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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추운 새벽에 맨발로 다급하게 집을 뛰쳐 나와야 했어요

무서움 조회수 : 26,633
작성일 : 2023-12-06 21:00:05

남편과 어쩌다 화장실 하나 집에서 당분간 지내게 되었는데 아침에 화장실 앉아 있는데 남편이 갑자기 자기 급하다고 하면서 '시간을 잘도 맞추네' 하며 빈정거렸어요. 마음 상하는걸 꾹 참고 다른 일보다가 아무래도 짚고 넘어가고 싶어서 '내가 아침에 일보는게 당신한테 그렇게 타박들을 일이냐?' 고 말했는데 남편이 내가 언제 그랬어 하며 바로 이혼하자고 하는 바람에 어이없고 화가나서 그래 이혼하자 하며 가지고 있던 안경을 던졌어요. 그러자 남편이 제게 달겨들며 주먹으로 맞을래 죽을래 그러는데 너무 놀래서 아니야 아니야 하며 뒷걸음 치는데 내가 던졌던 안경을 손으로 꺽어버리며 ㅁㅊㄴ 도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거야 그러며 주방에 있던 식칼을 들었어요. 그거 보고 죽을거 같아 새벽에 맨발로 양말도 없이 길거리도 뛰쳐나와야 했어요. 도저히 혼자 집에 들어갈 수 없어 근처 사는 시누에게 사정 얘기를 하고 같이 들어가 짐을 빼오려 했어요. 근데 시누가 제가 안경을 먼저 던졌기 때문에 먼저 폭력을 시작한거고 자기 동생은 그런 행동에 매우 모멸감을 느꼈기 때문에 그랬을 거라고 하면서 제가 안경을 던지지 않았으면 절대로 그런일이 생기지 않았을 거라고 해요. 우리 모두가 다 잘아는 스토리가 제게도 생겼습니다.. 맞은 적은 한 번 있었지만 남편이 칼을 드는건 처음이었어요.

IP : 125.178.xxx.174
8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서
    '23.12.6 9:02 PM (123.199.xxx.114)

    도망치세요.
    뒤도 돌아보지 마시고

  • 2. ...
    '23.12.6 9:02 PM (58.234.xxx.222)

    안경을 남편을 향해 던졌다면 먼저 시작 하신게 맞긴 해요

  • 3. 그래서요?
    '23.12.6 9:04 PM (180.68.xxx.158)

    계속 얘기해봐요.

  • 4. ..
    '23.12.6 9:04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지금 누가 먼저 잘못했는지가 중요해요?
    남편이 칼을 들었는데?
    시누이 닥치라고 하고 우선 경찰서로 피하고 신고해요.
    짐에 뭐 금덩어리 있는거 아니면 그 짐 빼서 뭐할려고 지금 그집에 다시 들어가나요?
    경찰 대동하고 천천히 빼시고 쉼터 알아봐달라 하세요.
    남편, 시누이 쌍으로 미쳤어요.

  • 5. 안경을
    '23.12.6 9:04 PM (106.101.xxx.58)

    던진게 잘못이라해도 그 대응으로 모두가 폭력을 행사하지는 않습니다
    처음 폭력이 있었을때 이혼 불사 하셔야 했는데 왜 그냥 넘어가셨어요
    친정 식구는 아무도 없나요?
    빨리 결단을 내리세요

  • 6. 58님
    '23.12.6 9:04 PM (14.50.xxx.126)

    아무리 안경을 던졌어요 식칼은 아니예요 ㅠㅠ

    같이 안경을 던지던지 하면 몰라도요.

    그런 식으로 하면 뭐든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아주 위험한 분이시네요.

  • 7. .....
    '23.12.6 9:05 P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윗님??안경던졌다고 폭발해서 칼들고 설치는 사람 없어요
    뭐가 먼저 시작이에요.

    원글 남편은 이미.폭력을 쓴 전적이 있나본데
    이번엔 칼가지 들었으니
    얼른 안전이별 하는게 낫겠네요.

  • 8. 58.234
    '23.12.6 9:05 PM (118.235.xxx.147)

    윗님??안경던졌다고 폭발해서 칼들고 설치는 사람 없어요
    뭐가 먼저 시작이에요.

    원글 남편은 이미.폭력을 쓴 전적이 있나본데
    이번엔 칼가지 들었으니
    얼른 안전이별 하는게 낫겠네요.

