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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속초 닭강정 ㅠ

ㅇㅇ 조회수 : 5,225
작성일 : 2023-12-27 09:41:54

살이 부드러운 살이 하나 없고 다 뻑뻑살이라 딱딱하고 몇개 억지로 먹고 안먹게 되는데

차라리 양념치킨을 사먹는게 낫겠어요ㅠ

오랜만이라 샀더니 후회 ㅠ

IP : 112.184.xxx.129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7 9:45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택배로 받아먹어봤는데
    이게 왜 맛집일까 의문
    그냥 우리동네 아무 닭강정이 맛있겠어요
    진짜 퍽퍽살 ㅠ

  • 2. ....
    '23.12.27 9:45 AM (211.36.xxx.64)

    저도 맛없었어요.왜 줄서는지 모르겠어요.추석연휴에 속초가서 먹었는데 눅눅하고 너무 별로였어요.

  • 3.
    '23.12.27 9:45 AM (211.234.xxx.222)

    닭고기를 냉동육 사용해서 그럴거여요.
    닭강정 소스도 넘 저급이고
    거져 줘도 안먹는 맛을 ~~~
    그냥 지나갑니다.

  • 4. ㅇㅇ
    '23.12.27 9:46 AM (112.184.xxx.129)

    그나마 반마리 파는데서 반마리 사서 다행 ㅠ
    컵에 몇개 든거 샀음 더 좋았을것을…

  • 5. ㅡㅡㅡㅡ
    '23.12.27 9:4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혹시 만ㅅ인가요?
    그렇게 맛이 떨어졌을까요.

  • 6. ㅇㅇ
    '23.12.27 9:51 AM (223.38.xxx.63)

    몇 해 전에 사서 먹는데 껍질 벗겨 보니 살이 말라있더라구요.
    그다음부턴 속초가도 안 사먹어야겠다 했네요.
    그 시장 지하에 회센터에서 회를 떠왔는데 양도 속이고. 회에서 가시까지 나오고. 최악이에요.

  • 7. 솔직히
    '23.12.27 9:51 AM (58.29.xxx.99)

    동네닭강정보다
    낫긴하던데요

    요즘 동네닭강정 다 수입육이고 양념소스는 더 별로

    컬리에서파는 속초닭강정이 그나마 낫다라고 생각했어요

  • 8. 퍽퍽하긴한데
    '23.12.27 9:52 AM (58.29.xxx.99)

    에프에 데워먹으니 다음날 먹어도 괜찮았어요

  • 9.
    '23.12.27 9:52 AM (219.248.xxx.248)

    만석보다 건너편 중앙닭강정이 더 나았어요

  • 10. oooo
    '23.12.27 9:57 AM (61.82.xxx.146)

    우리식구들이 저렴 입맛인지는 모르겠는데
    저희는 맛있어서 귀가하는 차 안에서
    그냥 막 들고 먹어요 ㅎㅎ

    닭강정과 새우튀김 오징어순대 맛있어서 속초 또 가고 싶어요

  • 11. ..
    '23.12.27 10:08 AM (117.111.xxx.250)

    얼마나 맛있길래 택배로 받아볼지경인가요
    검색은 해봐야겠네요
    우리동내 맛집하나가 닭강정집인데
    갑자기 닭강정도 먹고싶네요
    그게 계속맛있다가 미리 튀겨놓던지 하면
    맛이없는 날이 유독있더라구요

  • 12. ...
    '23.12.27 10:11 AM (114.204.xxx.203)

    세 가족이 하나샀는데도 남음
    애들도 하나먹곤 끝
    동네서 바로 만든게 젤 나아요

  • 13. **
    '23.12.27 10:11 AM (210.96.xxx.45)

    ㅁㅅ닭강정도 올초에 먹었는데 예전 맛 아니었어요

  • 14. ㅇㅇ
    '23.12.27 10:12 AM (112.184.xxx.129)

    차라리 동네 닭강정집이 살도 다릿살 있고 먹기엔 맛있어요ㅠ 딱딱한 퍽퍽살은 싫네요ㅜ

  • 15. 만석
    '23.12.27 10:12 A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국산이라 했어요. 1마리 순살 2만1천원인데 괜찮던데요.
    거기도 외노자들 많아 뭐 먹기가 그래요. 속초에 외국인들 많던데
    관광지라 돈벌러 거지나라에서 한글 몇마디 배워 오는거 같아요
    위생도 그렇고 외노자들 있는 곳은 거부감 들어요.
    한국알바 생들은 우리나라에 돈 다 쓰고 세금애지만
    외노자들은 숙소도 해결해 주나 모르겠으나
    숙소 해결에 밥값 절약에 받는돈 모두 저축하거나 본국 송환이라
    나라에 득될일이 전혀 없죠.
    외국애들이 한국사람들 친절하다고 좋아한답니다.
    호구란 얘기죠. 현금 많이 가지고 다녀 외국서도 한국인 상대 범죄나 실종이 많아요.
    기분내는거 좋은데 다른 사람들이 피해보니 문제죠
    한국나옴 먹을거 잠자리 제공도 공짜로 할수 있다고 한대요.
    참눼.. 누가 미쳤다고 다 돈인데 지들에게 돈고 안잗고 잠자리, 식사를 제공해요? 미친것들이 아주 한국을 뭘로 보고 함부로 와서 사는지.

