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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자기얘기하는 손위동서 제발 입좀

고통받는아랫동서 조회수 : 3,876
작성일 : 2023-11-23 01:51:07

사업 크게 하고, 진짜 별거 없는 애들 돈으로 발라

자리 잘 잡게하고 결혼도 골라 시켜

이제 손자 손녀 보고 

공치러 다니고 외국 놀러 다니며 인생 즐거운 형님.

 

재산 있고 자식 혼사 다 마쳤고 인생 즐거운거 알겠는데

만나면 모든 대화가 자식, 돈, 자기 주변

누가 자식 손자 얘기하면 딱 끊고

~ 우리 손자가 어쩌구저쩌구

누가 사돈 어떠구저쩌구

~ 우라 딸네 사돈은 어쩌구저쩌구

누가 뭐 사고 샆다 하면

~ 이번에 우리 누가 그거 산다는데 어쩌구저쩌구

 

돈 많은 부심이 흐르다못해 강처럼 흐르네요.

 

네, 좋으시겠어요. 네, 좋으셨겠네요. 

아하. 그렇군요. 그럼. 된거죠. 

 

덕분에 인격수양이 절로.

묵언수행은 알아서. 

감사합니다. 

 

 

 

IP : 58.237.xxx.1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골드
    '23.11.23 1:55 A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그분은 다 갖췄나요?

    그런인생도 있네여

  • 2. 관계
    '23.11.23 2:26 AM (219.249.xxx.53)

    동서랑 만 날 일이
    1년에 몇 번 이겠어요
    그리고 만약 그 말들 할 땐
    다른 일 하세요
    식사자리면 화제를 돌려 버리시던 가
    내 정신건강도 생가 해야죠

  • 3. ㅇㅇ
    '23.11.23 2:38 AM (175.207.xxx.116)

    리액션을 하지 말아보세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거죠
    또는 윗분 말씀처럼 다른 일을 하세요
    물 마시러 공간을 이동하거나
    냉장고문을 열어서 과일을 꺼내온다거나...

  • 4. ..
    '23.11.23 3:19 AM (124.53.xxx.169)

    만남을 줄이세요.

  • 5. 아휴
    '23.11.23 3:24 AM (122.203.xxx.243)

    저런사람 딱 질색이에요
    자기보다 잘난사람 꼴을 못보는...
    상대를 하지 마세요

  • 6. ..
    '23.11.23 5:39 AM (58.79.xxx.33)

    서로 별거도 없는데 자기신상이야기 그 주변이야기 주절주절 ㅜ 내 근황 캐묻고 그냥 싫어요.

  • 7. ...
    '23.11.23 6:25 AM (175.223.xxx.71)

    만나지마요
    말도 섞지 말고
    일년에 몇번이나 만난다고 고통씩이나

  • 8. ..
    '23.11.23 6:28 AM (121.163.xxx.14)

    이번에 알바할 깨 저런 사람 있었는데
    진짜 너무 피곤했어요
    기본적으로 시기 질투 쩔고요
    가만히 들어보면 거짓말이 상당수
    뭔가 결핍이 있어서 그러더라구요
    못하게 하고 싫은 티 내면 더 해요
    그냥 막나가더라구요
    그냥 피하는 게 상책이에요

  • 9. .....
    '23.11.23 7:12 AM (39.117.xxx.185)

    그런 사람 있으면 면전에서 내 폰 봐요

  • 10. ...
    '23.11.23 7:47 AM (117.111.xxx.123) - 삭제된댓글

    저는 자리피하는거 선수에요.
    화장실가서 안나오기. 청소하기. 시키지도 않은 일 열심히 하기.
    일 많이하고 피곤하다고 눕기. 심부름 갔다오기. 커피사오기.
    절대 안하는거 같이 티비보기. 상 마주보고 앉기. 차마시기.
    시가에서 항상 같이 있고 일도 열심히 하는데
    5분도 대화 안한거 같은 인간이 바로 접니다.

  • 11. ㅜㅜ
    '23.11.23 9:27 AM (211.58.xxx.161)

    근데 그런건 보통 결핍때문이 아니었나요?
    다갖췄는데 왜그러지??

  • 12. ....
    '23.11.23 10:33 AM (223.62.xxx.83)

    자랑 시작할 기미가 보이면 일 있는듯이 다른데가서 쓸데없는 일이라도 하고. 같이 앉아있을 틈을 만들질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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