세요

  • 2. 오물오물
    '24.1.27 9:22 PM (175.120.xxx.173)

    일단 말을 적게하죠.

  • 3. ...
    '24.1.27 9:58 PM (220.76.xxx.191) - 삭제된댓글

    코스트코에 gum 이라고 치간칫솔인데 엄청 부드럽고 음식물 잘빠지는거 있어요
    치실은 동작이 커서 화장실가서 해야하는데
    이건 잇몸과 이사이에 넣으면 쏙 빠져서 얼른하면 된답니다

  • 4. 치아를
    '24.1.27 10:06 PM (123.199.xxx.114)

    크게 벌리지 마시고 말하시고
    웃을때 손으로 입을 가리세요.

  • 5. 바람소리2
    '24.1.27 10:25 PM (114.204.xxx.203)

    여행땐 치실 갖고 다녀요

  • 6. 저도
    '24.1.27 10:29 PM (175.208.xxx.213)

    그래서 사람만나 뭘 먹질 못해요ㅜ
    최대한 덩어리없는걸로 먹고 물로 수시로 헹구고

  • 7. 치간칫솔
    '24.1.27 11:41 PM (218.39.xxx.26)

    작은거 휴대용으로 챙겨다녀요

  • 8. ..
    '24.1.27 11:42 PM (218.39.xxx.26)

    이 사이에 낄만한거는 조심해서 안 막거나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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