  • 9. .....
    '23.12.6 9:06 PM (110.13.xxx.200)

    언젠가는 식칼을 들 놈이었어요. 뭔짓을 해도.
    근데 마치 소설같네요.

  • 10. ㅡㅡㅡ
    '23.12.6 9:09 PM (58.148.xxx.3)

    이혼하자고 극단적으로 나오는데 안경이 대순가요.

  • 11. ………
    '23.12.6 9:09 PM (112.104.xxx.134)

    폭력은 점점 수위가 높아져요
    누가 먼저 폭력을 썼던 어서 이혼하세요
    이미 칼까지 들었다면 뉴스에 나올 사건 일어나는 일은 시간문제예요
    목숨이 제일 중요하니 남편이 이혼하자 할 때 이혼하세요

  • 12. 이혼
    '23.12.6 9:12 PM (121.166.xxx.230)

    칼들정도면 이혼하셔야죠
    둘다성격이 불이네요

  • 13. 헐,,,
    '23.12.6 9:13 PM (211.211.xxx.149) - 삭제된댓글

    안경 던졌다고 칼을 들다니......

  • 14. ...
    '23.12.6 9:17 PM (182.222.xxx.179)

    이혼하셔야할거 같아요
    아내죽인 또라이같은것들도 점점 폭력의 수위가 강해지다가 그렇게 된걸거예요.
    정말 말이 안나오네요

  • 15. ..
    '23.12.6 9:18 PM (211.208.xxx.199)

    58분이 그 시누인가봐요.

  • 16. ... ..
    '23.12.6 9:19 PM (222.106.xxx.211)

    가까운 경찰서, 파출소로 가야지
    시누이네를 왜가나요?

  • 17. 모모
    '23.12.6 9:19 PM (219.251.xxx.104)

    아니
    안경던졌다고
    칼을드나요?
    저위에 미친 인간 하나있네요

  • 18. fe32
    '23.12.6 9:21 PM (121.137.xxx.107)

    저런 .. .. 남편이 선을 크게 넘었네요. 부디 몸을 잘 대피하시길...

  • 19. ㄷㄷ
    '23.12.6 9:22 PM (223.39.xxx.241)

    부디 그냥 주작이길 바랍니다

  • 20. @@
    '23.12.6 9:23 PM (118.235.xxx.4)

    이혼하자는 게 먼저 시작한 것이 아니고요?

  • 21. 나비
    '23.12.6 9:23 PM (27.113.xxx.9)

    남편 이번이 처음이신지 평소 모습은 어떤가요?

  • 22. 아니
    '23.12.6 9:33 PM (222.120.xxx.110)

    저위에 웃기는 인간하나있네요.
    안경 먼저 던지면 칼드는게 당연한건가..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좀 하고 삽시다.

  • 23. ..
    '23.12.6 9:34 PM (61.254.xxx.115)

    꼭 이혼하세요 식칼들고 덤비는 남하고 어케살아요? 무슨 버튼에 발작해서 찔러죽일줄 알고요

  • 24. 저기
    '23.12.6 9:35 PM (221.140.xxx.198)

    안경던졌다고
    칼을드나요?
    저위에 미친 인간 하나 더 있네요 xx2222

    시누이도 오빠에게 칼부림 한번 당해보고 이야기 하자 하세요. ㅁㅊㄴ

  • 25. 저기
    '23.12.6 9:37 PM (221.140.xxx.198)

    범죄사건 보면 사소한 일에 갑자기 칼들고 마누라 죽이는 남자가 있어서 그동안 어찌 잘 살다가 저럴 수가 있나 싶었는데 원글님 남편같은 사람이네요.
    저런 사람 특징이 니가 날 화나게 해서 나의 폭력이나 살인이 당연한게 되더라고요.
    사누이가 같이 원글님 가스라이팅 하는 걸 보니 자기도 당해 왔거나 부추겨 왔거나 둘중 하나 같아요,

  • 26.
    '23.12.6 9:39 PM (223.62.xxx.148)

    칼에서 이미 논란 끝이네요
    이혼하셔야 목숨 부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 글도 중요한 증거가 되니 절대 지우시지 마시고 경찰에 신고도 하고 변호시 쇼핑도 해서 여러 명 중에서 잘 추려서 이혼 꼭 하세요

  • 27.
    '23.12.6 9:40 PM (223.62.xxx.79)

    이제 시누이에게 어떤 말도 하지 마세요. 그 집안 알 만 하네요

  • 28.
    '23.12.6 9:48 PM (59.9.xxx.194)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총기소지 안되어 다행이예요.
    부부싸움하다가 여럿 죽었을거예요.
    말안해서들 그렇지
    우리나라 남자들 욱해서
    많이들 당하고 살걸요.
    글로 읊어서 그렇지
    삭이고들 살죠.
    우리집도 가위 들고
    지금 세상 순한듯 살고 있고
    없었던 일처럼 대하고

  • 29. 우선
    '23.12.6 9:51 PM (221.140.xxx.198)

    경찰서에 신고하셔서 폭력이나 협박 기록이라도 남기세요.

