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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죽음의 바다' 보러가시는 분들..

zzz 조회수 : 2,588
작성일 : 2023-12-20 20:09:03

제발 자막 다 끝나고 완전 엔딩이 될 때까지 앉아계세요.

맨 마지막에 나름 중요한? 쿠키영상 있어요.

(이거 모르고 나온 분들이 꽤 많음)

 

오늘, 자막이 올라가자마자 한 분 바로 나가시고

저 빼고 나머지 네 분 나가고 있는데

소리쳤어요.."나가지들 마세요..영상 남아있어욧~!!"

 

다행히 다들 다시 앉으셨다는..ㅎㅎㅎ

 

저는 평소 쿠키가 있든 없든..청소하는 분들이 들어오거나 말거나

끝까지 다 보고 나오는 사람이고..뭐 사람들 나가든 말든 상관 안 하는데

오늘은 그럴 수가 없더라구요..ㅠㅠ

 

암튼..서울의 봄과 더불어 노량도 역사가 스포인 영화라

그 결말을 다 알지만.......^^;;

 

다른 상영관에 단체로 관람하러 온 학생들과 교사들이 있었는데

그 학생들은 쿠키영상을 보고 나왔는지 궁금하네요..ㅠ

IP : 119.70.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0 8:19 PM (123.111.xxx.222)

    주말 예약해놨는데, 어느 평론가가
    사족이라고
    옥의 티라고 평했어요.

  • 2. ...
    '23.12.20 8:21 PM (123.111.xxx.222)

    https://brunch.co.kr/@potter1113/654

  • 3. zzz
    '23.12.20 8:23 PM (119.70.xxx.175) - 삭제된댓글

    123.111 / 평론가의 평이 왜 중요한가요??????? ㅎㅎㅎ

  • 4. zzz
    '23.12.20 9:41 PM (119.70.xxx.175)

    123.111 / 평론가의 평이 왜 중요한가요??????? ㅎㅎㅎ

    그리고 저 사람은 영화와 드라마를 읽는 기자 지망생에
    서울대학교에서 종교학과 정치경제철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저널리즘을 공부하고 있다고
    소개했으니 정식 평론가도 아니고 그냥 영화를 보고난 후 감상평을 쓴 것입니다만??????

  • 5. ㅅㅅ
    '23.12.20 10:40 PM (122.39.xxx.248)

    옥의 티인지 바삭한 쿠키인지...보고 판단하는거죠
    전 오늘 보고 왔어요

  • 6. 내맘
    '23.12.21 1:22 AM (124.63.xxx.159)

    쿠키영상은 뭐가됐든 흥미로워요 감사합니다
    주말에 무대인사 예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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