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길에 가래침 뱉는 나라가 또 있나요?

.. 조회수 : 2,891
작성일 : 2023-11-17 14:28:30

우리나라 참 좋은 거 많지만

흡연자들 비매너 습관 중에 가래침 뱉는 거

외국인들도 다른 나라와 다른 행동으로 많이 지적하고 저 또한 아파트 주변 골목에서도 자주 보거든요 

중국 일본 미국 태국 등 유학 회사 출장 등 길게 지낸 곳들도 꽤 많은데 다른 나라에서 가래침 뱉는 건 본 적이 없어요 

 

 

IP : 223.62.xxx.1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국은 바글바글
    '23.11.17 2:30 PM (223.33.xxx.212)

    타이완 일부, 심지어 싱가포르도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암튼 중국계

  • 2. ..
    '23.11.17 2:34 PM (223.62.xxx.18)

    중국에 아빠 때문에 북경 상해 총 7년 살았는데 못 봤어요
    싱가폴은 길에 담배 피우는 사람이 없던대요?

  • 3. 진짜
    '23.11.17 2:38 PM (121.167.xxx.53)

    저도 흡연자들 가래침때문에 극혐합니다. 세상 최고로 역겨워요. 넘 추하고 천한 종자들
    처럼 보여요.

  • 4. 중국
    '23.11.17 2:39 PM (121.183.xxx.42)

    중국 엄청나던데요. 동남아도.
    우리나라는 요즘은 그런 사람들 없어요.
    혹시 조선족들이 그렇게 했을것 같네요.
    원글은 조선족이죠??

  • 5. 극혐
    '23.11.17 2:42 PM (61.105.xxx.11)

    최근 엄청 많이 봤어요
    뒤에 오면서 계속 케꺽거리고
    침밭고 나이든 아저씨들 주로
    그러고 젊은 남자 애들도 ㅜㄴ
    진짜 넘 극형

  • 6. ...
    '23.11.17 2:43 PM (122.39.xxx.248)

    매너 안좋은 흡연자는 남녀노소 국적 불문입니다

  • 7. 응?
    '23.11.17 2:43 PM (121.167.xxx.53)

    다른나라 어쩐지는 몰라도 우리나라 요즘 그런 사람 없다니요? 하루에도 10명은 보는것 같구만.
    길가다 갑자기 카악~퉤! 하면서 뱉는데 놀라서 피해가는것도 일입니다. 대부분 남자들이긴 한데
    젊으나 늙으나 다들 행색보면 천해보이긴 하더라만요.

  • 8. ,,
    '23.11.17 2:45 PM (58.126.xxx.140)

    부산은 많아요
    버스에서 뱉는사람도 있대요
    근데 자리에 앉기전 휴지로 닦고 앉아놓고 그
    추태를 부리더라고 하대요
    벌금 세게 때리면 덜할까요
    안보신분들은 행운입니다

  • 9. ...
    '23.11.17 2:54 PM (183.102.xxx.152)

    어제 이강인 경기 중에
    손으로 콧구멍 한쪽 막고
    흥! 하며 코를 풀어 콧물이 그라운드에 탁!
    그게 화면에 클로즈업 되었다는...
    콧물과 가래가 다른가요?

  • 10. 더불어
    '23.11.17 2:59 PM (118.235.xxx.11)

    담배꽁초 아무데나 버리는거요
    그렇게 피우고 싶으면 휴지통에 버리던가
    늙으나 젊으나 길에 버리는건 똑같아요

  • 11. 저도
    '23.11.17 3:06 PM (223.39.xxx.210) - 삭제된댓글

    동감해요 극혐
    미국 일본 독일 이렇게 살았는데 한번도 못봤어요

  • 12. 저도
    '23.11.17 3:10 PM (223.39.xxx.210) - 삭제된댓글

    동감해요 한국은 왜이럴까요?
    특히 남자들 아무데다 캬악퉷 보기만해도 비위상해요
    미국 일본 독일 이렇게 세나라는 꽤 오래 살았는데 한번도 못봤어요

  • 13. ...
    '23.11.17 3:10 PM (14.36.xxx.99)

