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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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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정상해서 뒷끝작렬

저예요 조회수 : 6,411
작성일 : 2023-12-21 15:26:11

10여년전 

시부모님 동남아 해외여행 가고싶으시다고 하셔서

럭셔리 나름 고급옵션?ㆍ여유로운 광광으로

상담후 말씀드렸더니

~너 돈아끼려고 수쓰냐~??

시누가 동남아는 3ㅡ4나라 한꺼번에 다녀와야 

관광 잘하는거다~고 얘기 했다네요

들어보니 일리있었어요

네~하고 전 빠졌어요 

 

그런데 ᆢ지인들이 

노인들 그렇게 빡세게 다니면 병난다~고들 해서

다시 제게 맡긴다고 연락온거 남편에게 토스?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경우 또 생겼어요

전 빈정상하고 억울한소리 듣고나면

다씬 그일 들여다보기도 싫습니다

남편이 제게 속좁고 뒷끝있다고 비난하는데

며느리는 감정없나요?

전 참석만 하기로 했고 더 강요하면 참석도

안하려구요

IP : 112.152.xxx.6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무리
    '23.12.21 3:28 PM (1.228.xxx.58)

    늙어도 남이 다 짜준 여행에 몸만 이리저리 실려가는게 재미있나
    딴소리지만요

  • 2. dd
    '23.12.21 3:29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앞으론 자식들이 알아서하라 그러고
    빠지세요 며느리는 나서봤자 본전도 못찾아요

  • 3. ,,,,
    '23.12.21 3:29 PM (119.194.xxx.143)

    ㅁㅊ 진짜 시짜들은 잘해줘서 난리죠
    남편은 장모장인에게 그런소리 들어봤나요? 하기야 들어볼 일이 없겠죠 사위에겐 함부러 하지 않으니
    그게 어떻게 속좁고 뒷끝있는건지 뒷끝있다는게 뭔지 잘 모르시는듯 합니다 남편분이

  • 4. 미쳤나요
    '23.12.21 3:29 PM (211.234.xxx.9)

    또 관여를 하게.
    참석도 마세요.
    시누이가 다 계획하면 되겠구만 왜 수작부리는 며느리에게
    또 부탁을 한대요?
    사람이 염치도 없네요.
    그리고 그집남편!
    어디서 가스라이팅질입니까?
    뒤끝있다고 몰아세워서 결국 하게끔 만드는거 가스라이팅이에요.
    절대 말려들지 마세요.

  • 5. ..
    '23.12.21 3:30 PM (211.208.xxx.199)

    그래, 난 속좁고 뒷끝있는 여자할테니
    하해와 같이 마음 넓은 네가 다해라 하세요.

  • 6. ..
    '23.12.21 3:31 PM (211.195.xxx.151)

    시어머니가 자식이 없는것도 아니고 자식들이 해야지요

  • 7. .....
    '23.12.21 3:32 PM (118.235.xxx.57)

    남편이 눈치도 드럽게 없네요.
    부인 성격이 어떤지 알면서 자기 부모 편들자고
    부인 탓하고 가스라이팅하려고 하다니
    매운맛을 봐야 뜨끔하려나

  • 8. 속 넓고
    '23.12.21 3:32 PM (121.162.xxx.174)

    머리 나빠 돌아서면 잊어야 하나요?
    마음에 안들어하시니 마음에 들게 자식들이 알아서 하겠죠
    님 남편 오지게 웃김

  • 9. 진짜
    '23.12.21 3:33 PM (220.117.xxx.61)

    너무들하네요

  • 10. 남편분
    '23.12.21 3:33 PM (221.140.xxx.198)

    시댁에서 저런 비난할 때 뭐하셨어요? 진짜 양심도 염치도 없네요.

  • 11. 말본새가
    '23.12.21 3:33 PM (211.206.xxx.180)

    친자녀에게도 안하는 말을...
    무식한 집구석.