  • 30.
    '23.12.6 9:57 PM (210.178.xxx.242)

    칼에서 끝났어요.
    다음 행동은 어떨지 몰라요.
    미쿡변호사가 아내 망치로 쳐 죽였잖아요
    그런데 남편이 늘 그렇게 비아냥 거리듯 말 했나요?
    어쩌다 화장실 하나인 집에서 지낸다 했는데
    그 탓을 아내에게 돌리는것 같아서요

  • 31. ..
    '23.12.6 10:01 PM (61.254.xxx.115)

    싸울일도 아닌 사소한일에 저렇게 발작하면 무서워서 어케 같이 한공간에.있나요? 절대 만나지마세요 옷가지랑 짐은 남편없을때 챙겨나와야겠네요.경찰신고 당장하기 뭐하면 사랑의전화? 같은데 상담기록도 남겨두시고 82쿡에 이글도 증거가 됩니다.요즘 하도 부인죽이는 남자들 많아서 무서워요 조심하세요

  • 32. 지금은
    '23.12.6 10:0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어디에 계시고 어떻게 하고 계신지 걱정이네요.
    폭력은 수위가 점차 올라가고 극단적으로 치닫는 속도도 빨라집니다. 부디 현명한 결정내리시고 안전하시기 바랍니다.

  • 33. ..
    '23.12.6 10:03 PM (61.254.xxx.115)

    결혼생활 몇년이나 되셨어요? 지금 어디에 계시고요?

  • 34. 아후!
    '23.12.6 10:18 PM (183.97.xxx.184)

    남편분이 불같이 폭력적성향인데 원글도 만만치 않네요.
    눈 나쁜 나같은 안경잡이에게 안경은 신체의 일부나 마찬가진데
    그걸 던지다뇨? 다혈질 남편을 폭발시켰네...
    그까짓 화장실 일로 서로 그렇게밖에 비꼬지 못했고 그만한 일로 이혼 얘기가 나올 정도면 그동안 서로간에 얼마나 치고 박고 싸우며 지겹게 살았는지요?

    게다가 시누이 집엘 가서 하소연을 하다뇨? 팔이 안으로 굽는법이란건 애들도 다 아는건데 ㅉ

  • 35. ....
    '23.12.6 10:41 PM (182.209.xxx.171)

    사람을 죽여도 살인자 편들 사람 있네.
    183은 안경은 폭력적으로 느껴지나봐요.
    진짜 원글남편보다 더 소름끼치는 인간이네

  • 36. ..
    '23.12.6 11:04 PM (61.254.xxx.115)

    아니 신체의 일부나 마찬가지면 일어나자마자 쓰고 있었겠죠 안경은 돋보기같은거 아니었을까요? 아무리 던졌데도 남편이 안경을 부쒔잖아요 부인이 부순게 아니고요 안경좀 만졌기로서니 식칼이 말이되나요? 쿠션을 던진거면 몰라도?

  • 37. ㄴㄷ
    '23.12.6 11:30 PM (211.112.xxx.130)

    둘이 안맞고 남편은 돌은 놈이고..
    결혼한지 얼마나 됐어요? 애들은 없어요?
    이런적 처음인데 이 정도면 이혼해야죠.
    식칼을 어느 평범한 남자가 드나요.
    백번 양보해서 생각해
    두들겨패고 싸운다 쳐도 식칼이라뇨..
    82에서 뻑하면 이혼하라 하긴 하는데
    이건 진짜 이혼해야해요.

  • 38. 안전이별
    '23.12.6 11:32 PM (49.163.xxx.11)

    원글님 제발 안전이별 하시길 바라요.
    요즘 워낙 세상이 험해서
    여친, 부인 죽이는 기사가 매일 나잖아요.
    여자들은 조심하야겠다 생각하지만
    남자들은 저래도 되나 싶은가봐요.
    저 아는 분도 남편한테 맞아서 돌아가셨어요..ㅠㅠ

  • 39. 미친인간 있네요
    '23.12.6 11:39 PM (114.204.xxx.83)

    안경 던졌다고 식칼드는걸 정당방위라고 생각하는 미친인간이 다있다니.

