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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짠 하고 선물을 주는데..

아줌마 조회수 : 5,458
작성일 : 2023-11-11 14:39:04

쇼핑백 들고 들어와 

웃으면서 짠 하고 건네 주는데

그안에 빼빼로가 들었어요. 

남편 60 이에요.

저 빼빼로 싫어해요.

 

IP : 118.235.xxx.9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11.11 2:40 PM (175.120.xxx.173)

    저 주세요...

  • 2. ㅎㅎ
    '23.11.11 2:40 PM (58.123.xxx.102)

    그래도 남편분 귀여우시네요.
    저도 빼빼로는 안 좋아해요.
    롯데 라서 더 안 좋아하구요.

  • 3.
    '23.11.11 2:42 PM (116.42.xxx.47)

    저 뜨끈뜨끈 붕어빵 인줄
    부럽네요
    빼빼로 살 줄 아는 남편분

  • 4. 골드
    '23.11.11 2:42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진짜 재미없는 아줌마 으휴

  • 5. ..
    '23.11.11 2:43 PM (210.96.xxx.73) - 삭제된댓글

    저 과자 생전 먹지도 않고
    제 돈으로 사본적도 없는데
    남편이 사왔어요 넘 싫어요
    같이 산지 30년인데 이걸 모르나 센스도 없고
    차라리빈손으로 들어오지

  • 6.
    '23.11.11 2:43 PM (118.235.xxx.90)

    암것도 없는것보다 나은데요.
    저는 아무것도 없이 지나가는게 심심해서 남편좋아하는 과자 사줬는데 심지어 이거 칼로리높아 살찌는데..요러고 있어요.평상시에 늘 손에 달고 사는 과자인데 내가 사주면 더 살찌나부죠? 나참..

  • 7. 난알아요
    '23.11.11 2:56 PM (223.38.xxx.96) - 삭제된댓글

    자랑글인 거 다 알아요
    기든 아니든 빼빼로 싫어한다는 약간의 디스를 덧붙여야
    82에서 꼬인분들한테 욕 안 먹는다는 거 아는 분ㅋ

  • 8. ᆢ와우
    '23.11.11 3:20 PM (223.39.xxx.183)

    ~~날이 날인지라~~ 의미가 중요한듯

    그까까 상대가 싫어하는 것은? 이유불문

  • 9. 답답하네
    '23.11.11 3:26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빼빼로 데이니까 와이프 챙기는건데
    의미만 받고
    뻬빼로는 좋다는 사람 주면 되잖아요

    빼빼로 그깟거 얼마나 한다고
    답답하시네..

  • 10. 답답하다
    '23.11.11 3:27 PM (112.147.xxx.62)

    빼빼로 데이니까 와이프 챙기는건데
    의미만 받고
    뻬빼로는 좋다는 사람 주면 되잖아요

    빼빼로가 비싸기나 해야말이지
    그깟거 얼마나 한다고
    답답하시네..

  • 11. ㅎㅎ
    '23.11.11 3:42 PM (223.38.xxx.158) - 삭제된댓글

    ㄴ자랑글인 줄 모르고 원글 까는 댓글님이 더 답답ㅎㅎ

  • 12. 방금
    '23.11.11 3:42 PM (210.0.xxx.206) - 삭제된댓글

    남편이 걷다 오겠다고 나서는데 이 글을 읽고
    "오늘이 빼빼로데이야" 했더니
    "염려마~ 난 안 사와~ ㅋㅋㅋ 과자 안 좋아 하잖아~"
    문 탁! 닫고 나갔네요 ㅋㅋㅋ

  • 13. ㅇㅇ
    '23.11.11 3:51 PM (222.234.xxx.40)

    남편분 귀여우세요 남편의 노력하는 모습에 저라면 저도 어서 나가서 뭐 사올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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