  • 12.
    '23.12.21 3:34 PM (175.113.xxx.3)

    참석은 왜 해요? 천박해서 상대도 못 할 집구석 이고만.

  • 13. ..
    '23.12.21 3:35 PM (223.38.xxx.34)

    ㅋ.잘하심 여기저기.일 망치는건 시누같음

  • 14. ..
    '23.12.21 3:43 PM (118.235.xxx.203)

    속넓고 뒷끝없는 너님이 잘 챙기라 하세요
    아내며느리가 지네집 종년도 아니고
    다 큰 어른이 본인들 여행코스 하나 못짜서 넘의 자식한테 징징대기는
    딸말 듣고 팔랑 지인들 말듣고 팔랑
    그집 시부모들도 참 웃긴 노인네들이네요

  • 15. 선플
    '23.12.21 3:43 PM (182.226.xxx.161)

    무식해서 그래요.. 여행도 다녀본 사람이 알고 그 계획 세우는게 엄청 힘들다는걸.. 안해본사람은 모르죠..

  • 16. 어떻게이런말을
    '23.12.21 3:45 PM (223.62.xxx.117)

    너 돈아끼려고 수쓰냐~??

    동남아 3~4 나라를 한꺼번에 관광 안하죠.
    그 시누이는 괴상한 정보를 말하네요

  • 17. 그럴경우
    '23.12.21 3:46 PM (223.63.xxx.142)

    저는 그냥 손을 놔버려요
    말만하고 앉아있는 사람들이
    알아서 하라고

  • 18. ..
    '23.12.21 3:52 PM (116.32.xxx.73)

    여행보내드리는 며느리한테 저런 말을
    진짜 했다구요??????
    정상적인 사람이 아닙니다
    저렇게 개념없는 시부모는 그냥 자식들이
    알아서 하게 냅두세요
    며느리는 빠지세요

  • 19. ㅋㅋ
    '23.12.21 3:54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뭐래 동남아를 3~4나라 한꺼번에요?
    듣도보도 못한 얘기

  • 20. 진짜
    '23.12.21 3:56 PM (221.140.xxx.198)

    남편 제일 나빠요.


    시누이가 다 계획하면 되겠구만 왜 수작부리는 며느리에게
    또 부탁을 한대요?
    사람이 염치도 없네요.
    그리고 그집남편!
    어디서 가스라이팅질입니까?
    뒤끝있다고 몰아세워서 결국 하게끔 만드는거 가스라이팅이에요.xxx2222

    오늘 들은 유튜브에서 맘대로 성질내고 막말하고 본인은 다 잊어버리고 기억하는 피해자 뒤끝있다고 비난하는 사람이 손절할 사람 일순위 라던데
    원글님은 남편+ 시댁 식구들 단체로 있네요

  • 21.
    '23.12.21 4:06 PM (210.108.xxx.149)

    지들끼리 하지 아쉬우니 또 며느리 찾아요? 됐다고 하세요 진짜 뒤끝은 누가 있는지 모르겄네

  • 22.
    '23.12.21 4:41 PM (118.235.xxx.58)

    솔직히 이런 글 보면
    무식한 집안이랑 엮여서 고생하네 생각만 드네요.
    지들끼리 알아서 하라 그래요.
    수 쓰다니 진짜 무식…

  • 23. 아고
    '23.12.21 5:17 PM (106.101.xxx.191)

    무슨 말씀을 그리 천박하게 하신대요?

  • 24. 가을여행
    '23.12.21 5:34 PM (122.36.xxx.75)

    노인들 극기훈련 시킬일 있나
    젊은우리도 동남아 한 도시씩 여행하는구만

  • 25. ,,
    '23.12.21 5:50 PM (106.102.xxx.143) - 삭제된댓글

    겉으로 응응 하시고
    실속 차리세요
    남편 잘해 주지마요
    부자가 말이 에휴 어디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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