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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결 ᆢ돈돈돈타령 듣기 힘드네요

조회수 : 3,125
작성일 : 2024-01-17 14:16:55

아는 동생이 그래요

입만 열면 돈없다 물가 비싸다 대출금많다 노후가 걱정이다 아프다  누구누구 이상하다 등등

남편이 못번다 ᆢ아고 기빨리고 듣다보면 덩달아

우울하고 기분 안좋네요

오늘은 뭐라 했어요 .

좋은 소리도 계속 들으면 재미없다고요

어쩌라고 그러는건가요?

즐겁게 살고싶은데 말이죠 ㅎㅎ

 

IP : 106.102.xxx.1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동산
    '24.1.17 2:18 PM (149.167.xxx.183) - 삭제된댓글

    저도 즐겁게 살고 싶은데, 일단 돈이 있어야 기본생활이 되니까, 도

  • 2. 피곤
    '24.1.17 2:18 PM (175.223.xxx.108)

    82도 아침부터 돈돈 거리고 진짜 피곤해요

  • 3. 유독
    '24.1.17 2:19 PM (126.157.xxx.208)

    매사 기빨리게 대화 하는 사람있어요.
    차분을 넘어서 기운빼는.
    그런 사람들 안만나는게 좋더라구요. 지나고보니

  • 4. ㅇㅇ
    '24.1.17 2:22 PM (106.101.xxx.141)

    만남을 줄이세요,
    그런분들은 친구가 있는걸까요? 부정적인 기운 뿜으면
    남아나질 않는데

  • 5.
    '24.1.17 2:22 PM (223.38.xxx.1)

    82도 마찬가지 2222
    월천, 월 2-3천들은 다 돈 버느라 바쁜지

  • 6. 82도
    '24.1.17 2:25 PM (191.101.xxx.18)

    돈돈, 외모, 동안, 연예인 가십,..
    맨날 같은 사람들이 허구헌날 타령하는 느낌
    하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이런 글 다 거르고 나니 읽을 게 없어서 요즘 책읽는 재미에 빠졌어요
    82하는 시간이 확 줄었는데 나쁘지 않네요 ㅎㅎ

  • 7. ...
    '24.1.17 2:29 PM (114.200.xxx.129)

    친구가 그사람 밖에 없나요...?? 친구가 설사 그사람 한명이라고 해도 그사람 안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 8. ㅎㅎㅎ
    '24.1.17 2:34 PM (219.250.xxx.100) - 삭제된댓글

    시댁이 그래요.
    그래도 우는 소리는 아니고
    로또되면 뭐한다....ㅎㅎ 시어머니부터 그러시니..
    여튼 대화의 주내용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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