  • 40. ..
    '23.12.6 11:40 PM (115.140.xxx.42)

    팔은 안으로 굽는다..
    시누말 뭐가 중요해요
    시누 그냥 앞세워 님은 짐 빼고 이혼하면 됩니다
    잘잘못을 따질일인가요

  • 41.
    '23.12.7 12:12 AM (121.163.xxx.14)

    잘못 읽었나 싶어 다시 읽었어요
    멘트도 무서운데
    칼이라니 …………
    끝내자는 거네요
    칼들 일인가요?

  • 42. 세상에
    '23.12.7 12:34 AM (211.235.xxx.131)

    어떻게 살아요????

  • 43. 어휴
    '23.12.7 12:42 A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웬일이야ㅠㅠ 원글님.. 그렇게 살면 안돼요. 정말 그렇게 사는 것만은 안됩니다. 뛰쳐나왔다 하니 자녀는 없는 거죠? 천운입니다. 친정 가서 있었던 일 다 얘기하고 이혼소송 준비하세요. 절대로 그렇게 살면 안됩니다.

  • 44. …..
    '23.12.7 12:59 AM (218.212.xxx.182)

    논점이 바뀌어서

    이혼을 하네 마네가 아니고
    죽느냐 사느냐 인것같은데….

  • 45. 나같으면
    '23.12.7 1:08 AM (219.240.xxx.55)

    당신 급했었나봐
    그렇게 참기 힘들었어 - 라고 할텐데

    뭘 그걸 짚고 넘어간다며
    화를 돋우고 안경까지 던져서 불을 지폈는지 ㅉ

  • 46. 미쳤나
    '23.12.7 1:32 AM (223.38.xxx.85)

    칼든 인간쪽에 이입하는 미친 사람들 많네

    원글님 저런 댓글보고
    내가 잘못했나
    내가 안그러면 안그랬을텐데
    이런 생각말고
    그냥 언젠가 칼 들 인간이 칼든거니까
    안전이별하시길

  • 47. 왜 시누에게
    '23.12.7 1:52 AM (175.213.xxx.18)

    시누는 팔이 안으로 굽어요 경찰서로 갔어야죠
    칼은 흉기이고
    안경은 던졌다해도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잖아요
    남편 무써워요 경찰서로 못가신 이유가 남편에게
    안좋게 끼칠까봐 못가신것 같은데 당신의 소중한 생명이
    우선입니다 목숨은 한개 뿐입니다
    시간낭비하지마시고 아기 없다면 더 빨리 이혼하세요

  • 48. 뭐죠?
    '23.12.7 2:21 AM (217.149.xxx.252)

    피드백 해주세요.
    글에 왜 이래요?
    경찰서엘 가야지 무슨 시누한테 가나요?

  • 49. ...
    '23.12.7 7:00 AM (114.203.xxx.229)

    경찰서가서 신고하고 증거남겨야지 무슨 시누한테 가서 하소연인지...다음엔 그 칼 쓰고도 남을 인간이구만.

  • 50. 그만
    '23.12.7 7:15 AM (121.162.xxx.174)

    끝내세요
    위험한 건 이미 다들 답하셨고
    전개 과정을 보세요
    남편은 이미 이혼만 안하려고 산다 에요
    남자 마음이 저러면 늙어서 힘 빠진다고 감정이 되돌어오지 않아요
    애들 있다면 더 못볼꼴 보이지 마시고 결단내리셔야겠네요

  • 51. 삭칼 들었으면
    '23.12.7 7:35 AM (220.122.xxx.137)

    이혼 하셔야 되는데
    경찰에 가서 신변보호 요청 그런거 하셔야죠.
    미친놈이네요.
    식칼 들었다면 평소에도 그랬어요
    아무리 화 나도 식칼 드는 사람은 조폭이죠.
    저런 사람은 대적 피하고 법의 보호 요청하세요.
    집의 부모 형제에게도 대면하지 말고 피하고 라고 하세요

    조선족들이 칼 들고 난동 살해 많대요.
    조선족이 시비 걸면 맞서 싸우면 안 된대요
    직접 조선족 입주아줌나에게 들었어요.

  • 52. 세상에
    '23.12.7 7:36 AM (175.120.xxx.173)

    정신병자 아닌가 싶은데요....

