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평수와 관리비 갑론을박 의미없죠

...... 조회수 : 2,429
작성일 : 2024-01-27 15:17:54

'아파트 관리비와 청소에서 자유롭다'

는 전제하에 생각해보면 

누가 작은 집을 좋아하겠어요 

여행가서 도미토리에서 쉬고 자는 거랑

스위트룸에서 쉬고 자는거랑 

뭐가 더 좋은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는데

모르모트 실험에도 좁은 공간에서는 스트레스 수치 높아요. 

결국 돈걱정 때문에 큰 평수에서 못 사는 게 맞죠 

 

IP : 223.62.xxx.31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24.1.27 3:21 PM (223.38.xxx.225) - 삭제된댓글

    나이들수록 큰평수가 좋아요
    집에있으니 더욱 그런생각
    돈걱정 없으면 큰평수살지 뭐하러 좁게 사나요

  • 2. ...
    '24.1.27 3:23 PM (223.38.xxx.20)

    이상적인 선호가 아니라 현실적인 얘기를 한 거잖아요

  • 3. ...
    '24.1.27 3:24 PM (223.62.xxx.31)

    그니까 그 현실적이라는 것도 있는 사람들은 문제가 안된다니까요. 돈이 좀 더 들어가도 쾌적함이 주는 가치를 상쇄할 수 없으니까요.

  • 4. ....
    '24.1.27 3:27 PM (116.32.xxx.73)

    아파트 관리비와 청소에서 자유롭다는 전제에
    해당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겠나요
    돈때문에 그러는거 누가 모르나요
    현실적인 고려없이 하는 판단과 선택이
    무슨 의미가 있나요

  • 5. 아파트도
    '24.1.27 3:29 PM (121.133.xxx.125)

    신축에 고급이면 관리비는 비싸집니다. 세대수도 중요하고요.

    관리비라기보다 난방비와 전기요금 절약같은데요.

    관리비 지출을 안하려면 단독이나 경비. 미화원 없는 빌라로 낫지

    않을까요?

    저희 아파트는 경비업체 선정을 두고 많이 싸웠어요. 10 만원정도 차이나는 업체로 바꾸었다가 2년만에 입주민 대표 바뀌고 다시 예전 업체로 바뀌었어요.

  • 6. ...
    '24.1.27 3:32 PM (223.62.xxx.31)

    그게 궤변이죠. 어떤 집은 관리비 20도 버겁고 100내도 괜찮은 사람도 있고요. 대형평수 선택한 사람들은 삶의 질을 따지는 사람들이 주류예요.
    그 현실적인 고려라는 게 각자가 다른거라
    집은 자산과 소득수준에 맞게 선택하는거예요.

  • 7. 난방
    '24.1.27 3:32 P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돈에 상관없다면 난방열사도 보일러 엄청 돌릴걸요
    세탁 설거지도 온수로만 할거고...

  • 8. 그니까
    '24.1.27 3:34 PM (223.62.xxx.31)

    결론은 돈 걱정에 대형 못 사는 게 맞는거잖아요
    논지에서 자꾸 딴소리 하는 분들은 신포도인거고

  • 9. ...
    '24.1.27 3:44 PM (180.70.xxx.231)

    그러니까 부자 동네 말고 서민 동네에서 수요는 줄어 들수밖에 없잖아요
    50평대에 그럭저럭 살던 사람들도 이제는 예전보다 관리비가 더 많이 들어가니 부담스럽죠
    다른 물가도 오르고...

  • 10. 서비스가
    '24.1.27 3:46 PM (121.133.xxx.125)

    올라가면 돈이 더 들어가는건 당연한 이치고

    뭐든 아끼려면 좀 불편하고 피곤한거죠. 저희는 대형평수인데

    방3개 거의 안쓰지만

    거실.주방만 넓고 방 한 두개 있는 구조는 아직 없잖아요.

    외국처럼 원베드.투베드형이 대세가 되면 또 모르지만요.

    그런데 아파트 안사는 사람이 더 많은데

    왜이리 아파트 괁리비이야기가 많을까요?

    서울 청당. 한남부터 지방까지

    100세대부터 만세대까지

    지은지 30년 넘은 아파트부터 신축 까지 다양하고

    쾌덕하게 느끼는 온도도 다 다르고

    경비원 유무랑 수도 다다른데요

  • 11. 윗님
    '24.1.27 3:50 PM (213.89.xxx.75)

    서울부터 각 지방 소도시들까지 주르륵 살아본 결과.
    30평대 아파트 관리비는 거의 비슷했었어요.
    40평대도 마찬가지 이고요.
    같은 가전 가구들 들여놓고 써봤고요.
    신기하게도 비슷하더이다.

  • 12. ...
    '24.1.27 3:51 PM (167.179.xxx.71) - 삭제된댓글

    60대 후반 부부...
    경제적으로 전혀 문제없고, 아껴살고 싶지않고, 지금 우리의 행복이 먼저라 생횔하고 있습니다.
    큰 평수 싫습니다.
    뭔가 휑하고 이방문 열어도 빈방, 저 빙문 열어도 빈방, 집이 따뜻한 거랑 사람의 온기는 차이가 납니다.
    50평대 살다가 30평대 짐 싹 정리하고 모든게 내 손안, 내 눈안에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같은 돈이라도 30평대 갑니다.

