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 보고 왔어요.. 너무 좋았어요. 꼭 보셔요.
몇일전에 서울의 봄도 봤는데 서울의 봄 보다 좋았어요..
정재영 배우가 갠적으로 가장 멋있었어요.. 백윤식 배우도 잘하셨고요.
이순신 역 김윤석 배우는 살좀 빼시지 안타까웠네요..
노량 보고 왔어요.. 너무 좋았어요. 꼭 보셔요.
몇일전에 서울의 봄도 봤는데 서울의 봄 보다 좋았어요..
정재영 배우가 갠적으로 가장 멋있었어요.. 백윤식 배우도 잘하셨고요.
이순신 역 김윤석 배우는 살좀 빼시지 안타까웠네요..
저는 백윤식 배우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그나이에 연기력 미쳤어요
저도 노량 참 좋았습니다
특히 전반부에 어찌나 긴장되던지 심박수 챌런지 해도 되겠더라구요
저도 정재영 연기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딸이 얘기하는데요..
이순신 장군 너무 불쌍하다고 하네요.
저는 정재영 배우도 좋았지만 여진구 배우가 제일 인상 깊었어요..^^
서울의 봄이 더 좋았지만 노량도 좋았어요.
노량해전은 스크린으로 봐야하죠.
정재영 인상적이라 생각했는데 같은 생각이신 분들 많네요.
그리고 열혈남아, 등자룡역 허진호도 기억에 남아요.
감독편 보셔요
재밌었어요
이순신장군덕에 남편하고 중국 진장군관련 책도 읽었는데
진장군 자손들이 이순신을 넘 존경해서
진도인가? 여수? 해남 쪽에서 살았다고 하네요
어그제 읽어도 벌써 잊어버리네요
3부작중 제일 좋았어요.초반부터 몰입해서 봤어요. 김윤석이 연기한 김윤석 이입도 잘됐었구요. 백윤식이야 워낙 믿고보는 배우고 정재영과 허준호의 연기도 인상적이었어요.아직도 북소리의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서울의 봄이 더 좋았지만 노량도 좋았어요.
노량해전은 극장 대형스크린으로 봐야하죠.
정재영 인상적이라 생각했는데 같은 생각이신 분들 많네요.
그리고 열혈남아, 등자룡역 허진호도 기억에 남아요.
3부작중 제일 좋았어요.초반부터 몰입해서 봤어요. 김윤석이 연기한 이순신장군의 고뇌에 이입도 잘됐었구요. 백윤식이야 워낙 믿고보는 배우고 정재영과 허준호의 연기도 인상적이었어요.아직도 북소리의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가장 감동적이었어요. 이순신 장군이 마지막까지 전력을 다해 싸운 이유를 알게되었다고나 할까... CG 도 3부작 중 가장 뛰어납니다. 전투씬도 멋있구요.
저도 얼마전에 봤는데 좋았어요.
격전이 벌어질때 배 위에서 북을 울리기 전에 고인이 된 부하들을 떠올리며 안성기씨 공명씨가 등장하죠. 많이 울컥했습니다.
그때 한참 치료받을 시기라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30키로 갑옷 입고 촬영하신거라고 해요.
그리고 등자룡 허준호씨, 준사 김성규 이분들은 사극에 정말 잘 어울려요.
몇일전에 X
며칠 전에
저도 넘나 좋았어요.
연기도 좋고, 캐릭터들도 하나 하나 살아있고,
튀는 연기가 없고, 분장이며 소품이며 넘나 공들인게 보이고.
영화 완성도가 매우 높아요.
12/20 개봉날 남편이랑 보고 왔어요 연말 남은 휴가 쓰면서 ㅎㅎ 그날 저녁 명량 결제해서 다시 봄 ... (사실 작년 여름에 한산 극장에서 보고 그날 저녁에 봤었는데 ...) 그로부터 며칠 뒤 한산 결제해서 다시 봄 .. ㅜㅜ 다시 봐도 3편 다 재미있어요 각자 매력이 터지는 영화에요 아마 몇 년 뒤에는 한산>>명량>>노량으로 다시 볼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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