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재 대한민국이 서울의 봄 영화와 똑같은 상황

뭉치자 조회수 : 1,529
작성일 : 2024-01-03 09:23:03

저만 이렇게 느끼나요?

왜 반란군 세력 모여서 첫번째 재가 못 받아내고 전두환 체포위기에 반란군 모여서 자결을 떠올렸다고..그 이후 공수부대까지 끌어들이고 공수부대로 맞불작전 뜨니 위기상황에 신사협정 제안해서 멈춘다 뻥치고 자기네 공수부대만 서울진압시켜 무력 진압 성공.

 

지금이 딱 이 꼴 이네요

주가조작.언론통제.도이치.양평고속도로, 뇌물 수수

 

지금 자기들 덮을거 너무 많고 초 위기상황이라 생각하니 사생결단하는 꼴

 

20센티 칼을 체중 실어 공격한 테러범을 놔두고 이재명 대표를 조롱하는 글에선

영화속 식당안 시민들이 광주 갸들 다 빨갱이들이여 폭군들이 쳐들와 왔다야 대사가 떠오르네요

 

의석수 확보해서 탄핵으로 끌어내려야 합니다

전두환도 박정희 서거후 그 9억인가요? 실은 그 이상이 될 돈으로 사람 환심사가며 하나회 리더가 된건데 지금 빨리 돈줄 권력 명예 다 끊어내고 속속히 특검 진행 시켜야지요

 

서울의 봄 그 시대 시민들도 통제된 언론속 그들이 들으라하는 말만 듣고 사는게 바쁘다고 그저 광주 저건 폭도들이여 하고 말았던 그 모습 우리는 그냥 지나치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것들이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보나 평범하게 아이 키우며 성실히 세금납부하는 일반시민으로 더 이상은 그냥 못 보겠어요

 

뭐가 그렇게 두려워서 이제는 코너에 몰린 반란군마냥 사생결단으로 칼들고 당대표를 거리에서 칼테러 습격인가요 

 

총선까지 마음을 모으고 사생결단으로 발광하는 저들의 권력의 칼을 하루 빨리 빼앗아 한다고 봅니다

 

IP : 116.34.xxx.2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 죽이려 하는가
    '24.1.3 9:23 AM (116.34.xxx.24)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759283&reple=34686190

  • 2. dfdf
    '24.1.3 9:31 AM (211.184.xxx.199)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전쟁 내고 도망갈까 겁나네요

  • 3. ...
    '24.1.3 9:31 AM (221.140.xxx.68)

    동감입니다.

  • 4. 영화대사
    '24.1.3 9:34 AM (116.34.xxx.24)

    악은 이토록 거침없이 자신의 길을 가는데 어째서 선은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가

  • 5. ㅉㅉ
    '24.1.3 9:35 AM (39.7.xxx.165)

    아무 거나 엮긴
    아수라 실사판이라고 난리 났네요 결말이 어떻게 됐나

  • 6. 우리는
    '24.1.3 9:36 AM (116.34.xxx.24)

    강겨대응에 다칠 시민들을 우려하는 마음에..신사협정을 받아들였을 선을
    공수대 몰려들여 서울 장악하고

    다음 해 5월 광주시민을 그 공수부대로 조준사격 헬기 사격했죠

    지금 막지 못하고 그 칼날이 우리 시민에게 몰려올 것이 자명한 팩트아닌가요
    총선에 온마음 다해서 진짜 프린트하고 요약해서 부모세대 어른들한테 뿌려야겠어요

  • 7. 아수라
    '24.1.3 9:38 AM (116.34.xxx.24)

    실존 인물은 국짐 이대엽 아닙니까
    아수라 감독이 서울의 봄 감독이여요
    정신차려라

  • 8. ㅋㅋ
    '24.1.3 9:52 AM (221.150.xxx.72)

    아수라 이야기만 나오면 이대엽인지 뭔지 끌어오는거 너무 웃기고 없어보여요ㅋㅋㅋㅋ

  • 9. ///
    '24.1.3 9:58 AM (211.104.xxx.190)

