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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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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피아노를 보냈어요.

안녕 조회수 : 1,865
작성일 : 2024-01-15 12:15:46

애증이라고 밖에요. 

이런저런 기억이 너무 많아서, 그래서 보냈어요.

이제 옛날 생각은 그만하고 싶어요. 

눈물이 많이 납니다.

 

IP : 175.208.xxx.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4.1.15 12:17 PM (59.15.xxx.53)

    저도 피아노 조카한테 보낼때 울었어요

    아빠가 제 의향 묻지도 않고 줘버려서 다시 달라고 하기도 뭐하고해서 말았는데
    속상해요

  • 2.
    '24.1.15 12:17 PM (220.117.xxx.26)

    잘했어요 새해엔 좋은 새 기억으로 만들어요

  • 3.
    '24.1.15 1:37 PM (122.36.xxx.85)

    감사합니다.ㅜㅜ
    좋은 새 기억 만들며 살아보겠습니다.

  • 4. ..
    '24.1.15 2:19 PM (211.36.xxx.6)

    제가 다 슬프지만 빈자리에 행복만 넘쳐나기를...

  • 5.
    '24.1.18 4:28 PM (122.36.xxx.8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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