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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새벽 야식 계시!

... 조회수 : 3,146
작성일 : 2023-12-23 03:41:39

어제 저녁에 커피를 마셔서 잠이 잘 안오고,

배가 고파서 방금 야식 먹었어요. ㅋㅋ

(어제 저녁으로 후라이드 치킨 반마리 먹은 것은

비밀)

 

새벽 3시 반..

- 베트남 쌀국수 컵라면

- 오레오(쿠앤크) 바

- 쫄병스낵 (안성탕면 맛)

 

이 세가지가 오늘 새벽의 계시였씀돠~~

 

먹을 거 하늘에서 내리는 계시(라고 하더군요 ㅋㅋ)

매일 매일 다르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IP : 58.29.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참
    '23.12.23 3:47 AM (122.46.xxx.146)

    너구리 + 계란 노른자 두개
    씨제이 고메스프 구봉지
    프링글스 오리지날
    이제 푹 자려고요 ㅋ
    내일을 위해서

  • 2. ..,
    '23.12.23 4:06 AM (118.235.xxx.165)

    고메스프 맛있나요?

  • 3. 맞아요
    '23.12.23 4:17 AM (106.102.xxx.17)

    ㅋㅋㅋㅋㅋㅋ

  • 4. 뱃살러
    '23.12.23 4:19 AM (211.243.xxx.169)

    잠 안오고 배고파서 그릭 요거트 하나 먹었어요

    전 심하게 살빼야해서 이것도 폭주한..

    야식 척척 드시는 분들 부러워욧

  • 5. ..
    '23.12.23 8:17 AM (175.211.xxx.182)

    이게뭐라고 야식 메뉴 보니 재밌네요ㅎㅎ
    여러가지 많이 드시네 싶고.
    다이어트 중이라 어제밤에 배민 족발집 들락날락 거리다 겨우 잠들었어요
    맛있는거 먹는게 큰 행복인듯요~

  • 6. ...
    '23.12.23 9:14 AM (106.101.xxx.226)

    생리 전이라 먹을 게 땡겼어요 ????
    자도 살 빼야하는데 다이어트는 2024년부터
    하려구요~~ ㅋㅋㅋ
    네네 맞아요 갑자기 느닷없이
    딱 무언가가 먹고 싶을 때!
    그런 게 바로 계시입니다!
    마음의 소리를 따라가 보세요 >_

  • 7. 동참
    '23.12.23 8:51 PM (122.46.xxx.146)

    늦었지만
    고메스프 별로에요
    달고 묽어요
    역시 cj는 안사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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