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고 따뜻한글들 혹시 모아두신분 계실까요?
요즘 맘이 우울하고 허전하고..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오늘처럼 쉬는날에는 82에 자주 들어오는데 거의 대부분글들이
경제. 연예인. 정치(좀 줄었지만) 들 뿐이라 맘이 더 삭막해지는것 같아서...
티비 채널만 돌리는데... 광고도 많고 시끄럽고..
어떤 내용이라도 괜찮아요.. 읽고 나면 맘이 따뜻해지는 글들요..
아름답고 따뜻한글들 혹시 모아두신분 계실까요?
요즘 맘이 우울하고 허전하고.. 경제적으로도 힘들고..
오늘처럼 쉬는날에는 82에 자주 들어오는데 거의 대부분글들이
경제. 연예인. 정치(좀 줄었지만) 들 뿐이라 맘이 더 삭막해지는것 같아서...
티비 채널만 돌리는데... 광고도 많고 시끄럽고..
어떤 내용이라도 괜찮아요.. 읽고 나면 맘이 따뜻해지는 글들요..
아래 법륜 스님글 저장했습니다~
내 인생의 형용사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334179&page=1&searchType=sear...
가난하고 자상하셨던... 할머니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585134
잊혀지지 않는 남편의 모습, 그리고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269587
올려주신글들.. 아끼며 천천히 읽어볼게요.. 감사합니다~
항상 고마운 쓸개코님
82의 보석 이예요
저도 다시 읽어봤어요.
쓸개코님 감사요.
82죽순이를 자랑하는 제가 놓친 글도 있었네요.
쓸개코님 덕분에 아름다운 글 읽으며 힐링 했어요.
살아보니 진짜 무서운 것들 세가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64250&page=1&searchType=sear...
나의 50평생을 좌우한 8살 때의 경험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559125
감사합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348547
잔잔하면서 뭉클한글
주옥같은 글들입니다~
감사해요~ 저도 82쿡 죽순이라 왠만한 글 다 읽은 줄 알았는데 할머니 쓰신 글은 지금 처음 봤어요. 너무 좋네요 ㅠ
할머니 이야기 참 좋네요
8 살짜리 이야기도...
참 좋은 글이 많아 링크따라 가 볼게요
저장했다가...
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14782
부동산 구매 후기
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14782
따뜻한 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