    어떻게 칼을 들어요???? 인간 맞아요??

  • 53. ㅇㅂㅇ
    '23.12.7 7:40 AM (182.215.xxx.32)

    안경을 얼굴에라도 집어던진거에요?

  • 54. ..
    '23.12.7 7:52 AM (211.51.xxx.159) - 삭제된댓글

    화장실 이용시간 겹쳤다 - 이혼하자.
    이게 뭐라고 이혼까지? - 안경을 던진다
    나에게 모멸감을 줬어 - 안경을 부시며 욕을 한다. 그리고 칼을 든다.

    화장실 하나로 쓰는 집이 대부분일 텐데..

  • 55. ....
    '23.12.7 8:03 AM (110.13.xxx.200)

    피드백 없는거보니 주작이네.
    던지고 댓글 즐기고 있나... ㅉㅉ

  • 56.
    '23.12.7 8:13 AM (39.7.xxx.224)

    소설이나 드라마쓰다가 이야기흐름이 막혀서 써놓은 게 아니라면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려주시길..!!

  • 57. 세상에.
    '23.12.7 8:15 AM (211.107.xxx.74)

    칼이 뭡니까.. ㅠ ㅠ
    총이 있었다면 바로 발사할 사람이네요.
    지금이라도 경찰에 신고하세요. 이혼 준비하고요.
    어쨌든 살아야죠.
    그런 넘 손에 죽을 수는 없잖아요.

  • 58. 토토로
    '23.12.7 8:15 AM (211.106.xxx.8) - 삭제된댓글

    경찰서, 파출소로 가야지
    시누이네를 왜가나요? 2222
    경찰서가서 신고하고 증거남겨야지 무슨 시누한테 가서 하소연인지...2222

  • 59. 아니
    '23.12.7 8:16 AM (211.106.xxx.8)

    경찰서, 파출소로 가야지
    시누이네를 왜가나요? 2222
    경찰서가서 신고하고 증거남겨야지 무슨 시누한테 가서 하소연인지...2222
    맨발 그대로 경찰서 가셔야죠!

  • 60. 결과
    '23.12.7 8:31 AM (182.216.xxx.172)

    결과적으로는 좋은 기회였네요
    두분이 살다가는
    무슨 사단이 나도 날것 같네요
    칼들수 있는 남자의 진면목을 봤으니
    하루 속히 안전이별 하세요

  • 61. ㅇㅇ
    '23.12.7 8:34 AM (211.203.xxx.74)

    나같으면
    '23.12.7 1:08 AM (219.240.xxx.55)
    당신 급했었나봐
    그렇게 참기 힘들었어 - 라고 할텐데

    뭘 그걸 짚고 넘어간다며
    화를 돋우고 안경까지 던져서 불을 지폈는지 ㅉ
    ㅡㅡㅡㅡ
    이런 인성으로 잘도 속 누르면서 사느라 힘드시겠어요 ㅎㅎ

    그 말에 이혼하자로 반응. 안경 던짐에 칼로 반응하는 사람이
    제 정신이며 평소 생활 안봐도 뻔한 그림이고 피해자가 쓴 글에
    왜 불 지폈냐며 빈정은 거의 저 남편급.

  • 62. 계세요
    '23.12.7 8:43 AM (223.38.xxx.222) - 삭제된댓글

    똑똑똑~~


    원글님???


    그래서요?

  • 63. 근데
    '23.12.7 8:47 AM (182.216.xxx.172)

    이글도 왠지 주작으로 느껴져서
    오늘 아침엔 주작같은 글들이 참으로 많네요
    무슨일이 또 터지려나 싶을지경으로
    믿기 힘들어요
    이런일로 식칼????

  • 64. ㅈㅈㅈㅈ
    '23.12.7 9:05 AM (211.192.xxx.145)

    칼 드는 거 정상 아니고 정당방위도 아니고 폭력적인 것도 맞는데
    1던지면 상대는 2,3으로 보복하려고 해요. 돌 던지면 바위가 날아오는 거에요.

  • 65. .....
    '23.12.7 9:32 AM (118.235.xxx.173) - 삭제된댓글

    남편대 아혼하자고 던졌밚아요.
    윗댓 말대로라면 2.3으로 보복하려하니
    안경 던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남편한테도 해당되는 말이니 원글한테만 뭐라하지 마세요.

