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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에 집 파는 분들 부럽네요

-- 조회수 : 2,865
작성일 : 2024-01-16 09:56:20

 

지방광역시인데.. 거래량이 엄청 줄었어요

저희도 집 내놨지만 감감 무소식입니다. 

새아파트 입주는 연달아 시작되고 있는데 

집 매매못해서 다들 발 동동구르고 있어요

입주전에 일찌감치 판다고 1년전부터 내놓은 지인은 급매로 아무리 다운해도 

매매가 안된다고 하네요. 

저도 매매된 집들 실거래가 올라오는 거 보면서 부러워하고 있네요

IP : 182.210.xxx.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6 9:58 AM (202.20.xxx.210)

    지방은 앞으로 더 암흑일 걸요....

  • 2. ...
    '24.1.16 10:02 AM (180.70.xxx.231)

    이미 미래 세대까지 집을 다 사버린 상태라...
    매수자 찾기 쉽지 않습니다.
    결혼도 안하고...

  • 3. 서울도
    '24.1.16 10:18 AM (115.21.xxx.164)

    매매거래 절벽이에요 현재가격은 높고 몇년동안 거래 안된 매매가라 받아줄 사람이 없어요. 누가 영끌해서 들어가겠어요

  • 4. 전체적
    '24.1.16 10:28 AM (221.143.xxx.13)

    으로 경기가 좋아야 내수가 살고 내수가 살아야
    부동산도 활성화되는 거 상식이죠
    이 정부 경제망쳐놓은 거 눈에 보이는 그대로입니다.

  • 5. 나름
    '24.1.16 11:11 AM (122.254.xxx.73)

    가격을 내렸다지만
    2배 오른거에서 10-20퍼센트 겨우 내려 팔아먹으려는 꼴이
    매수자 입장에선 자못 가소롭거든요

  • 6. .....
    '24.1.16 11:15 AM (115.140.xxx.39)

    가능하면 지금만 딱 넘기고 매도하세요.
    최근이 집 사기에 좋은 시기고 팔기에 제일 안좋은 시기입니다.
    버티라는 소리 잘 안하는데 반년 정도만 버티면 그래도 괜찮을겁니다

  • 7. .....
    '24.1.16 9:55 PM (110.13.xxx.200)

    맞아요. 지금은 딱 비수기.
    겨울방학 아니면 나갈일 없고 봄지나서 내놓으시면 조금 나을듯.
    정부도 이것저것 자꾸 풀려고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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