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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의대정원 확대한다는데 의대열풍 가라 앉으려나요

으잉 조회수 : 2,625
작성일 : 2024-01-27 10:53:29

그동안 3천명으로 묶어놓고

하방 지지선 잘 지켰는데

밀고 들어오면 하방이 무너질거고

그래서 의사들도 인기없으면 쭉 수입 내려갈거라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텐데 

물론 그래도 수입은 줄겠죠

IP : 223.38.xxx.18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줄어봤자
    '24.1.27 10:54 AM (122.46.xxx.45)

    얼마나 줄겠어요

  • 2.
    '24.1.27 10:55 AM (112.166.xxx.70)

    더 난리가 나죠.

  • 3. ..
    '24.1.27 10:56 AM (180.65.xxx.27) - 삭제된댓글

    지금 의대 들어간 애들 의사되어서 현의사들 수입이 줄어들기까지는 15년 걸려요.

    의대정원 늘리면 의사인기는 떨어져 변호사처럼 되긴 하겠네요.

  • 4. 아니요
    '24.1.27 10:58 AM (211.234.xxx.77) - 삭제된댓글

    의대는 포기했던 저희 애도 이 소식들으면 다시 도전하겠다고 할것 같은대요

  • 5. 뭐든
    '24.1.27 10:59 AM (223.38.xxx.7) - 삭제된댓글

    선반영이라 15년후까지는 안 가죠.

    이 상황에 민주당이 간호법 재발의 하려고 하던데
    간호법 통과되어 미용이나 단수처방도 간호사가 가능하게 되면
    더 열풍 꺽이겠죠 물론 이건 윤통이 또 거부할것 같긴 하죠

  • 6.
    '24.1.27 10:59 AM (118.235.xxx.44)

    더더더 난리겠죠

  • 7. 뭐든
    '24.1.27 10:59 AM (223.38.xxx.7)

    선반영이라 15년후까지는 안 가죠.

    이 상황에 민주당이 간호법 재발의 하려고 하던데
    간호법 통과되어 미용이나 단순처방도 간호사가 가능하게 되면
    더 열풍 꺽이겠죠 물론 이건 윤통이 또 거부하려나요

  • 8. ...
    '24.1.27 11:00 AM (118.235.xxx.24)

    간호법이 미용 단순처방 가능케해주는 법인가요?

  • 9. 폭풍과열
    '24.1.27 11:08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문이 넓어졌으니 폭풍과열될겁니다.

  • 10. 미친 윤@@
    '24.1.27 11:11 AM (175.208.xxx.213)

    15년 뒤에나 의사 늘리는 법을 지금 왜 하냐고
    지금 필수과 갈 사람이 없는데
    완전 반대로 가는 정책.
    알고도 눈가리고 지지하는 지지자들

  • 11. ……
    '24.1.27 11:14 AM (118.235.xxx.194)

    미용시장을 개방하면 15년 안걸리죠
    같이 가야한다고봐요

  • 12. ㅇㅇ
    '24.1.27 11:15 AM (1.241.xxx.50) - 삭제된댓글

    공대말살 정책이네요.

  • 13. ....
    '24.1.27 11:22 AM (61.75.xxx.185)

    공대는 진짜 어쩌나요
    지금도 스카이 합격해도 재수, 반수해서
    의대가는데 ..

  • 14. ㅇㅇㅇㅇㅇ
    '24.1.27 11:24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더난리나죠
    지금 고등생들
    스카이대부분이 의대지망생들일겁니다

  • 15. ……
    '24.1.27 11:25 AM (118.235.xxx.194)

    길게보면 공대경쟁력도 늘거예요
    의사자체의 넘사벽 소득의 매력이 떨어지면
    똑똑한 애들이 공대를 가겠죠

  • 16. ...
    '24.1.27 11:26 AM (61.75.xxx.185)

    어디 유치원에도 반 이름이
    세브란스반이라고...ㅠ

  • 17. 의대안간다던
    '24.1.27 11:27 AM (118.235.xxx.168)

    아이들도 의대정원 는다니까 다들 한번 더 도전해보겠다고 난리들이더구만요

  • 18. .....
    '24.1.27 11:41 AM (95.58.xxx.141)

    이공계 출신에 대한 다양한 지원과 대우가 있으면
    당연히 선호도가 올라가겠죠.
    기업 임원 출신에도 많아졌으면 허네요.
    의대 정원 확대는 찬성.