  • 13. . . .
    '24.1.27 3:52 PM (180.70.xxx.231)

    관리비에 난방비와 전기세 포함입니다

  • 14. ......
    '24.1.27 3:59 PM (125.240.xxx.160)

    당근이죠.
    다 돈때문이죠.
    돈많아도 이곳저곳 빈방이라서 작은평수 선호한다?
    돈많으면 어느쪽이던 선택가능이죠 ㅎㅎ

  • 15. 보통
    '24.1.27 4:13 PM (118.235.xxx.81) - 삭제된댓글

    자유롭지 않으니 문제죠. 지구를 위해서 넓은 집 살면서도 에너지 비용 줄인다는 분들도 올인쿠루시브된 곳 가면 내돈 안 나가니 추위, 더위 안 참더라고요.

  • 16. 보통
    '24.1.27 4:15 PM (118.235.xxx.81)

    자유롭지 않으니 문제죠. 지구를 위해서 넓은 집 살면서도 에너지 비용 줄인다는 분들도 올인쿠루시브된 곳 가면 내돈 안 나가니 추위, 더위 안 참더라고요. 부모님은 60평에 살면서 여름 겨울 10평 생활 해요. 에어컨은 안방 꼬맹이 에어컨만 냔방은 미니 전기난로만...
    불편해 보여요.

  • 17. 이상한 글을
    '24.1.27 4:21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되게. 똑똑한척 써놓았다

  • 18. ㅇㅇ
    '24.1.27 4:41 PM (125.187.xxx.79)

    공간이 넓은게 무조건 좋은거같진않은데요
    각자살아온 환경이 다른데
    저희 외조부는 생전에 작은방좋아하셨어요
    하꼬방? 젊은시절 생각난다고
    넓은 성에 혼자 산다면 두렵겠죠
    작은게 좋네 큰게 좋네
    개취죠 남한테 주장하는사람들
    못나보여요ㅋ자기변명인가싶고ㅋ

  • 19. ㅁㅁ
    '24.1.27 4:45 PM (210.204.xxx.201)

    아는 언니 펜트하우스 80평대 살때 방하나만 난방틀고 오돌오돌 떨며 살았대요. 그래도 관리비 100만원 넘게 나왔다고.ㅎㅎㅎ
    그래서 얼마전 40평대로 이사갔어요. 근데 돈은 많았는데 아끼는게 습관화돼서 엄청 절약하더군요. 찐부자가 아닌가? 차도 벤츠 bmw 두대있고 건물도 있어요.

  • 20. 바람소리2
    '24.1.27 5:01 PM (114.204.xxx.203)

    여유되면 따뜻하게 넓게 사는게 좋지요

  • 21. ㅇㅇ
    '24.1.27 5:17 PM (58.234.xxx.21)

    카페도 이젠 좁은데 가기 싫어요
    많이? 넓은건 바라지 않지만
    둘이 살면 30평대
    3~4명이면 40평대가 좋은거 같아요
    그 이상은 취향의 문제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76 국민이 명령한다.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약속지켜! 10:46:57 12
1826075 [속보]한은, 3년 6개월만에 기준금리 0.25%p 인상…8연속.. ........ 10:46:09 67
1826074 어제가 탈출기회엿는데 장례 10:45:16 105
1826073 실비보험 카드이체 미승인이 180만원이라는데 2 어떡하죠 10:42:02 152
1826072 분갈이 흙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1 10:41:46 73
1826071 엄마, 아내로서 살아가는것.. 해외에서 잠깐 살아본 이야기 3 짠짜라잔 10:39:03 292
1826070 이재명 임기 4년이나 남았네요 24 지겨워 10:35:20 499
1826069 용산아이파크몰 토요일에 모임 10:34:32 132
1826068 주식도 코인도 다 파란색ㅠㅠ 1 파란나라 10:33:40 393
1826067 주식시장을 아사리판으로 만들었네요 12 .... 10:29:53 1,065
1826066 50대 만나기 좋은 곳 3 익선동 10:29:25 352
1826065 당뇨환자ㅡ아이스크림 먹음 4 10:28:08 413
1826064 '검사 권력 오남용 사례'로 본 형사소송법 개정 토론회 4 얼망 10:27:49 108
1826063 이게 나라 정상국가 맞습니까? 8 .. 10:26:43 699
1826062 “13살도 안됐다” 청주 현직 시의원, 여중생과 성매매·영상촬.. 7 췌이 10:20:25 900
1826061 윤한데 데고, 8 ... 10:19:59 299
1826060 싸이드카는 발동했고 3 ㅇㅇ 10:17:03 1,221
1826059 김대중 대통령님께 17 1999 10:16:31 495
1826058 [속보] 기준금리 2.50→2.75% 인상 11 ㅇㅇ 10:15:36 1,547
1826057 코*이 음식물처리기 사용하시는분 블루커피 10:13:22 69
1826056 뷰티 컬리에서 시킨 화장품이 다 깨져서 왔네요ㅠ 1 ... 10:12:58 380
1826055 물린 주식 탈출 할수 있었는데 놓쳤어요 ㅠㅠ 3 fjtisq.. 10:09:44 1,415
1826054 아이 성장억제주사 경험있는분? 2 10:09:01 260
1826053 당근 모임 갔다가 진짜 희한한 여자 봤어요 14 실화 10:08:55 1,479
1826052 혈압 130/100 혈압약 먹어야할까요? 5 앙이뽕 10:08:38 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