    중국

    극단적이지만 마스크 쓸때가 그리워요 그땐 담배꽁초도 안 보이고

  • 14. 저도
    '23.11.17 3:10 PM (223.39.xxx.210) - 삭제된댓글

    동감해요 한국은 왜이럴까요?
    특히 남자들 아무데나 캬악퉷 보기만해도 비위상해요
    미국 일본 독일 이렇게 세나라는 꽤 오래 살았는데 한번도 못봤어요

  • 15. 흡연짐승들!!!
    '23.11.17 3:14 PM (58.143.xxx.224)

    이 게시판 글 읽으시는 분들 주변의 가족 지인 흡연인들에게 꼭 좀 얘기해주세요. 금연구역에서 흡연하는 것도 어이없는데 꽁초들 길에 수북하게 버리고 침뱉고. 멀쩡한 대기업 주변에서 대기업 명찰단 사람들도 그러고 다녀요. 정말 흡연하는 사람들은 인간이길 포기하는 건가요? 왜들 그렇게 짐승짓을 한대요?

  • 16.
    '23.11.17 3:32 PM (64.251.xxx.252)

    뉴욕인데요 가끔 침뱉는 사람 봐요 오늘 맨하탄 미드타운 출근하면서 한명 봤어요 백인 계열인데 국적은 모르겟네요

  • 17. ..
    '23.11.17 3:36 PM (223.62.xxx.246)

    혹시 조선족들이 그렇게 했을것 같네요.
    원글은 조선족이죠?? 121.183.xxx.42
    ㅡㅡㅡㅡㅡㅡ
    이런 사람들 국뽕에 분란글 조성하네요
    우리나라에 그런 사람이 없다니 저 대림동 건대입구 아닌
    부촌지역 사는 한국사람이고 격일에 한 번은 봅니다
    님 이런 게 애국이 아니에요

  • 18. ㅎㅎ
    '23.11.17 3:37 PM (58.148.xxx.110)

    가래침 뱉는건 극혐 맞는데 흡연은 우리나라는 정말 양호한거예요
    유럽갔다가 깜놀했어요
    아무데서나 담배피우던데요
    한국에서는 길에서 담배냄새를 맡은적이 별로 없었는데 유럽에서는 길거리에서 담배피는 사람 천지였어요

  • 19. ...
    '23.11.17 3:38 PM (223.39.xxx.146) - 삭제된댓글

    뉴욕인데요 가끔 침뱉는 사람 봐요
    --------

    가끔? 한국은 그런 번화가 다니면 매일 봐요

  • 20. ..
    '23.11.17 3:39 PM (223.62.xxx.246)

    어제 이강인 경기 중에
    손으로 콧구멍 한쪽 막고
    흥! 하며 코를 풀어 콧물이 그라운드에 탁!
    그게 화면에 클로즈업 되었다는...
    콧물과 가래가 다른가요?
    ㅡㅡㅡㅡㅡㅡ
    주제와 달리 뜬금 없네요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분명 sns 지적 댓글 올라갔겠네요
    이강인도 참 어디서 배웠는지 다 큰 성인이 실망스럽네요

  • 21. 중국
    '23.11.17 3:46 PM (14.100.xxx.84)

    중국 베트남 한국 이렇게 뱉어요
    그중 OECD 국가 위상에 맞지 않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어요

    유럽의 그 많은 흡연자들은 침을 안 뱉는데 한국 흡연자들이 뱉는 거 보면 이건 그냥 나쁜 습관일 뿐이예요

    싱가폴은 불법이고 가끔 본 적도 없지만 만약 보신 분이 있다면 중국이나 한국에서 온 관광객이 아닌가 싶은데요

  • 22. 관련기사
    '23.11.17 4:00 PM (223.39.xxx.13) - 삭제된댓글

    [데스크 시각] 제발 침 좀 뱉지 맙시다

    “혹시 한국 사람들이 고쳤으면 하는 게 있으면 솔직히 말씀해 주세요.” 코로나19가 창궐하기 한참 전 취재 현장에서 만난 서울 주재 외국 특파원에게 이렇게 물어본 적이 있다. 그가 한국인에 대한 칭찬을 한참 늘어놓길래 감사를 표한 뒤 던진 질문이었다.

