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크러쉬

물래동 조회수 : 867
작성일 : 2024-01-11 23:07:04

여태 윤가가 얘기하는 거 길게 안보다가 어제 부동산대책 떠드는 거 full로 다보고 

완전 반했어요. 진심 아 정말 거침없는 아재구나...뇌가 참 션하더라고요

웬 돈많은 꼰대아재가 졸업한 모교 동문회가서 갈비집에서 자기가 삼백명후배앞에서 카드 펼쳐 놓고 형이 오늘 쏜다 이느낌

그래서 다들 뭐라고 씨부리든 들어준다 어차피 저 형이 술사는데뭐 

이런 너낌  

자기가 대학때 수업째고 술만 먹었지만 운빨로 대기업가서 연봉 얼마다 

돈없는 학생들앞에서 잘난척 오지는 골빈 돈좀번 선배 느낌

이틀동안 어이가 없어서 웃음만 나네요 허허

더 글로리 대사

멋있다 윤&& 이란 말이 절로 나옴요

 

IP : 61.79.xxx.17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12 12:11 AM (222.120.xxx.150)

    태도가 정말 건방지고 예의가 없어서 민망하고 놀랐네요.
    말투, 눈빛, 고개 여기저기 정신없이 돌리면서
    어? 에? 추임새 계속 넣고 손가락 까딱거리면서
    평소에 얼마나 거만하고 무식하게 행동했을지
    너무 눈에 선하고,
    저런게 대통이라니 한심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40 정원오승리가 남긴 메세지 일잘하길 11:06:46 26
1804439 저희 아이 반수 왜 안하냐고. 억지로라도 시키라고 하는 친구. .. .. 11:02:50 135
1804438 중드 배우들은 1 ㅎㅎ 11:02:46 67
1804437 집 정리 조언 좀 주세요 2 ... 11:02:12 98
1804436 이재명은 지가 가짜뉴스 퍼트리고 있네요. 3 .. 11:01:41 112
1804435 박상용 검사 아버지,"자기 일한게 죄냐 ..아들 그만 .. 1 그냥 11:01:29 133
1804434 여초 1 10:59:16 56
1804433 인덕션 선택 기준 10:55:01 63
1804432 중국드라마에 왠 한복이.. 3 마음에담다 10:54:51 208
1804431 최근 2-3년간 상황보면 한국이 큰 전환기를 통과하는 중으로 보.. 3 전환기 10:53:22 262
1804430 다들 강남 강남 하는데 8 10:53:16 361
1804429 교회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은 1 ... 10:49:29 166
1804428 40대후반 옷쇼핑몰좀 부탁드려요~ 2 ㅇㅇ 10:42:55 154
1804427 레몬테라스 글에 공무원 노무사 임용고시등등 공부 오래하냐고 1 웃김 10:42:28 403
1804426 30대초 남자영어이름 3 영어이름 10:42:14 137
1804425 이재명이 결국 외교참사 일으켰군요 26 ㅇㅇ 10:38:32 1,394
1804424 한식이 미국에서 각광받기 시작했다는데 9 ㅗㅎㅎㄹ 10:37:19 605
1804423 나쏠 특정 기수 틀어놓고 있어요 10:37:17 194
1804422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 것 아직도 모르세요? 6 지나다 10:33:16 527
1804421 오늘 강남 일있어 나가는데 두꺼운 가디건 5 옷차림 10:28:45 591
1804420 김창민감독 사건에 대한 허지웅글 9 화남 10:26:38 837
1804419 내일 원피스에 청자켓 추우려나요? 2 날씨참 10:24:14 369
1804418 닭볶음탕 하려고 닭 주문 했어요. 1 닭볶음탕 10:23:37 197
1804417 최악의 시댁은... 31 . 10:12:43 2,096
1804416 자식한테 너무 서운해요. 마음이 다스려질까요? 28 무명 10:10:29 2,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