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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로 창문을 1cm 정도 열어놓은게효과적이었던걸까요.??

... 조회수 : 4,447
작성일 : 2023-12-22 10:29:36

어제보다 오늘이 더 추운거 같은데 어제는 밖에 창문이 엄청 물방울이 생겨서 ..어제 아침에 일어나서 수건으로 다 닦아 내야 할정도였거든요..

근데 오늘은 창문이 멀쩡하네요 ... 

어제 유튜브 보고 창문 1cm 정도 열어놓았거든요.. 양쪽으로... 뭐 그렇게 춥지는 않던데 

창문에 물방울은 안맺혀 있네요 ...

유튜브의 이야기처럼 앞으로는 겨울에 그렇게 해놔야 될것 같은데 

결로 안생기는집들은이런것도 안하시는편인가요 

 

IP : 114.200.xxx.12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2 10:33 AM (115.138.xxx.180)

    네 안 해요.
    결로는 명백한 하자예요.

  • 2. ㅁㅁ
    '23.12.22 10:34 A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말이안되는데

    이 온도에 창을 그렇게 열어두면 보일러는 24시간대기 가동이되나요?

  • 3. zzz
    '23.12.22 10:34 AM (119.70.xxx.175)

    베란다 페인트 칠하는 분이 창문을
    약간 열어놓으면 결로현상이 없다고 했어요

  • 4. dd
    '23.12.22 10:35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저희집은 서울인데 결로가 전혀 안생겨요
    뒷베란다쪽 마주 보는 뒷동3.4라인이 필로티처럼 된곳이라 거기로 바람이 불어와 추운데도 결로는 없어요
    문 잘 열지도 읺아요 결로 생기는 집은 건축할때
    뭐가 잘못된거겠죠

  • 5. ...
    '23.12.22 10:37 AM (114.200.xxx.129)

    한쪽은 결로가 안생겨요. 베란다쪽이 이부분만 그렇더라구요.. 방향에도영향이있는지... 주방쪽 방향은 어제도 안생겼더라구요 그쪽 방향에 있는 창문들은 다 멀쩡하더라구요 어제두요
    뭐 어쩔수 없이 이렇게 살아야죠 뭐..

  • 6. 환기가 최고
    '23.12.22 10:47 AM (221.139.xxx.126)

    네. 무조건 창문 조금 열어놓아서 온도차를 줄이는게 해결책이래요.
    그 간단한 방법을 몰라서 예전에 베란다 곰팡이때문에 고민했었어요.
    같은 라인 아래 윗집이라도 결로, 곰팡이가 있기도 하고 전혀 없기도 하더라구요.

  • 7. ...
    '23.12.22 10:53 AM (114.200.xxx.129)

    환기는 시킬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베란다쪽 방향의 창문들은요... 그래도 오늘이 더 추운것 같은데 문 좀 열어놓고 자서 그런가 다 멀쩡해서 환기 시켜야 겠다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윗님의견대로 온도차를 줄이는거 밖에는 방법없는것 같아요...

  • 8. 온도차를
    '23.12.22 10:55 AM (211.250.xxx.112)

    벽체가 해결해주지 못해서 창을 열어둬야 하니까 하자라고 부르는거죠. 주방베란다를 확장한 적이 있는데요 베란다였던 공간이 실내로 들어온거잖아요. 그런데도 벽체에 결로가 전혀 없었어요. 실내가 된 곳의 창문을 열어둔다는게 말이 안되니 그만큼 벽체를 두텁게 시공한거였어요.

    지금 집은 확장안한 주방베란다인데 유리창에는 물이 줄줄 흐르고 얼기도 했으나 벽체는 물한방울 없이 깨끗해요. 창문 꽉 닫아놨고요.

    반면에 전에 살던 집은 베란다 벽체에 물이 맺히길래 창문을 계속 열어뒀어도 곰팡이 창궐했어요.

