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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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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과의 관계 어려운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고등)

.... 조회수 : 2,993
작성일 : 2024-01-09 20:58:48

초,중 다닐때만 해도 학원 원장님과 선생님과의 관계에 별문제가 없었어요 학원의 중요성이 크지않았으니 

고2입니다

내신이 중요한 고등학교인데 

한 학원이 내신을 잘봐주고 아이도 좋아하고 성적도 잘 나왔어요

 

근데 근래에 좀 안좋은 일이 있었어요

(자세하게 쓰기는 너무 길고)

참 맘상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을 덮고 가야할까요

고등학원 알다시피 맞는 학원 너무 찾기 힘들고..

그냥 덮고 가자니 참 속상하고..

아이도 속상하지만 선생님과 직접 마주치는건 본인이니 그냥 넘어가자하고 전 그래도 한마디하고 싶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IP : 106.101.xxx.13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원
    '24.1.9 9:00 PM (211.234.xxx.112)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아이가 넘어가자고 하면
    그냥 두겠어요

  • 2. 아이가
    '24.1.9 9:11 PM (211.206.xxx.180)

    넘어가자면 넘어가세요.
    한소리 하면 시원은 하겠지만 부딪히고 눈치보는 건 딸이죠.

  • 3. 여기
    '24.1.9 9:14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물어볼정도로 주저되면 넘어가세요

  • 4. ....
    '24.1.9 9:1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덮고 갑니다.
    고등아이 맘에 맞는 학원 찾기 어려워요.

    아이랑 엄마랑 둘이서 뒷담화 우다다다~하고 털어내세요.

  • 5. ..
    '24.1.9 9:15 PM (106.101.xxx.139)

    그렇군요
    학원옮길꺼 아니면 그냥 참아야하는군요..

  • 6. 안 옮길거면
    '24.1.9 9:18 PM (121.134.xxx.200)

    참으셔야합니다.

  • 7. ..
    '24.1.9 9:22 PM (106.101.xxx.139)

    네..정말 속상한데..한결같이 그러시니 ...

  • 8. 말하면
    '24.1.9 9:26 PM (211.36.xxx.122)

    시원 할 거만 생각하시나요?
    학원 쪽에서도 반응이 있을 건데 그냥 네네하면 다행이지만
    거기도 나름 입장 있다고 말 나오면
    결국 더 감정 상하게 되고, 결국은 학원 옮겨야죠.
    할 소리 해야 겠고 옮겨도 좋다 할 때 하세요.

  • 9. ..
    '24.1.9 9:45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싫은 소리는 옮길때 하는 겁니다.

  • 10. ,,,
    '24.1.9 10:00 PM (118.235.xxx.49)

    고등이면 참으세요 애도 그냥 넘어가라 하잖아요. 만약 한소라 하고 싶으면 다른 학원 구해두고 그만둘때나 하는거지 한소리 하면 고등 학원 쌤들은 그냥 나가라고 하거나 알아서 나가게 하는 경우도 많아요.

  • 11. ....! !
    '24.1.9 10:30 PM (118.235.xxx.134)

    고등쌤들은ㅠ ㄸㄹㅇ들 많아요ㅠ
    한소리 하면 그냥 나가라고 하거나 알아서 나가게 하는 경우가 대다수예요

  • 12. 어떤일이냐에
    '24.1.9 10:36 PM (118.235.xxx.126)

    따라 다르지만 애가 넘어가자하는데 엄마는 그게 안될 정도면 애한테 폭언하거나 하는건 아닌지..저는 그러면 안보낼래요. 애를 잘설득하거나 님이 더 좋은 학원을 찾아내거나 해보세요

  • 13. ..
    '24.1.9 10:54 PM (211.179.xxx.191)

    폭력 폭언 아니면 넘어가고요.

    그런거면 애한테는 모르게 선생님한테 내가 안다 그러나 차후에는 다른 방식으로 애한테 대해주라고 하겠어요.

  • 14. 폭력
    '24.1.9 11:27 PM (118.235.xxx.247)

    폭력이면 그냥 나와야죠 뭘 그걸 참아요 폭언은 그 기준이 애매하니 그렇다쳐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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