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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난한 마인드인가보네요

Nnnn 조회수 : 5,064
작성일 : 2023-12-16 14:23:12

예전에 시누가 큰 쇼퍼백 고야드 가방을 저에게 

선물로 줬는데 전  가방중에 지퍼없는 가방은

쓸모 없고 싫어하거든요

 

그 가방 몇년 가지고 있다 시어머님 드렸다고 

회사에서 말했더니

직장 동료가 그 비싼 가방을 하면서 ㅡㅡ

말 하길래 놀랬어요 

 

사실 전 명품 ㅡ 비싼 사치품 ㅡ 관심 있다가

 없어진지 한 10년 됐어요 

그런 가방 가진들 내가 수백억 , 수십억 부자도 아닌데 ㅎㅎ

  전 가방 막 사용해서 비싼가방 모시고 살고 싶지 않네요

 

부자들이나 명품쓰면 되죠 

 

예쁘고 크고 지퍼 달린 저렴한 에코 가방 있을까요?

장바구니로 쓰게요 

 

 

IP : 121.155.xxx.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12.16 2:28 PM (112.163.xxx.158)

    전 가방 드는 것 자체가 싫어요 폰 들고 다니는것도 귀찮네요 ㅎㅎ

  • 2. ..
    '23.12.16 2:34 PM (223.38.xxx.33)

    그 비싼 가방이 말씀하신 장바구니로 딱인데…

  • 3. ...
    '23.12.16 2:37 PM (1.241.xxx.220)

    필요없는 물건 껴안고 사는거랑 가난은 상관없는듯요...
    시어머님하고 남편이 본인에게 필요없는 물건을 그냥 아깝다며 누구 줄 사람 찾아다녀요. 비싼 것도 아닌 쓰던 가구 그런거요.. 가구니까 얼추보면 멀쩔하긴한데... 제발 상대방 생각 좀 하라고 하는데... 남편은 바보같이 시댁에다 떠 넘기고, 시댁도 쓸 것도 아니고 방 한켠에 쌓아두고 안버림;;;;;

  • 4.
    '23.12.16 2:55 PM (219.240.xxx.36)

    전 명품에 관심가져본적이 없어요.

  • 5. ...
    '23.12.16 3:08 PM (221.140.xxx.194) - 삭제된댓글

    명품 가방 선물 받은것 총 3개 있는데 쳐밖아 두고 안쓰고 에코백만 들고 다녀요
    가벼운게 최고~

  • 6. ...
    '23.12.16 3:10 PM (121.133.xxx.136)

    고야드 가방인 뭐지? 송년회째 친구가 납편이 사줬다고 가방 보여줬는데 잘 어울린다 하고 끝. 다른 친구가 오더니 어머 명품샀네 좋뎄다 하니 험박웃음 미안하다 친구야 어쩐지 표정이 ㅠㅠ 먕품인줄 몰라봤다 그러게 로고가 대문짝 만하게 박힌 샤넬이나 후이뷔통 사지 그건 알아보는데 ㅠㅠ

  • 7.
    '23.12.16 3:25 PM (121.167.xxx.120)

    에코 가방 마음에 드는걸로 사고 수선집 가서지퍼 달고 안에 속주머니 하나 크게 달아 달라고 해서들고 다녀요
    만원 받는 수선집도 있고 오천원 받고 해주는
    곳도 있어요

  • 8. ...
    '23.12.16 3:27 PM (211.234.xxx.137)

    필요없는 물건 껴안고 사는거랑 가난은 상관없는듯요222

    취향패턴이죠 가난과 교집합이 있는정도지
    가난의 마인드와 다른거죠

  • 9.
    '23.12.16 8:56 PM (110.13.xxx.150)

    그가방 에코백으로 딱인데

  • 10. 꿈다롱이엄마
    '23.12.24 7:40 PM (221.157.xxx.108)

    나이드니 무거운 가방보단 가벼운 가방이 좋고요 크로스백이나 백팩이 좋습니다. 솔더백은 더이상 안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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