  • 9. 정리하면
    '23.12.22 10:58 AM (211.250.xxx.112)

    창문은 유리 한겹이니 온도차가 그대로 물기로 나타나지만 벽체는 두께나 내부 시공 소재로 그 온도차를 줄이는(단열)걸 해야한다는 뜻인거죠. 단열을 전혀 안하면 안방 벽체에 물이 맺혀서 장롱 이불까지 곰팡이가 생기는 일도 있더군요.

  • 10. 웃기는 논리
    '23.12.22 11:13 AM (175.194.xxx.124)

    단열을 위해서 비싼 창호 하고 단열재 쓰고 하는데....
    창문을 열어두려면 뭐하러 비싼 창호를 쓰나요
    그냥 일반 하이샤시 하면 되죠...

    그건 하자예요 근데 원인을 찾아 해결하기가 어렵더라구요

  • 11.
    '23.12.22 11:19 A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그게 하자있는집 하자 ㅇ안해주려고 업체들이 하는 헛소리죠
    문열어둘거면 이중창호 왜한거임?

  • 12. ㄱㄹ
    '23.12.22 11:21 AM (110.15.xxx.165)

    단열문제라고는 하는데..대부분 베란다는 거실처럼 비싼샤시 이중으로 안쓰니 결로생기는듯요
    베란다쪽은 항상 조금 열어놓고 많이들 그렇게해요

  • 13. 어쩔 수 없이
    '23.12.22 11:32 AM (211.212.xxx.141)

    어쩔 수 없이 그렇게라도 하는 거죠.
    원래는 안 그래야 정상이예요.
    단열 공사 다시 하고 샷시 교체해야 하는데 이게 보통일 아니니까요.

  • 14. 땡스
    '23.12.22 11:43 AM (1.231.xxx.121)

    일단 결로현상이 생기면
    환기관리를 잘 해줘야 결로가 덜 생기는 건 맞지만

    애초에 제대로 단열공사를 했으면
    결로현상 자체가 안생깁니다.

    근본적으로 결로는 하자입니다.

  • 15. ㅇㅂㅇ
    '23.12.22 11:50 AM (182.215.xxx.32)

    유리에 그렇게 맺힌다는건
    바깥쪽샤시가 단열이 안되는거네요

  • 16. 오래된 집 샤시
    '23.12.22 11:50 AM (14.49.xxx.105)

    비싼 돈 주고 교체하지 마세요
    샤시 좋아서 결로 생긴다잖아요

  • 17. ...
    '23.12.22 12:55 PM (112.168.xxx.69)

    벽에 아이소핑크같은 단열재를 추가로 덧대면 좀 나아지더라구요. 아이방 확장한 벽이 너무 추워서 인테리어 다시 할 때 두꺼운 아이소핑크 단열재를 벽 전체에 덧대고 나니 더 이상 춥지 않았어요.

    뒷베란다도 단열이 덜 됐는지 벽체에 물이 계속 생기는데 여기는 창문을 하나 5mm 정도 열어놓고 살아요. 엄청 춥지만 어쩔 수 없네요.

  • 18. 솔나무
    '23.12.22 10:39 PM (180.66.xxx.132)

    제가 신축 2번 살았는데 결로 곰팡이는 단 한 번도 안 생겼어요 친정엄마가 내부 인테리어를 업으로 40년째 하시는데 늘 하시는 말씀이 창문 조금씩 열어놓아라. 쳐닫아놓으면 집 썩는다 ㅎㅎㅎ

  • 19. 맞아요
    '23.12.22 10:47 PM (211.234.xxx.99)

    단 1cm만 열어놔도 결로 전혀 없어요.
    아파트 구입 당시만 해도 앞베란다에 곰팡이 가득했어요.
    싹 지우고 페인트 새로 칠하고 입주한 이후 사시사철 1cm 열어두니
    17년째 곰팡이 제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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