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생 개근상 중요하나요?

작성자 조회수 : 2,225
작성일 : 2023-11-28 11:27:13

우리때는 개근상 이런거 엄청 최고였던거 같은데 요즘 애들은 개근상 이런거  중요하나요

난중 대학가거나 사회생활할때

3년개근상이 많이 도움이 되나요

IP : 223.39.xxx.13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중고
    '23.11.28 11:29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개근상이 없어요

  • 2. 초중고
    '23.11.28 11:29 A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일단 저희동네는 그랬어요.

    있다 해도 요즘은 의미없더라고요

  • 3. 요즘
    '23.11.28 11:32 AM (49.169.xxx.43)

    의미없음요

  • 4. 개근상은
    '23.11.28 11:33 AM (121.165.xxx.112)

    있는데 의미없더라구요.
    저희애는 6년개근 3년개근 3년 개근인데
    고등 졸업때 3년 개근이 저희애 반에는 3명이더군요.
    제가 학교 다닐때는 반의 절반은 받았던것 같은데...

  • 5. ...
    '23.11.28 11:34 AM (183.102.xxx.152)

    개근상이 뭔 도움이 되겠어요?
    요즘은 체험학습이라고 공식적인 결석도 있는데...체험학습도 안가고 개근하면 뭐해요?
    사회생활을 성실히 하긴 하겠네요.
    울언니 60대인데 졸업때 개근상으로 밥통을 받아 왔어요.
    그냥 밥 담아서 아랫목에 넣어놓는 밥통.
    엄마 할머니가 얼마나 밥통같이 미련하게 열심히 다니면 밥통을 줬냐고 놀렸던 기억이 있네요.
    그 시대엔 밥통이 바보? 미련한? 그런 이미지 였던거 같아요.

  • 6. ..
    '23.11.28 11:46 AM (118.235.xxx.73) - 삭제된댓글

    고등은 입시에 영향주지 않나요? 중학생도 특목고 진학시에는 필요해요
    사회 나와선 1도 필요 없을테지만 성실성 약속 때문이라도 가야 한다고 해요 아이한테.. 가끔 생리결석 쓰면 안되냐고 하는데 가라고 합니다 ㅡㅡ;
    아이 중학교졸업하는데 3년 개근이 6명 밖에 없어서 얼굴 띄워주더라구요 ㅋㅋ

    위에님 체험학습은 결석으로 안쳐요 보고서 내면 출석 인정해줘요
    60대 언니는 성실하게 학교 다녔는데 183.102님은 그마저도 못했나보네요 언니 까는거 보면..

  • 7.
    '23.11.28 11:52 AM (39.7.xxx.234)

    .
    '23.11.28 11:34 AM (183.102.xxx.152)
    개근상이 뭔 도움이 되겠어요?
    요즘은 체험학습이라고 공식적인 결석도 있는데...체험학습도 안가고 개근하면 뭐해요?
    사회생활을 성실히 하긴 하겠네요.
    울언니 60대인데 졸업때 개근상으로 밥통을 받아 왔어요.
    그냥 밥 담아서 아랫목에 넣어놓는 밥통.
    엄마 할머니가 얼마나 밥통같이 미련하게 열심히 다니면 밥통을 줬냐고 놀렸던 기억이 있네요.
    그 시대엔 밥통이 바보? 미련한? 그런 이미지 였던거 같아요.

    ------------------
    개근상의 이미지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성실함의 표본이죠.
    별 희한한 집안에서 상을받고도 조롱을 당한
    님 언니께 위로를 보냅니다.

  • 8. 피해
    '23.11.28 12:00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전염병이어도 개근때문에 보내는 엄마들은 민폐예요
    학교와서 토하고... 친구들한테 옮기고... 본인은 멀쩡..
    개근상에 목메는 것도 의미없다 싶어요

  • 9. ..
    '23.11.28 12:06 P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법정 전염병은 출석 인정입니다

  • 10.
    '23.11.28 12:10 PM (211.217.xxx.96) - 삭제된댓글

    183님 할머니가 이상하네요
    그시대엔 개근상이 뿌듯하게 느끼던 시절인데요.

