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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선균,미국 비평가 협회에서 특별상 수상.

오스틴 비평가 협회 조회수 : 3,480
작성일 : 2024-01-13 09:04:43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2983

 

"삶과 업적을 기리며" 故이선균, 美오스틴비평가협회 특별상 수상

 

2023 오스틴 영화 비평가 협회(AFCA)는 11일(현지시간) 올해의 시상식 결과를 발표했다. 공개한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특별상 수상자로 지난해 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배우 이선균이 선정돼 눈길을 모았다. 오스틴 영화 비평가 협회상은 아카데미 향방을 점치는 미국의 주요 비평가 협회상 중 하나다. 

협회는 "그의 생애와 작품을 기리며“(In memoriam of the life and works of Lee Sun-kyun)"라며 이선균의 최근 작품인 '기생충', '잠', 그리고 유작인 '탈출: 프로젝트 사일런스'를 함께 표기했다. 

IP : 172.119.xxx.23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사진보니
    '24.1.13 9:05 AM (172.119.xxx.234)

    눈물이 나네요.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2983

  • 2.
    '24.1.13 9:07 AM (118.235.xxx.209)

    우리나라 영화티비 관계자들 보다 낫네요.
    탄압하면 몸사라고 눈치보고
    대우해 주면 들이 받는 것들이 대부분.
    지금 입다물면
    계속 반복 되는 것을.

  • 3. ㅇㅇ
    '24.1.13 9:08 AM (86.188.xxx.3)

    연예인 죽음이 며칠이 지나도록 생각나고 갈수록 슬프고 억울해지는것도 처음이네요
    살아생전엔 팬도 아니었는데도요

  • 4. 신천지들이
    '24.1.13 9:09 AM (118.235.xxx.132)

    외신까지 가서 비난못하겠지

  • 5. ㅠㅠ
    '24.1.13 9:24 AM (121.165.xxx.192)

    고맙네요ㅠㅠ 아직 너무 슬프고 믿어지지 않아요. 좋은 배우가 이렇게 사라지다니ㅠㅠ

  • 6. ㅇㅇ
    '24.1.13 9:47 AM (116.42.xxx.47)

    가족들에게 그나마 위로가 되는 뉴스네요

  • 7. ㅇㅇ
    '24.1.13 10:14 AM (1.227.xxx.142)

    다행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 8.
    '24.1.13 10:18 AM (61.47.xxx.114)

    외국인들은 기생충영화에 진심이네요
    다행입니다~~

  • 9. 이상해요
    '24.1.13 10:19 AM (222.235.xxx.56) - 삭제된댓글

    연예인 죽음이 며칠이 지나도록 생각나고 갈수록 슬프고 억울해지는것도 처음이네요
    살아생전엔 팬도 아니었는데도요
    -------------------------------------------------------------------------------------------------

    저도 그래요.
    뒤늦게마나 마음 그래서 드라마 찾아보게 되고....
    연기 너무 잘해서 놀라네요.
    외모도 목소리도 웃는 모습...
    내가 왜 팬이 아니었지 하는 의문이 들 정도에요..
    제 마음이 이러니 지인들, 가족들...진짜 어떨지....

  • 10.
    '24.1.13 10:31 AM (221.163.xxx.213)

    이선균 배우님
    축하드려요.
    가족분들께 위로가 되었기를…

  • 11. ..
    '24.1.13 11:18 AM (203.211.xxx.145)

    이선균 배우님
    축하드려요.
    가족분들께 위로가 되었기를…2222


    ㅠ ㅠ

  • 12. 118님
    '24.1.13 11:27 AM (116.125.xxx.62)

    우리 나라도 어제 봉준욱 감독 윤종신 등 예술인들이 예정한대로 기자회견 했어요.
    유튜브로 지켜봤는데 그동안의 경과 앞으로 계획등이 담겨 있는, 진솔한 회견이었어요.

  • 13.
    '24.1.13 11:43 AM (211.178.xxx.188)

    생각할수록 아까운 사람 ㅠㅠ

  • 14. 그냥
    '24.1.13 4:00 PM (211.220.xxx.118) - 삭제된댓글

    눈물 납니다ㅠㅠ

  • 15. 한농운
    '24.1.13 4:18 PM (223.39.xxx.8)

    뭐 하나 한것도 없는 한농운이 지 업적 하나 만들어 보겠다고
    마약 소탕 쇼쇼 하더니 세계적인 배우 하나 보냈네요.
    나쁜인간들

  • 16. 그노무 마약으로
    '24.1.13 8:36 PM (124.53.xxx.169)

    아까운 목숨 몇백명을 ....
    쳐죽일 놈,
    그러고선 해실해실 웃고 쳐돌아 다녀
    소시오패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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