    예의 바른 그는 한참을 망설이다 내 표정에서 정말 진솔한 답변을 듣고 싶다는 진심을 읽은 듯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다 좋은데 길거리에서 침 뱉는 건 좀 안 좋은 것 같아요.” 다른 단점을 지적했다면 나름대로 반박할 태세가 돼 있었는데 뜻밖의 답변에 얼굴 온도가 급상승한 나는 이렇게 반응했다. “맞습니다. 저도 그건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남의 얘기하듯 빠져나간 나는 어떤가. 나도 살면서 침을 숱하게 뱉었음을 고백한다. (중략)

    나는 왜, 우리는 왜 소화작용에 써야 할 아밀라아제를 길바닥에 전시하는 것일까. 국물을 많이 먹는 한국인 특유의 식문화 때문이라는 ‘학설’도 있지만 그렇게 보기도 힘들다. 한국 남성과 똑같이 국물을 많이 먹는 한국 여성들이 거리에 침 뱉는 모습을 보긴 힘드니까.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26030007

  • 23. ...
    '23.11.17 4:02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진짜. 그 가래침 크악 소리들으면 구역질이 나요
    그리고 코 풀때 손가락으로 반대쪽 코 막고 길에다 푸는거 실제로 목격한적 있는데
    역시 구역질 나서 죽을뻔.

    담배 피는것도 그렇지만, 흡연자들은 거의 대부분 가래침 내장 깊숙히부터 끌어올려서 뱉는데
    진짜 역겨워요.

  • 24. 저 위에
    '23.11.17 4:04 PM (125.180.xxx.215)

    원글자에게 조선족이죠?한 분
    우리나라 안 살죠?
    길가다 보면 오만데가 가래침에
    여기저기 크억 퉤퉤 거릴늨 놈들땜에
    토나올거 같아요 ㅜ
    그래서 도로 걷는 게 구역질나고 비위 상해서
    자꾸 차 운전하게 되는 ㅜ

  • 25.
    '23.11.17 4:29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진짜 이거단속좀했으면...
    소원이에요.
    드러워죽 ㅡ.-

  • 26. ...
    '23.11.17 4:33 PM (223.39.xxx.170) - 삭제된댓글

    윗님 이미 경범죄로 불법이에요 그런데도 계속 하는거
    사회적으로 용인되니 안 멈추는거죠

  • 27. 전에
    '23.11.17 4:34 PM (14.100.xxx.84)

    20년전에 삼성전자 출장온 외국인 엔지니어가 화장실에사
    도저히 못참고 셧업했다는 소리 들었는데 화장실에서 혼신의
    힘들 다해서 뱉는 소리가 하루 이틀 아니라서 그 사람들 아직도 그러고 있겠죠

  • 28.
    '23.11.17 4:38 PM (112.214.xxx.210)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에 우연히 젊은 청년이 담배피는걸 보면서 지나가게 되었는데요. 침을 그렇게 많이 뱉더라구요. 저는 흡연자들이 그렇게 침을 뱉는다는걸 몰랐는데 엄청 나더라구요. 왜 그런거예요? 궁금하기는 하네요....아무튼 그 길 지나갈때마다 속이 울렁거려요. 또 지하철 개찰구 나와서 뱉는 사람도 봤구요. 어제는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내리면서 가래침을 뱉는 사람도 봤어요. 그런 모습이 생각나면서 그 다음부터는 길에 뭐 떨어뜨리면 엄청 짜증이 나요. 예민해져요. 그리고 마스크 해제하고 올해 기침하는 사람들 엄청 많이 봤어요. 그리고 가래를 뱉더라구요. 엄청 많이 봤어요. 올해 유독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넘 더러워요. 마스크 다시 쓰면 어떨까 싶기도 해요.

