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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인도를 3~4명이 다니면서 안 비키나요?

ㅇㅇ 조회수 : 2,619
작성일 : 2023-12-15 13:12:36

가끔 점심시간이면  마주치는  그동네학부형 같은 아줌마들이있어요. 초저엄마들 같은.(아이데리러가는지)

이사람들은 인도에서 마추치면 비켜서질않고 

그냥 직진해 꼭 제가 차도로 내려가 돌아가게 만들어요.

몇번 그러다  오늘은 우산으로 어깨빵까지 당하니 내다음부터는 절대 양보하지 않으리하고 있어요.

16기 순자가 우산 기울이지도 않고 영식이 다칠뻔한거  몰랐다고하더니 생활저능들인지...

진짜 얼굴에 우산꼭지가 스치니 열받네요.

IP : 14.52.xxx.15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새 사람들이
    '23.12.15 1:21 PM (1.225.xxx.136)

    속에 뭔가 불만들이 많아요.
    대학 나오고 배웠고 잘 먹고 잘 입고 잘 쓰고 하지만
    속은 행복하거나 여유가 있거나 오픈 마인드이거나 매너 있는
    이런 류가 드물어요.
    까딱하면 시비 걸리기 쉬운 심적 상태죠.

  • 2. 저도궁금
    '23.12.15 1:21 PM (223.62.xxx.20)

    왜 그러죠?
    생활저능들22222

  • 3. ......
    '23.12.15 1:25 PM (211.36.xxx.58) - 삭제된댓글

    멍청해서요

  • 4. ..
    '23.12.15 1:36 PM (211.246.xxx.211)

    뒤에서 지나갈께요 라고 말하면 비켜주지 않나요?

  • 5. 내말이요
    '23.12.15 1:38 PM (118.235.xxx.29)

    반대편에서 사람이 오면 두명정도는 일행 뒤로 가야죠. 못배운 싸구려 것들 지겨워요.

  • 6. ㅇㅇ
    '23.12.15 1:38 PM (14.52.xxx.159)

    뒤에서 지나갈께요 라고 말하면 비켜주지 않나요?
    ㅡㅡㅡㅡㅡㅡ
    뒤가 아니라 마주오는 상태인데 인도를 다 차지하고 비켜서지를 않아요. 늘 항상

  • 7. ㅇㅇㅇ
    '23.12.15 1:43 PM (59.10.xxx.133)

    지들이 뭐라고 길 전세냈나
    앞에 사람이 오는 거 보이고 좁은 길이면 한 명씩 마주 지나가게
    많은 쪽에서 비켜서는 게 맞는데 아주 그냥 길 다 차지하고 밀고 옴. 비켜주는 시늉이라도 하면 감사할 지경.
    저도 몇 번 해 보니 이것도 일종의 기 싸움인가 싶게
    서로 안 비키려고 거의 몸이 닿을 정도로 지나간 적도 ㅋㅋ
    이꼴저꼴 보기 싫어 보통 먼저 티나게 돌아갑니다
    그리고 잘 안 나가요.ㅎ

  • 8.
    '23.12.15 1:48 PM (106.101.xxx.189)

    멍청해서 그래요.

  • 9.
    '23.12.15 2:06 PM (116.37.xxx.236)

    너무 많아요. 아예 어깨빵 준비하는 또라이들도 있고요.
    한강공원에 좁아서 두명 겨우 지나가는 길도 러너들이 두줄로 쭉 달려와요. 수풀로 비키라는건지..

  • 10. 교양
    '23.12.15 2:13 PM (211.234.xxx.130)

    교양없는거죠
    비켜요 하고 홍해갈라지듯 갈라지게 만들며
    뭔가 파이팅 하시는 후기가 궁금하네요ㅎㅎ
    나중에 올려주세요

  • 11. ..
    '23.12.15 2:44 PM (14.36.xxx.99)

    진짜 아줌마들 주루룩 걸어다니면서 길 다 막는거 왕짜증

    친구랑 절데 안 비켜준다고 얘기하다가 뒤쳐지면 자기 욕할까바 그런다는 농담한적 있네요 ㅋㅋ

  • 12.
    '23.12.15 2:49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맞아요 애기엄마들...그래서 저는 마주 걸어가다가 그들이 오면 가만히 딱 서버립니다 알아서 피해가라 ...하고
    차도로 내려갔다가 갑자기 휙 나타난 오토바이에 치일뻔했거든요
    그게 사고 났으면 저만 손해죠 갑자기 이상한 사람이 차도로 내려왔다 그럴거 아니겠어요?
    그 다음부터 저는 딱 장승처럼 서있어요

  • 13. 그냥
    '23.12.15 3:29 PM (118.57.xxx.173)

    무식한거죠..

  • 14. 삼삼오오
    '23.12.15 4:44 PM (211.206.xxx.180)

    나란히 천천히 걸으면서
    할 일 없는 사람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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