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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독사나 문제 있는곳 청소 업체가 많은데

이사 조회수 : 4,052
작성일 : 2023-11-22 14:27:44

이번에 이사를 합니다.

들어갈집 청소를 맡기고 싶은데 청소업체들이 심각한 상태 청소도 다 하고 결국 그 도구들로 일반 가정집 청소도 할텐데 싶으니 저같이 무서움증 많은 사람은 그런게 겁이 나네요.

제가 심령 이런 막연한것에 공포심 같은게 많다 보니 남들 안하는 이런 생각까지 하며 고민하네요.

업체 안부르고 그냥 혼자 죽어라 청소하는게 맞나 싶어요..ㅠㅠ

IP : 125.180.xxx.7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22 2:29 PM (117.111.xxx.222)

    걱정도 팔자이십니다

  • 2.
    '23.11.22 2:30 PM (106.102.xxx.89)

    걱정도 팔자2222
    그냥 이사를 마세요

  • 3. ....
    '23.11.22 2:3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진짜 걱정에 몸 고생하는 분이네요.

  • 4. ...
    '23.11.22 2:31 PM (116.32.xxx.100) - 삭제된댓글

    고독사 청소하는 업체는 그것만 하지 않나요?

  • 5. ...
    '23.11.22 2:31 PM (218.48.xxx.99)

    그런 전문 업체말고 입주청소만 소소하게 하는 곳들 컨택하심돼죠.

  • 6. .....
    '23.11.22 2:32 PM (118.235.xxx.201)

    특수 청소업체랑 일반 입주 청소 업체는 영역이 다를 꺼에요.

  • 7. 000
    '23.11.22 2:32 PM (61.85.xxx.94)

    그런집엔 무슨 병균이 있고 그게 청소도구에 붙어서 살아있나요

  • 8. 맞아요.
    '23.11.22 2:33 PM (175.120.xxx.173)

    몸을 쓰면 확실히 잡념이 없어지긴해요..

  • 9. 37
    '23.11.22 2:34 PM (119.194.xxx.243)

    쓰는 약품이 다르지 않나요?
    저도 유투브에서 본 적 있는데 그것만 전문으로 하고 약품이나 방법도 다르다고 하던데요.

  • 10. 아이고
    '23.11.22 2:40 PM (125.180.xxx.79)

    병균문제가 아니고 그냥 무섭다는거예요.
    이런글 청소업체에 해 끼칠까 갑자기 걱정이 드는데 대다수분들이 걱정도 팔자라고 하시니 좀 마음이 약하고 변변찮은 사람쯤으로 생각해 주시면 될것 같아요.

  • 11. 몇살이세요
    '23.11.22 2:40 PM (203.142.xxx.241)

    아니 그렇게 따지면 이사도 못가죠. 그집에서 무슨일 있었는지 알게 뭐며, 장례식장에 조문은 안가세요?

  • 12. ㅇㅂㅇ
    '23.11.22 2:46 PM (182.215.xxx.32)

    그런집은 특수청소 전문업체가 하겠죠

  • 13. 그러게
    '23.11.22 2:48 PM (180.70.xxx.42)

    그런식이면 이사도 분양한 새아파트로만 다녀야죠.
    아닌말로 바로 전 거주자말고 그 이전 거주자들중, 그 집에서 한 품으며 이를 갈고 죽은사람, 자살한 사람 혹은 잡히지만 않았을뿐 엄여인처럼 사고를 가장한 살해가 있었을수있고요.
    생각하자면 끝도없어요.

  • 14.
    '23.11.22 2:56 PM (211.234.xxx.253) - 삭제된댓글

    그렇게 무서우시면
    정신 맑을때 30분정도씩 무릎 꿇고
    일주일간 기도 하세요
    두려움이 사라지게 해주시고 어떠한 것에도
    굴하지 않는 참다운 용기를 달라고 청하세요
    효과 있으니 실천해 보세요

  • 15. 그냥
    '23.11.22 2:59 PM (119.192.xxx.50)

    본인이 청소하세요 맘 편하게..

  • 16. .....
    '23.11.22 3:01 PM (117.111.xxx.222)

    일반 청소업체는 그런 청소는 못해요 기술 기계 약품 다름

  • 17. 원글님은
    '23.11.22 3:04 PM (106.102.xxx.99)

    이사와 청소의 문제가 아니고
    몸 움직이기 (땀나게) 30분 + 정신 맑을때 30분정도씩 무릎 꿇고 기도

    기도하는 법 책도 있어요 따라하는 기도 유툽
    두려움이 사라지게 해주시고 어떠한 것에도
    굴하지 않는 참다운 용기를 달라고 청하세요

  • 18. ..
    '23.11.22 3:04 PM (220.93.xxx.244)

    그런식으로생각하면 하루하루 일상에서 걱정되는일
    투성이일텐데 정신을 단련시키는일이 더급해보여요

  • 19. 11111111
    '23.11.22 3:04 PM (121.133.xxx.22)

    그런 도구로 하면 또 어때요, 그런 곳 청소하는 당사자와 그 가족도 있는데요. 감식반도 있고 부검의, 장의사도 있고요.

  • 20.
    '23.11.22 3:22 PM (106.102.xxx.254)

    살면서 저보다 더 겁많은 사람을 본 적이 없던 초절정 겁쟁이인데 원글님 감사합니다 햐..이런걸로 겁내시는 분도 계시네...싶네요

  • 21. 특수청소는
    '23.11.22 3:53 PM (211.250.xxx.112)

    입주청소와 전혀 다를텐데요. 걱정 마셔요

  • 22. ㅇㅇ
    '23.11.22 3:53 PM (222.98.xxx.132) - 삭제된댓글

    걱정도 팔자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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