  • 29.
    '23.11.17 4:41 PM (112.214.xxx.210)

    우리 아파트에 우연히 젊은 청년이 담배피는걸 보면서 지나가게 되었는데요. 침을 그렇게 많이 뱉더라구요. 젊은 청년이잖아요. 그래도 우리나라가 어느정도 성장을 한 후에 태어난 세대인데 아주 실망했어요. 저는 흡연자들이 그렇게 침을 뱉는다는걸 몰랐는데 엄청 나더라구요. 왜 그런거예요? 궁금하기는 하네요....아무튼 그 길 지나갈때마다 속이 울렁거려요. 또 지하철 개찰구 나와서 뱉는 사람도 봤구요. 어제는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내리면서 가래침을 뱉는 사람도 봤어요. 그런 모습이 생각나면서 그 다음부터는 길에 뭐 떨어뜨리면 엄청 짜증이 나요. 예민해져요. 그리고 마스크 해제하고 올해 기침하는 사람들 엄청 많이 봤어요. 그리고 가래를 뱉더라구요. 엄청 많이 봤어요. 올해 유독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넘 더러워요. 마스크 다시 쓰면 어떨까 싶기도 해요.

  • 30. ㅇㅇ
    '23.11.17 5:04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제가 흡연자들을 싫어해요.
    흡연자들 보면 침 안뱉는 인간이 없고 담배꽁초 제대로 휴지통에 버리는 인간이 없음.
    바닥에 가래침 꽁초 보면 구역질이 나서 흡연자만 보면 피해갑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남자들 기본적으로 침뱉는 더러운습관은 늙은이나 어린애들이나 똑같음.
    그리고 그들과 어울리면서 담배피는 여자들도 마찬가지.

  • 31. mount
    '23.11.17 8:06 PM (163.114.xxx.64)

    위에 원글에게 조선족이죠라고 하는 부류의 사람들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궁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8110 코스피 상반기에 8000 간다 미래 19:53:59 44
1798109 정재용 이재훈 장난 아니네요 2 ... 19:43:38 784
1798108 맛사지사의 말에 기분이 별로에요 3 아투 19:36:23 638
1798107 현차 관련 유튜브 보면 미래가 참 밝아보여요 1 dd 19:34:29 252
1798106 전현무 너무 구설이 많네요 4 .. 19:28:35 1,521
1798105 주식 한 뒤로 불안 전전긍긍 8 적금으로 19:25:28 910
1798104 미국에 사시는분 계신가요? 현지인 19:24:44 181
1798103 5월 9일 전 후로 전세매물 늘겠죠?? 8 Dd 19:20:18 498
1798102 어머 은마 아파트 화재 피해자 가족 5일전에 이사왔네요 9 oo 19:20:17 2,194
1798101 부모님 결혼기념일 50주년인데요 8 축하 19:12:29 624
1798100 어릴때 받은 세뱃돈은 어디로 갔나 4 ollIll.. 19:05:06 657
1798099 전세에 현금 가능이 무슨 뜻인가요? 6 ?? 19:02:14 806
1798098 박종훈 경제한방 진짜 웃김 21 18:59:34 1,579
1798097 봄이 다가오니 옷 욕심이 1 싱숭 18:58:54 540
1798096 19금은 싫은데 남자들에게 칭찬, 배려, 사랑받고 싶은 마음? .. 25 ㅣㅣ 18:57:41 1,440
1798095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해방 전후의 그들과 다르지 않은 내란.. 2 같이봅시다 .. 18:57:24 107
1798094 황신혜 엄마 대박 동안이네요 7 ..... 18:55:38 1,499
1798093 주한미군사령관, '美中 전투기 대치' 한국에 사과 2 ㅇㅇ 18:55:02 493
1798092 지금 염색해도 늦지 않았을까요? 8 셀프 18:52:33 624
1798091 털실 양말 크게 짜고 세탁기에 돌려서 줄여서 신는 걸 뭐라고 하.. 2 ㅇㅇ 18:46:43 566
1798090 미래에셋 주식이 넥장에서 엄청 오르네요 6 주식주식 18:43:30 1,442
1798089 샤넬·그라프 받은 이는 1년8개월···심부름꾼 ‘건진법사’ 전성.. 3 흐음 18:38:34 815
1798088 주식고수분들 -5000만원이 있는데 주식 배분 조언이요 1 노는 18:38:27 1,070
1798087 강선우 저거 쌤통 5 ... 18:33:54 1,712
1798086 리박스쿨 손효숙과 대화하는 이언주 10 ㅇㅇ 18:29:37 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