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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안좋은 소리 들은 것에 빠져있어요

함몰 조회수 : 3,189
작성일 : 2024-01-23 23:31:12

제가 똑바로 행동하지 못해서 생긴 일이데

여러 상사들이 모여서 제게 뭐라고 한건데요

그 소리들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아요

그 상황만 생각이 납니다

내일부터 잘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하려해도 안됩니다

 

제 게으름, 주저함 때문인건데 오해까지 받고요

벌어진 일에 대해 해결 방법이나 다짐은 전혀 생각안나고

말 듣던 상황, 그동안 일이 진행되지 못했던 이유들만 생각나고 힘드네요

 

갑자기 눈썹옆 이마 부분이 찌릿찌릿 아픈데 스트레스인가봐요. 

 

벗어나는 방법이 뭘까요?

 

IP : 1.229.xxx.7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심히
    '24.1.23 11:32 PM (41.66.xxx.98)

    최선을 다해 일해야죠.

  • 2. ...
    '24.1.23 11:33 PM (106.102.xxx.91)

    매사 적극적으로 나서는 맘 가짐.

  • 3. 에휴
    '24.1.23 11:34 PM (106.102.xxx.122)

    저도 오늘 거지같은 직장상사들때문에
    정말 회사그만두고 싶었어요....
    왜캐 ㅂㅅ같은 인간들만 드글드글한지

  • 4. 그냥
    '24.1.23 11:39 PM (49.164.xxx.30)

    시간이 약이죠..그만두는게 만사땽이지만 돈은 벌어야하니..

  • 5. 에휴
    '24.1.23 11:43 PM (182.221.xxx.177)

    할 수 없지 뭐
    다음에 잘하면되지라고 가볍게 생각하세요
    어차피 일어난 일은 바뀌지 않고 자신을 괴롭혀봤자 변하는건 없어요

  • 6. lxlxl
    '24.1.23 11:56 PM (58.234.xxx.248) - 삭제된댓글

    힘내세요.그게뭔지 저도 당해봐서 알아요. 그만둘거아님 버티고 시간이 약이다. 씩씩하게 다녀야죠뭐.그러다보면 좋은 날도 올거에요!주말에 가족이나 친구만나 스트레스푸세요!

  • 7. 알죠
    '24.1.23 11:57 PM (58.234.xxx.248)

    힘내세요.그게뭔지 저도 당해봐서 알아요. 그만둘거아님 버티고 시간이 약이다. 씩씩하게 다녀야죠뭐.그러다보면 좋은 날도 올거에요!주말에 가족이나 친구만나 스트레스푸세요!

  • 8. ...
    '24.1.23 11:58 PM (114.200.xxx.129)

    할수 없죠... 그냥 다시는 그런일 안만들면 되죠.. 훌훌 털어내세요

  • 9. ㅇㅇ
    '24.1.24 12:54 AM (104.28.xxx.48)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하고 넘겨야돼요.
    직장 생활 하면서 스타일 구길일 누구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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