  • 16. 만석
    '23.12.27 10:15 A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국산이라 했어요. 1마리 순살 2만1천원인데 괜찮던데요.
    거기도 외노자들 많아 뭐 먹기가 그래요. 속초시장쪽에 외국인들 많던데 관광지라 돈벌러 거지나라에서 한글 몇마디 배워 오는거 같아요
    위생도 그렇고 외노자들 있는 곳은 거부감 들어요.
    한국알바 생들은 우리나라에 돈 다 쓰고 세금애지만
    외노자들은 숙소도 해결해 주나 모르겠으나
    숙소 해결에 밥값 절약에 받는돈 모두 저축하거나 본국 송환이라
    나라에 득될일이 전혀 없죠.
    외국애들이 한국사람들 친절하다고 좋아한답니다.
    호구란 얘기죠. 현금 많이 가지고 다녀 외국서도 한국인 상대 범죄나 실종이 많아요.
    기분내는거 좋은데 다른 사람들이 피해보니 문제죠
    한국나옴 먹을거 잠자리 제공도 공짜로 할수 있다고 한대요.
    참눼.. 누가 미쳤다고 다 돈인데 지들에게 돈고 안받고 잠자리, 식사를 제공해요? 미친것들이 아주 한국을 뭘로 보고 함부로 와서 시끄럽게 떠들고 사는지.

  • 17. 저도
    '23.12.27 10:16 AM (125.181.xxx.232)

    저희 가족들 입맛에는 별로었어요.
    7년전 가서 먹어보고 다시는 안사먹어요.
    운이 안좋았던건지 닭냄새도 나서 못먹겠더라구요.

  • 18. 마트
    '23.12.27 10:18 AM (118.235.xxx.163) - 삭제된댓글

    발골닭 사서 우유와 후추 소금에 1시간 담갔다가
    마늘과 간장, 올리고당,청양고추 다진거와 양념장 만들어
    닭에 발라 후리이팬에 지글지글 굽거나 에어어 궈도 맛있어요.

  • 19. ..
    '23.12.27 10:19 AM (223.38.xxx.145)

    가서 먹어도 별로예요.
    그냥 동네 치긴집 양념치킨이 훨씬 맛있어요

  • 20. 10여 년 전에
    '23.12.27 10:21 AM (116.120.xxx.193)

    유행할 때 공구로 사먹고 그후론 쳐다도 안 봐요. 살이 다 퍽퍽하고 튀김옷과 뼈 빼면 먹을 것도 별로 없어 이게 왜 유명한지 이해를 못했네요. 전 평소에 닭 껍질 싫어해서 튀김옷 안 넉으니 더 별로였던 거 같아요.

  • 21. 만석
    '23.12.27 10:26 AM (121.133.xxx.137)

    무뼈닭강정 맛있는뎅...
    양념이 느무 쎄긴해요 ㅎ
    주변에 많이 생겼는데 그래도 만석이 나아요

  • 22. ....
    '23.12.27 10:28 AM (1.224.xxx.246)

    몇년전 ㅁㅅ닭강정 줄서서 사먹었는데 저는 입맛에 맞았자만 아이들은 다 싫어했어요.
    가끔 현백에서 판매하고 있던데 안사게 되네요~
    아이들 평가들어보니 튀김옷이 너무 많아 싫고 살이 별로 없다고하더라구요~

  • 23. 간성
    '23.12.27 10:30 AM (220.117.xxx.61)

    고성옆 간성
    중앙시장 닭강정이 원조래요
    1박2일 찍으러 왔는데 사장님이 거절해
    저리 속초닭이 커졌죠
    거긴 주문하면 그제사 닭을 자르셔서
    미리 전화주문하고 가셔야지 아님 오래 기다려요
    양도 많고 맛이 진실해요

    033-682-3365

  • 24. 보고는 안 먹어
    '23.12.27 10:35 AM (222.236.xxx.171)

    닭에서 나온 기름이 닭을 튀기는 것 같았어요.
    걸쭉한 그 기름이 바닥날 때까지 튀기는 걸 기다리며 계산하느라 바로 목격한 뒤로는 안먹어요.
    가마솥 같은 튀김기에 그 많은 닭을 튀기고 그게 바닥날 때까지 거의 갈색의 기름.

  • 25. ..
    '23.12.27 10:54 AM (117.111.xxx.250)

    마트님 레서피고마워요 함 만들어서 애들 줘보고 싶어요

  • 26. 만석
    '23.12.27 11:04 AM (122.46.xxx.146)

    맛 변했어요
    저 정말 좋아하고 자주 먹었는데
    언제부턴가 소스에서 신맛나기시작
    이젠 안먹어요

  • 27. ….
    '23.12.27 11:05 AM (221.145.xxx.227)

    진짜 맛없죠

  • 28. ㅇㅇ
    '23.12.27 11:11 AM (180.230.xxx.96)

    예전에 먹었을땐 맛있었는데
    정말 식어도 맛있어서 이래서 유명한가보다 했는데
    요즘은 맛이 떨어졌나 모르겠네요

  • 29. 닭강정은
    '23.12.27 11:26 PM (180.71.xxx.112)

    최악인게 기름에튀겨 기름진데 그게 식은상태로 양념
    묻어 있는데
    한입먹다 느끼해 뒤지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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