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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복권 대박난 31살의 근황 (뉴스에요)

..... 조회수 : 8,028
작성일 : 2024-01-25 10:21:03

하아... 과하지만 부러운 소비

저러다 조만간 망할거라는 댓글들도 다수 ㅎㅎ

 

https://v.daum.net/v/20240124195508747
"며칠만에 2억 썼다" 20억 복권 대박난 31살의 근황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불과 닷새전 즉석 복권 '스피또 2000'에 2장 연속 1등 당첨돼 20억원 대박을 터뜨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던 30대 남성이 '명품 플렉스(Flex·사치를 부린다는 뜻)'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후 A 씨는 각종 명품을 구매한 사진을 잇달아 올렸다. 구찌, 루이뷔통, 샤넬 등 매장에 방문한 사진과 쇼핑백을 기차 좌석에 실은 사진과 함께 "현재 2억2000만원 썼네. 참 어이가 없네"라고 했다.

또 롤렉스 시계, 여자 친구와의 커플 명품 운동화, 어머니를 위한 1700만원짜리 명품 코트, 사촌 동생들에게 줄 명품 지갑 등을 구매했다. 이외에도 할머니, 이모, 삼촌들에게는 현금을 준 것으로 보인다.

A 씨는 명품 매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

IP : 39.7.xxx.170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5 10:24 AM (183.102.xxx.152)

    진짜 저렇게 쓰면 며칠만에 다 쓸듯...
    얼른 집이나 작은 빌딩이라도 사지.

  • 2. ...
    '24.1.25 10:27 AM (114.200.xxx.129)

    이거 기사에 나왔던데.. 세금떼고 14억 몇천인데 저렇게 명품으로 2억 2천을 쓸정도면..ㅠ
    부산에서 돌짜장면집 하는 사장님이 있는데.. 블로그에도 그곳이 유명한지 포스팅 엄청 되어 있고 전에 유튜브에서 본적이 있는데 그분도 세금떼고 저정도 받았던데
    아파트 한채랑 상가 구입하셨다고 그분은20대때 로또 되었던데
    그주인이 훨씬더 현실적인것 같다는생각이 들어요.. 명품에 빠져서 저렇게 펑펑 써대면 14억이 금방 없어지죠..ㅠㅠ

  • 3. 지팔지꼰
    '24.1.25 10:28 AM (220.117.xxx.61)

    그래도 사고싶은거 좀 일단 사긴 해야겠죠
    부럽네요.

  • 4. 조만간
    '24.1.25 10:28 AM (121.164.xxx.159)

    카드값 연체 독촉장 ~

  • 5. ....
    '24.1.25 10:30 AM (221.165.xxx.75)

    기름칠 좀 했으니 더 열심히 살겠죠.

  • 6. 플렉스
    '24.1.25 10:30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SNS에 공개된 A 씨의 이전 게시물들을 보면 그는 부산 일대에서 수제 돈가스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대표로 추정된다.. 라고 적혀있는데,

    그 사람이 건물과 집이 있는지 없는지 저는 모르겠으나, 직장 때려치고 돈만 쓰는것은 아닌것 같으니, 저는 뭐 그렇게 나쁘게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 7. 좀있으면
    '24.1.25 10:30 AM (58.29.xxx.185)

    돈 빌려달라, 기부해라, 후원해라 하는 사람들 줄 서서 몰려온다에 한표.

  • 8. 저는
    '24.1.25 10:30 AM (114.204.xxx.203)

    비밀로 할래요
    누가 알면 계속 돈 빌려 달라고 할게 뻔함

  • 9. 저는
    '24.1.25 10:31 AM (114.204.xxx.203)

    그거 다 쓸데없는 소비인데

  • 10. ..
    '24.1.25 10:35 AM (211.194.xxx.107)

    곧 후회할듯
    건물이나 한채 사놓지

  • 11. .......
    '24.1.25 10:44 AM (59.15.xxx.53)

    쓰더라도 비밀로 해야하는데....온갖거지들이 다 몰려올텐데말이죠

    20억으로 아파트하나사면 끝이에요 강남은 사지도 못함...마포정도까지 가능

  • 12. 나도
    '24.1.25 10:47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플렉스 해보고 싶다 ㅎㅎㅎ

  • 13. ㅇㅇ
    '24.1.25 10:48 AM (123.111.xxx.211)

    프랜차이즈 매장 운영한다던데 이미 집도 있고 살만한 거 같더라구요

  • 14. 삐끼
    '24.1.25 10:48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당첨

  • 15. ...
    '24.1.25 10:50 AM (115.92.xxx.235)

    한심하네요. 재산이 쟤보다 훨씬 많은 저도 저렇게 안쓰는데..

  • 16. 집이원래
    '24.1.25 10:53 AM (175.118.xxx.4)

    잘산다고했어요 원없이써보는걸로 컨셉잡은듯

  • 17. 알아서 하겠죠
    '24.1.25 11:21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한심한것도 모르겠구요. 저러다가 파산하면 그때 욕할께요.

  • 18. ..
    '24.1.25 11:21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열심히 소비하고 더 가열차게 일할지 누가 압니까?
    자본주의 국가에서 욕할거 없어요.
    지돈지산인데요

  • 19. 남걱정그만
    '24.1.25 11:36 AM (39.7.xxx.81)

    원래 사업인지 자영업 하고 돈 좀 버는 사람이라던데요.

  • 20.
    '24.1.25 12:37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똘똘한 집한채 사고
    결혼준비 해놓지.

  • 21. 별걱정을
    '24.1.25 12:47 PM (222.120.xxx.110) - 삭제된댓글

    로또당첨된 사람을 왜 걱정해요? 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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