    울아이 반은 3년 개근 한명이래요

  • 11. ??
    '23.11.28 12:37 PM (58.148.xxx.110)

    개근상을 왜 조롱하죠?
    지금은 몰라도 예전엔 입사때 고등출결사항도 참고 했어요
    그리고 사회생활은 성실이 기본덕목입니다

  • 12. 그러게요.
    '23.11.28 12:47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개근상의 이미지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성실함의 표본이죠.
    별 희한한 집안에서 상을받고도 조롱을 당한
    님 언니께 위로를 보냅니다. 2222

    제가 마흔 중반인데. 제 시절도 개근상받는 애들 꽤 많았고,
    그런애들은 기본적으로 성실하구나 생각했지 그걸 조롱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어서
    저보다 더 나이많은 분인데 저리 조롱하는 집이있었다니 놀라울 따름이네요.ㅎㅎ

    저런걸 조롱하는 엄마나 할머니면, 언니 학교가든 말든 관심도 없었을텐데
    언니가 성실한 것도 신기하네요.

  • 13. .....
    '23.11.28 12:5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대학입시에서는 도움 안되고요.
    고3아이. 코로나 예방접종 주사맞고 하루 쉬고,
    수능전 교실 너무 시끄럽다고 3일 가정학습 신청해서 공부.
    이제는 친구들 체험학습내고 해외여행 간다고, 우리는 여행 안가냐고 묻네요 ㅡㅡ(니 동생 고2. 기말 1주일 남았다)

    요즘은 개근 거의 무의미합니다.
    저는 국민학교 졸업때 개근상으로 영한사전 받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134 지하철 1호선인데 힐아버지 냄새 많이 나요. 6 09:54:49 372
1797133 집값 떨어졌다는데 왜 내가 보는 곳은 신고가 4 집가 09:54:31 185
1797132 옷 입기 참 애매하고 힘드네요 4 간절기 09:53:33 326
1797131 권순표 프로그램에 나간 2분뉴스 추천합니다 09:53:21 197
1797130 오래된것만 주는 시어머니 10 .. 09:51:19 434
1797129 고딩들 세뱃돈 배틀? 1 귀엽다 09:49:14 209
1797128 갱년기가 오고 시모에 대한 생각이 5 ... 09:47:42 483
1797127 스케일링 후 입냄새가 없어졌어요 6 ㅇㅇ 09:37:23 773
1797126 잠실서 모할까요? 4 구리시민 09:36:51 259
1797125 자매들끼리 환갑 챙기나요 10 자매 09:36:08 664
1797124 청령포 가보셨어요? 4 영월 09:33:33 374
1797123 요즘 젊은이들 부자 많아요? 6 ... 09:31:39 558
1797122 여유있게 키운딸 자기밖에 모르는 듯 16 .. 09:28:52 1,065
1797121 2년에 2억 벌었어요. 41 ........ 09:26:14 2,260
1797120 전원주 기부 글을 읽고. 22 ㅅㅇ 09:25:37 1,573
1797119 번역앱 추천 부탁드립니다 ㅇㅇ 09:24:18 69
1797118 그래서 보유세 한다는건가요? 안한다는건가요? 5 ㅇㅇㅇ 09:23:48 428
1797117 군고구마 만들기 미스테리 8 ... 09:23:31 425
1797116 쿠팡에 알바하러간 딸 3 .. 09:14:04 1,244
1797115 여자 쇼트트랙1500 지금재방하네요 ... 09:11:01 317
1797114 나무증권에서 계좌개설중인데 인증번호가 안와요 4 계좌 09:05:40 277
1797113 설화수 면세점 vs 백화점 어느곳이 쌀까요? 5 가성비추구 08:58:37 681
1797112 명언 - 모든 것은 대화에서 시작된다 ♧♧♧ 08:52:16 451
1797111 50대에도 예쁜사람 구별되던데요 40 u,, 08:43:41 2,819
1797110 고부간갈등에 남편에 대한 저의 생각. 24 고민 08:42:00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