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일까요? 독감일까요?

아포~~ 조회수 : 1,732
작성일 : 2023-11-25 21:54:36

어제까지 멀쩡하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따끔따끔ᆢ 점심 먹을때까지도 목 아픈거 빼고 괜찮았어요. 콜대원 파란색 하나 짜먹고 자는데 갑자기 오슬오슬 한기가 들고 온몸이 두들겨  맞은 거 처럼 아프네요. 재채기랑 기침에 콧물까지 나요. 낮에 병원 다녀 올 껄ᆢ 아ᆢ너무 아프네요.

이 증상 코로나 일까요? 아님 독감일까요?

저 독감 주사는 맞았어요.

IP : 1.235.xxx.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독감 시러 ㅠㅠ
    '23.11.25 10:01 PM (112.212.xxx.224)

    맞아도 걸려요.
    독감검사 3만원이더군요.
    코로나는 15000원 ㅠㅠ
    일단 3-4시간마다 타이레놀 복용하고
    뜨거운 물에 생강차나 꿀차 마셔 주세요.
    그리곤 누워 자면서 반복하세요.
    콜대원도 짜 먹구요.
    약으로 바이러스에게 폭탄 날리는거죠.
    집에 비상용 프로폴리스스프레이 있으면 수시로 뿌려 주세요.
    입맛 없어도 귤이나 오이같은거 씹어 주구요.
    죽이나 미역국에 훌훌 마시구요.
    저도 이렇게해서 일주일만에 털고 일어 났네여 ㅠㅠ

  • 2. 원글
    '23.11.25 10:08 PM (1.235.xxx.70)

    우왕~~
    친절한 답글 감사합니다.

  • 3. ...
    '23.11.25 10:45 PM (220.75.xxx.108)

    한이틀 오한때문에 죽다 살았어요.
    주기적으로 진통제 먹고 코프시럽도 마시고 해서 좀 나아졌네요.
    코로나 독감 감기가 요즘은 증상으로 구분이 안 간대요.

  • 4. 4567
    '23.11.25 10:58 PM (14.33.xxx.84)

    저 원글님과 같은 증상이 3일간 지속되서 바로 코로나 자가키트 해봤는데 두줄 똭!!ㅜㅜ
    정말 온몸을 두들겨맞는듯한 근육통으로요.
    그래서 바로 병원가서 처방해준 감기약 받아와서 먹고있어요.요즘은 코로나.감기 비슷하다고 별차이 없다네요.
    첫댓글님 방법 좋은듯요.

  • 5. ..
    '23.11.26 2:17 AM (175.119.xxx.68)

    지금은 모르고 나을때쯤 냄새 못 맡고 먹어도 맛 안 느껴지면 코로나에요

  • 6. ....
    '23.11.26 8:37 AM (211.36.xxx.29)

    제경우는 근육통이 몽둥이로 두들겨패는거같으면 코로나이고 그게아니면 독감이더라구요 3일전 37.7도정도 타이레놀 엄청먹고 내렸고 2일전 새벽 갑자기 39.7도 아파서 못움직일정도여서 타이레놀 2알씩 몇시간간격먹고 아이 이부프로펜도먹고 하니 38도 내렸는데 조금도먹을수가없어서 어제저녁 병원응급실 a형독감 양성이라 독감주사맞고왔어요

  • 7. 지금
    '23.11.26 2:46 PM (210.100.xxx.74)

    남편의 코로나랑 증상이 같습니다.
    검사하고 약 먹는게 좋을듯, 오래 가네요.

  • 8. 원글
    '23.11.26 3:49 PM (1.235.xxx.70)

    제 증상 코로나 인 것 같다고 하셨는데 맞네요.
    검사해 보니 두 줄 쫙ᆢ
    코로나 걸렸을 때 병원 가면 받아 주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67 방문요양센터 운영하시는분 계신가요? ........ 08:00:10 20
1804066 신화 에릭 랩 표절 보셨나요 .. 07:58:57 129
1804065 부동산 계약서작성후 계약파기하면 복비는 복비 07:52:35 114
1804064 삼전 57조!!!! 초대박 8 ... 07:43:03 1,385
1804063 사후 재산 문의 3 u.. 07:42:14 328
1804062 우리나라는 피로연이 없어서 결혼식에서 춤추고 그러는 거죠? 6 ㅇㅇ 07:38:57 480
1804061 야무지게 박박 긁어가는 딸 13 ㄴㄹ 07:34:15 963
1804060 트럼프 미국이 호르무즈 통과 요금소 맡아야 8 미친영감탱이.. 07:24:43 828
1804059 그럼 유니클로 말고 뭐 입어요? 14 . . 07:08:11 1,491
1804058 오늘 국장 전망 굿! 4 .... 07:06:36 1,622
1804057 목포역 근처 가족식당 어디 갈까요? 1 ... 07:01:14 230
1804056 추미애 의원은 어떻게 전망합니까? 9 겨울 06:48:19 636
1804055 아래 혈뇨보고 글~ 6 06:19:14 1,860
1804054 이경우 부동산 복비는? 8 hipp 05:59:33 667
1804053 실업급여계산 문의드립니다 4 ... 05:41:56 607
1804052 와우... 사냥개들... 진짜 심장 쫄깃하네요.. 강추 10 브라보 한드.. 04:39:38 4,223
1804051 서울 보고 즐길거리 알려주세요 4 앗싸 04:08:24 728
1804050 한국 결혼식을 한번도 안가봐서인지.. 문화 충격이네요 16 옴마야 03:49:15 4,509
1804049 왕사남 개봉 일주일 후 관객대담 .. 03:16:34 1,160
1804048 천만 돌파 영화중에 저는 파묘 그냥 그랬어요 3 ........ 03:10:52 1,364
1804047 재활 운동 3 노모 03:10:09 427
1804046 갑자기 소변 볼때 아프더니 혈뇨를 ㅠ 14 .. 02:21:26 3,764
1804045 진드기에 여기저기 물려있는데 병원 가야하나요? 4 .. 02:18:45 1,707
1804044 지금 넷플에 아르테미스 달 근접 라이브해요! 1 .. 02:13:29 1,329
1804043 량현량하 정산금 사연 황당하네요 9 ㅇㅇ 01:57:58 3,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