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기가 들락말락 할 때는 약국 약으로 버틸까요, 병원을 갈까요?

....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24-01-15 19:10:03

감기 기운이 확 올라오길래 판피린을 먹었더니 좀 나아졌습니다. 판피린을 꼬박꼬박 챙겨 먹으면 감기 기운이 없다가 한번이라도 빼먹거나 찬바람을 쐬면 감기 기운이 확 올라와요. 이렇게 감기가 본격적으로 들락말락 할 때는 계속 약을 먹을까요, 아니면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처방 약을 받아야 하나요? 판피린으로 버틴 지는 4일 정도 되었습니다.

IP : 116.44.xxx.1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15 7:15 PM (223.38.xxx.192) - 삭제된댓글

    4일 돼도 그대로면 병원약 처방 받는게 나아요

  • 2. ..
    '24.1.15 7:17 PM (211.234.xxx.36)

    저는 홍삼 들어간 한약재 파우치 1봉과 미지근한 물한잔 연달아 마시고 푹 잡니다.
    감기기운 있을때 상비약처럼 두거든요.
    병원가느니 한약 마시고 뜨끈하게 잘래요

  • 3. ...
    '24.1.15 7:19 PM (116.44.xxx.117)

    자궁 근종 때문에 홍삼, 한약 못 먹습니다ㅜㅜ

  • 4. ..
    '24.1.15 7:26 PM (222.104.xxx.175)

    갑자기 여행가게 됐는데 목이 쎄하고
    기운도 떨어지고 감기 시작인거같아
    바로 병원가서 증세 얘기하고 약 처방받아
    하루치 먹었는데 괜찮아졌어요
    이번 유행하는 b형독감이 목이 쎄하게 시작한다고
    하면서 증상에 맞게 약지어 먹으니 효과 있었어요

  • 5. ..
    '24.1.15 7:30 PM (211.234.xxx.26) - 삭제된댓글

    평소 가벼운 감기는 몸 따뜻하게 하고 따뜻한 차와 비타민c 수시로 먹으면서 푹 쉬면 낫는데 이번에는 그 방법으로도 차도가 없고 3~4일 후에 갈수록 더 심해졌어요. 새벽내내 기침하느라 잠도 못자고요. 검색해보니 제 증상이 B형 독감과 비슷하더라고요. 독감검사도 추천해요.

  • 6. 타이레놀
    '24.1.15 7:48 PM (213.89.xxx.75)

    판피린은 약효가 좀 약한거로 아는대요.
    https://m.blog.naver.com/house0805/221410225143

    타이레놀 성분이 300mg 밖에 안들어가있어요.
    그냥 타이레놀 500mg짜리 하나 먹는거 추천이요.
    아니면 이부프로펜 400mg 추천요..약국에서는 200mg 이 한 알 이라서 두 알 드셔야 할거에요.

  • 7.
    '24.1.15 8:46 PM (49.161.xxx.52)

    어차피 감기는 열만 많이 안난다면 약 먹으면 일주일 안먹으련 7일이라고
    요즘 감기로 병원가면 10만원 우습게 깨저요

    사족으로
    저는 판피린 선전할때 마다 따라해요
    안하고싶어도 자동으로 피린린 판피린 이러고 있어요

  • 8. ...
    '24.1.15 11:47 PM (116.44.xxx.117)

    댓글들 다 감사합니다.
    판피린보다 타이레놀이 더 효과가 있군요.
    지금은 약을 먹어도 이제 약효가 떨어진 것 같이 계속 아파서 내일 병원 가야할 것 같습니다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615 청량리역 1 옛날 18:28:24 249
1814614 롯백 식품관 천정이 무너졌데요 ㅠㅠ 8 00 18:26:14 1,295
1814613 선관위 똑바로 일 안하나요? .... 18:24:45 175
1814612 주방에서 쓸 양념통 어떤게 쓰세요? ㅇㅇ 18:23:00 78
1814611 추적60분 노후파산 봤어요 2 걱정 18:20:54 970
1814610 정원오 유세중 뽀뽀 강요? 2 ... 18:20:02 318
1814609 생리대 두개씩은 넣어서 다니나요? 7 생리대 18:16:15 381
1814608 저출산 문제를 여성에게만 책임지는 태도를 보이면 가망없죠 3 ........ 18:15:34 182
1814607 저는 쌀국수집 아들이랑 결혼할걸 그랬어요 1 .. 18:15:27 541
1814606 전세 진짜 너무 올랐네요 20 전세 18:12:11 834
1814605 민주당의 뉴이재명의원들은 이번선거 책임지길 13 18:01:52 326
1814604 이화여대 교정이 너무 멋지네요 8 ... 18:01:41 921
1814603 교육감? 4 부산 17:57:34 268
1814602 삼성전기 4 .. 17:55:32 965
1814601 짜증나는 친정엄마 10 ,,, 17:52:44 1,219
1814600 이런 모임 8 ..... 17:52:06 550
1814599 젠슨황 방한 수혜주 뭘까요 1 과연 17:51:22 762
1814598 애들한테 함부로 뽀뽀하지 마세요 7 .... 17:49:39 1,369
1814597 "파업 리스크 없어" '中 반도체' 수익률 고.. 3 투자자 17:48:47 471
1814596 마곡동 맛집 1 ^^ 17:47:15 223
1814595 저 올해 60세. 환갑이란 어떤 느낌이죠? 8 오마이갓 17:43:59 1,153
1814594 이런 남편 어떤가요? 8 ... 17:41:41 755
1814593 요즘 수박 중독됐어요 5 .. 17:41:03 997
1814592 워킹맘 머리는 매일 언제 감나요? 7 주토피아 17:39:24 933
1814591 심부름.. 막내이신 분들 3 .. 17:39:11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