    비슷하긴 뭐가 비슷해.
    오히려 이재명이 지금 민주당에서 하는짓이 꼭
    닮았구만

  • 10. ㅇㅇ
    '24.1.3 10:17 AM (73.86.xxx.42)

    전쟁내고 의료 한전 다 민영화시키고 동남아로 도망갈듯

  • 11. 정신
    '24.1.3 10:25 AM (112.133.xxx.34)

    바짝 차려야 해요.
    전쟁 날 수 있는 상황도 감수하면서까지 권력을 찬탈하고 독재를 탐하던 전두환 하나회가 지금의 검찰독재정권과 너무너무 똑같아서 소름끼쳐요. 돈으로 언론을 사고, 민주세력과 야당지도자를 탄압하는 극악무도한 정권을 똑똑히 바라보고 심판해야 합니다. 이대로 우리나라가 무너지는 꼴을 어떻게 보나요.

  • 12. 똑같음!!!!
    '24.1.3 12:23 PM (116.34.xxx.24)

    전쟁 날 수 있는 상황도 감수하면서까지 권력을 찬탈하고 독재를 탐하던 전두환 하나회가 지금의 검찰독재정권과 너무너무 똑같아서 소름끼쳐요. 돈으로 언론을 사고, 민주세력과 야당지도자를 탄압하는 극악무도한 정권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8 50대 부부의 신혼경험 편안함 11:22:13 119
1826087 자식에 대한 집착 강한 사람 11:21:45 71
1826086 남해 너무 가고싶어요... 2 아카시아 11:17:01 190
1826085 권성동, 통일교 1억 수수 징역 2년 확정받고 의원직 박탈 6 11:16:42 264
1826084 검찰과 경찰 견제와 균형 필요 13 점셋 11:11:46 157
1826083 패브릭 침대헤드 더러워지면 어떻게 하나요? 2 ........ 11:09:15 178
1826082 이거 다 감당가능하면 강아지 키우세요 지마리 11:09:02 338
1826081 세제 토론회도 역시나 ㅋㅋㅋㅋㅋ 4 m00n 11:08:52 397
1826080 하닉 300 전자 37 언제쯤 올까요 9 ㅇㅇ 11:07:31 750
1826079 전당대회 싸움보면서 남편한테 뉴스에 나오는 저 시끄러운 사람들말.. 11 .. 11:06:12 275
1826078 팀김어준과 유시민의 '화양연화" 는 윤석렬 때....... 11 유시민 11:01:17 465
1826077 골반옆에 살들은? 갑툭튀 10:59:57 192
1826076 장인수기자 취재는 팩트 였다! 7 알정찍 10:58:55 609
1826075 11시 정준희의 논 ㅡ 검찰개혁 , 왜 원칙을 잃었나? 김필.. 1 같이봅시다 .. 10:57:11 145
1826074 40대 중반 -아들이 20살 이제 저만의 삶을 찾아갑니다 8 000 10:54:26 896
1826073 리박 청년들, 댓글 활동비 받았다 15 …. 10:51:52 582
1826072 4년은 넘 기네요 17 어휴 10:49:39 876
1826071 이재명 대통령은 공약 지키시오! 8 .. 10:48:43 412
1826070 국민이 명령한다.검찰수사권 완전 박탈하라!!! 20 약속지켜! 10:46:57 389
1826069 어제가 탈출기회엿는데 2 장례 10:45:16 1,086
1826068 실비보험 카드이체 미승인이 180만원이라는데 9 어떡하죠 10:42:02 583
1826067 분갈이 흙은 어디서 구매하나요? 5 10:41:46 298
1826066 엄마, 아내로서 살아가는것.. 해외에서 잠깐 살아본 이야기 12 짠짜라잔 10:39:03 1,026
1826065 이재명 임기 4년이나 남았네요 46 지겨워 10:35:20 1,226
1826064 용산아이파크몰 토요일에 모임 2 10:34:32 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