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 로또 1등 되고 안 찾아간 사람이 무려 29명이래요

..... 조회수 : 4,751
작성일 : 2023-12-26 23:55:44

총 609억, 1인당 평균 21억이라네요
1년 넘기면 못찾음. 
무조건 복권기금으로 귀속됨.
대부분은 자기가 당첨된걸 모르겠죠...

IP : 118.235.xxx.1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야~~
    '23.12.27 12:00 AM (67.70.xxx.18) - 삭제된댓글

    그거 모두 나한테 줬으면 얼마나 좋아?~~
    안탑갑네요~~

  • 2. 아이고야~~
    '23.12.27 12:05 AM (67.70.xxx.18) - 삭제된댓글

    그거 모두 나한테 줬으면 얼마나 좋아?~~
    안탑갑네요~~
    아니 너무 아까워요~~ㅠㅠㅠ

  • 3. 바람소리2
    '23.12.27 12:13 AM (114.204.xxx.203)

    사고 잊거나 분실하거나 .. 겠죠

  • 4. ㅎㅎㅎ
    '23.12.27 12:16 AM (211.234.xxx.244)

    저요

    오천원 당첨된거 기한지나 발견되서 못쓰고

    복권 산지도 모르고 방치했다 우연히 발견해 맞혀보니

    오천원 당첨인데 지급기한 지나 또 날리고

    사기는 하는데 내가 당청된다는 생각이 일도 없으니

    왜 사는지 모르겠네요

    분명 당첨되기를 바라면서 살텐데

  • 5. 그래서
    '23.12.27 12:20 AM (211.200.xxx.116)

    인터넷으로 사야돼요 그럼 절대 안잊어버리고 시간 지나도 들어가서 확인가능
    종이 쪼가리는 잃어버려요. 아마 저 1등중 내가 있을수도. 잃어버린 로또종이가 얼마나 많은지

  • 6. 저도
    '23.12.27 1:36 AM (118.235.xxx.112)

    5000원 인터넷으로 산게 당첨됐는데 잊어버리고 못찾았어요ㅠ 인터넷으로 하면 잊기쉽더라구요

  • 7. ...
    '23.12.27 2:34 AM (61.79.xxx.23)

    1년 너무 짧지 않나요??
    3년은 줘야죠

  • 8. 와우
    '23.12.27 8:09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차라리 모르는게 낫겠네요 나인가 싶지만 말만하고 복권을 거의 안사봤다는

    전엔 잘잘한 다이아몬드를 주워담는 꿈을꾸고도 복권산다는걸 깜박;; 평생 복권 다섯번도 안사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971 중국 반도체주 일제히 급등…외신도 긴급 타전 3 ㅇㅇ 02:31:50 476
1811970 영국 삼전GDR 7.5프로 올랐네요 1 루루루 02:15:16 415
1811969 분당카페 도른자들 13 ㅅㄷㅈ.ㅈ 02:11:33 695
1811968 나솔 출연자들 ... 5 나쏠 01:45:33 799
1811967 임신성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3일째 못 자는 중 ㅠㅠ 1 ㅠㅠ 01:45:23 253
1811966 국무회의 보는데 잼프 화 많이 났네요 1 .. 01:35:00 717
1811965 일단 코스피 야간선물 4%이상 상승중이네요 1 ........ 01:33:24 387
1811964 삼성전자 노사합의안 내용을 보니 주주의 이익은 고려하지 않는 배.. 11 555 01:17:15 1,403
1811963 10일 여행이면 보통 캐리어 몇인치 가져가나요?? 2 질문 01:17:10 222
1811962 영숙 왜자꾸 자기가 1등했다고 하는거에요?? 5 .. 01:06:25 1,045
1811961 이마 미간 보톡스 맞고 쌍꺼풀이 두꺼워졌어요 ........ 00:51:21 458
1811960 나솔 영숙은 옷이 없나요 12 . 00:30:48 2,469
1811959 시진핑 다음주 북한 간대요 4 ... 00:29:10 947
1811958 점점 간편함만을 추구하는데 괜찮은건지;; 4 요리에 관해.. 00:22:00 811
1811957 전 파업한다고 해서 개발직이나 연구원들이 파업하는 줄 알았어요 12 이해가 00:18:38 2,492
1811956 미 10,30년물 국채 급락!!! 8 ... 00:15:33 2,645
1811955 이렇게 종일 비오는 날도 드문데 8 실크테라피 00:05:56 1,988
1811954 하정우 배우자 비상장주식, 독파모 심사위원 회사였다 22 ..... 00:05:47 1,227
1811953 유시민 증언 나옴.박균택 발언 과거의 유시민이 증언. 17 조국 파묘 00:01:31 1,308
1811952 고유가지원금 세대분리된 미성년자녀 신청 궁금한점이 있어요~ 1 드라마매니아.. 00:01:08 845
1811951 영자는 괜찮지만 6 나솔 2026/05/20 1,984
1811950 무고죄로 고소했다가 패소하면 어떻게되나요 3 분노 2026/05/20 612
1811949 살면서 아무말이나 소통하고 싶은날.. 7 이응이응 2026/05/20 934
1811948 비닐랩 상자 넘위험해요 5 ㅜㅜ 2026/05/20 2,649
1811947 삼성노조사태의 나비효과 이젠 대기업의 신규일자리 박살나겠죠. 23 00 2026/05/20 3,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