  • 19. 수입이
    '24.1.27 11:48 AM (223.38.xxx.59)

    지금의 반토막이 더 나도 최상위 이공계 2천명이 공대 버리고 갈까요?

  • 20. ...
    '24.1.27 11:55 AM (211.179.xxx.191)

    건보료 엄청 오르는 일만 남았네요.

  • 21. 속마음
    '24.1.27 11:58 AM (211.250.xxx.112)

    불펜에 지방 신경외과의가 쓴 글
    나는 세후 750 받는데 지금처럼 쭉 가고 싶다. 낮에 수술만하고 수술후 당직해서 환자 케어하는선 밑에 애들 시키고 싶다. 그런 일만 맡아줄 의사들은 증원시키면 좋겠다. 대신 걔들에게 수술기회 주고 내기술 가르쳐서 나의 경쟁자 되는건 싫다. 의대정원은 늘리되 의대교수 늘리지 말고 따까리만 늘렸음 좋겠다.

    거기에 달린 덧글. 대학병원 경리인데 대학병원 적자라는거 뻥이다. 아주 잘돌아간다...

    기피과 수술의사 없는문제 쉽지않아 보여요. 대학병원들이 적자본다고 엄살피우는거 잡아내고, 기존에 자리잡은 외과교수들이 교수 to 늘리는거 막는거 잡아내야할텐데 가능할까요.

    레지던트들이 주장하던거..기피과 레지던트 뽑아봤자 어차피 교수 못되기 때문에 의미없어서 지원안한다고 한게 맞는 말인가봐요.

    신경외과 전문의 따도 진짜 신경외과 수술은 기존 교수들이 꽉잡고 기회를 안주기 때문에 준종합병원 가서 척추수술 할수밖에 없다.

  • 22.
    '24.1.27 12:00 PM (211.250.xxx.112)

    아산병원 간호사가 수술의사가 2명 뿐이라 수술 못해서 사망한 일이, 지금같은 방식으로는 의대증원해도 해결되기 어려우려나 봐요.

  • 23. 간호법
    '24.1.27 12:57 PM (61.32.xxx.245)

    간호법이 그런 법이예요?

    큰일 날 법이네요?

    ㅠㅠ

  • 24. ㄷㄷ
    '24.1.27 12:58 PM (118.235.xxx.43)

    의사수를 느릴게 아니라 지역의 응급의 외과의의 기피를 막을수 있는 전략을 짜야하는데..아이고 머리야

  • 25. 소아과도
    '24.1.27 1:03 PM (125.243.xxx.48)

    애 주말에 갑자기 아프니 광역시인데도 갈 병원이 없더군요..무서웠어요..

  • 26. 인지상정
    '24.1.27 1:14 PM (118.235.xxx.125)

    수입이 줄어들거니까 당연히 열풍은 사그라 들겠죠.
    환자들은 " 아, 내가 소비자였지" 라는걸 느끼게 되는 정당한 대우를 받게되겠죠.

  • 27. ㅇㅇ
    '24.1.27 1:53 PM (1.241.xxx.50) - 삭제된댓글

    레지던트때 수술을 배워야 하는데 cctv로 작은 실수도 잡아서 고소한다하니 다 교수가 수술하고 레지던트들은 어려운 수술 배울수도 없겠죠.
    지금도 기피하는 이유중 소송문제가 큰데 지금보다 수입이 반토막나면 수십억씩 소송 각오하고 참 많이도 지원하겠네요.
    건보료는 최소 두배 오른다는 것도 당연한데 정부도 알면서 쉬쉬하는 것일뿐....

  • 28. ㅇㅇㅇㅇㅇ
    '24.1.27 2:19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의사백명있어도
    그과 지원안하면 끝
    수술못받는건 마찬가지
    그저 미용같은 비보험 진료 보면되는데
    뭐하러 그힘든 수술해서
    죽니사니 욕먹을까

  • 29.
    '24.1.27 7:35 PM (116.37.xxx.43)

    의사 수만 늘리면 다 인가요
    지금도 의사가 부족한건가요
    필수과 기피하고 쉬운 미용쪽으로 다 빠져 그렇지
    필수과 지원을 확실히 하는게 먼저 아닌가요
    인구수 주는데 15년후에나 쏟아질 의사
    누구를 위한 증원인지ᆢ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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