    진짜 남자에 미친 82 아니랄까봐 식칼든 남자를 편들고 있냐.
    남미새는 병이에요.병

  • 66. 211.192
    '23.12.7 9:33 AM (118.235.xxx.173)

    남편도 이혼하자는 말 던졌잖아요.
    윗댓 말대로라면 2.3으로 보복하려하니
    원글이 그 말 듣고 안경 던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남편한테도 해당되는 말이니 원글한테만 뭐라하지 마세요.

    진짜 남자에 미친 82 아니랄까봐 식칼든 남자를 편들고 있냐.
    남미새는 병이에요.병

  • 67. .....
    '23.12.7 9:36 AM (211.234.xxx.176)

    뭘 어쨋든 칼 들었으면 그 놈이 살인미수자고 범죄자고 그걸로 게임 끝이죠.
    뭘 다혈질 남편 자극시켰네 어쩌네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어요.

  • 68. 에휴
    '23.12.7 9:48 AM (115.40.xxx.57)

    저같음 자기 화장실 써야할 시간에 부인이 화장실 썼다고 빈정되는 거에 반응했다고 이혼얘기 꺼내는데서 벌써 아웃이에요.

  • 69. 영통
    '23.12.7 10:13 AM (211.114.xxx.32) - 삭제된댓글

    긴장해서 읽다가
    시누네 갔다는 부분에서 ..으잉? 뭐지? 느낌

  • 70. 어쩌다
    '23.12.7 10:28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화장실 하나인 집에서 당분간 지내게 되었다는데
    일은 그 상황 전부터 비롯된거 같네요

    단순히 화장실과 안경때문에 식칼까지 들리는 없으니까 ..

  • 71. ..,
    '23.12.7 10:34 AM (59.14.xxx.232)

    안경을 던져 먼저 시작하셨고
    그후는 자세한 얘기없이 칼을 들었다니
    글쎄요.

  • 72. ....
    '23.12.7 11:07 AM (180.231.xxx.205)

    지금 현재 대한민국. 일주일에 한명씩 여자들....
    남편 또는 남자친구에 의해 살해당하고 있어요.
    제발 안전 이별하세요.

  • 73. 수잔
    '23.12.7 11:19 AM (49.142.xxx.87) - 삭제된댓글

    원글이 먼저 실수한건 맞지만
    빨리 안전이혼 하세요

  • 74. 여기저기에
    '23.12.7 11:55 AM (47.136.xxx.26)

    같은글 많이 올라왔네요. 주작같아요.

  • 75. ㅇㅇ
    '23.12.7 1:52 PM (118.235.xxx.47)

    안경 던진 거 = 크게 봐줘야 폭행
    칼 든 거 = 살인미수

  • 76. 식칼?????
    '23.12.7 2:30 PM (118.235.xxx.46)

    안경을 던진게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그랬다고 식칼을 드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나요? 지금 시누는 자기 동생 이혼당할까봐 겁나서 저리 말하는거예요. 만약 시누가 진심 그리 생각한다면 물어보세요. 결혼 전에도 남편 식칼 든 적 있는지요. 저 상황에 그럴만하다고 말하는게 시누도 정상은 아니네요.

  • 77. ㅡ.ㅡ
    '23.12.7 2:54 PM (1.216.xxx.188)

    왜 시누를...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같이 들어하시지..
    조서 작성하면 성질 좀 누르겠죠..기록이 남는데..

  • 78. .0.0
    '23.12.7 3:57 PM (121.154.xxx.208)

    진심으로 안전하게 도망치세요.
    폭력이란게 점점 과해지지
    절대 덜해지는걸 본적이 없어요.
    겁먹는거 이미 봐버렸기에 점점 더할것입니다.
    최대한 그 남편에게서 떨어지세요.
    처음에 그냥 겁주려 시작했다가도
    나중엔 진짜 휘두룰수도 있어요.

  • 79. 1234
    '23.12.7 4:45 PM (49.169.xxx.2)

    식칼을 어느 평범한 남자가 드나요.
    게임끝

  • 80. ㅇㅇ
    '23.12.7 6:34 PM (106.102.xxx.239)

    남편 사이다네요. 칼로 찌른것도 아니고.. 못된짓 하면 된통 당한다는거 보여줘야죠.

  • 81. 106.102
    '23.12.7 6:52 PM (112.152.xxx.171)

    미친인간아

  • 82. 요하나
    '23.12.7 8:04 PM (58.29.xxx.127)

    누구의 안경을 남편 어느쪽에 던졌단 얘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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