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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알바 한달하고 월급받았어요

000 조회수 : 7,050
작성일 : 2023-11-06 11:21:15

지난번에 너무 맘에든 새벽알바 (매장청소) 잡았다고 자랑했었는데

벌써 한달이 되어서 월급받았어요 

원래는 오늘 주는날인데 지난 토요일에 일을 너무 잘해주셔서 먼저줄께요 하면서

현금으로 100만원 받았네요 

맘씀씀이가 너무 고마워서 감사합니다~~!! 목청것 인사드렸네요

한달동안 묵은때 벗겨내느라 많이 힘들었었거든요

이거 깨끗히해야 담달에 편하지...하면서 열심히 했죠

역시나 오늘 가서하는데 슬렁슬렁해도 반짝반짝 깨끗해요 

돈도 돈이지만 아침에 땀흘리며 청소하니 얼굴 붓기가 쫙 빠지는 마법을 봅니다

받은돈 봉투에 담에서 내 미니금고에 소중히 넣어놨는데 세상 뿌듯하네요

월급받아서 자랑하려고 글써봐요 ㅎ

 

IP : 112.164.xxx.10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1.6 11:23 AM (118.235.xxx.203)

    글만 봐도 깨끗하고 반짝거리는 공간과 원글님의 개 운함이 느껴져요! 고생하셨습니다! :)

  • 2. ..
    '23.11.6 11:23 AM (106.101.xxx.179)

    와 축하드립니다^^
    건강챙기시고 부자되소서♡

  • 3. 멋지세요
    '23.11.6 11:24 AM (59.6.xxx.156)

    검강하고 즐겁게 오래 일하시길요.

  • 4. ddd
    '23.11.6 11:31 A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월욜 아침 기분 좋아지는 글
    감사해요!!

  • 5. 와우
    '23.11.6 11:32 AM (118.235.xxx.6)

    부지런하시고 또한 건강한 사고를 가지셔서 한수 배워 갑니다.한달동안 수고 하셨어요.~~~

  • 6. ㅎㅎㅎ
    '23.11.6 11:34 AM (59.15.xxx.53)

    미니금고가 갑자기 궁금하네

  • 7. ....
    '23.11.6 11:34 AM (211.234.xxx.112) - 삭제된댓글

    대단하세요.
    응원합니다.

  • 8. ..
    '23.11.6 11:37 AM (1.241.xxx.242)

    82들어오면 대충 글이나 읽고 나가는데 그날은 댓글달았거든요 아이들한테 쓰지말고 노후를 위해서 모아놓으시라고...정말 부지런하고 근면한 밝음이 느껴지는 건강한 분이신것 같아요 은행에 매달 백만원짜리 적금들어서 돈불리는 재미느껴보세요 통장이 두둑하면 자존감도 올라갑니다 멋진글 고맙고 건강하세요~

  • 9.
    '23.11.6 11:37 AM (106.102.xxx.42)

    긍정에너지가 넘치는 원글님
    앞으로 더 대박나실겁니다

  • 10. 장하십니다
    '23.11.6 11:38 AM (1.227.xxx.55)

    저도 닮아야 되는데 ㅠㅠ

  • 11. 원글님
    '23.11.6 11:51 AM (118.235.xxx.117)

    넘넘 좋은 사람!!!!
    좋은 에너지 받아갑니다:)

  • 12. ㅇㅇ
    '23.11.6 11:56 AM (118.220.xxx.184)

    긍정에너지 넘치시는 원글님
    일도 잘하셨으니 알바비도 일찍 받으인거죠!

  • 13. ....
    '23.11.6 11:56 AM (106.101.xxx.197)

    캬....게다가 현금으로... 축하드려요!

  • 14. ..........
    '23.11.6 11:57 AM (14.50.xxx.77)

    우와~^^축하드려요.^^

  • 15. 멋져요
    '23.11.6 11:58 AM (223.38.xxx.166)

    원글님 월급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무지 부지런 하신거 같아요
    새벽청소라니...
    근데 몸에 익으면 그것도 꽤 괜찮을거
    같긴해요
    멋지십니다~!

  • 16. . .
    '23.11.6 12:08 PM (218.144.xxx.160)

    열심히 하는걸 알아주는 사장님이시네요.
    원글님 홧팅

  • 17. 멋있어요
    '23.11.6 12:32 PM (122.34.xxx.62)

    얼마나 뿌듯하실지~~아무도 없는 곳에서 새벽에 하는 청소알바 넘 좋겠어요.몸을 움직이면 기분이 정말 좋아지고 잡생각이 없어지잖아요.잠도 잘오구.건강하게 일하시길 빕니다

  • 18. 원글님 화이팅
    '23.11.6 12:33 PM (223.62.xxx.134)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원글님 행복하세요~~~

  • 19. 와우!
    '23.11.6 12:42 PM (210.100.xxx.74)

    멋지십니다.
    긍정 에너지가 뿜뿜이시네요.
    저까지 기분 좋아졌습니다 감사해요^^

  • 20. ㅇㅇ
    '23.11.6 12:47 PM (180.230.xxx.96)

    오~~ 축하드려요

  • 21. ___
    '23.11.6 12:49 PM (14.55.xxx.141)

    갑자기 저도 미니금고 사고 싶어요

  • 22. ...
    '23.11.6 2:05 PM (223.62.xxx.10)

    첫월급 받으신거 축하드려요
    통장 입금으로 받은게 아니라 직접 받으셨나봐요?
    돈봉투 받으셨을 때 그 느낌 전해져 오네요^^
    새벽 매장청소 알바는 알바몬 같은 곳에서 구하셨어요?
    주 몇 회,몇 시간 일하면 저금액 받나요?
    사람들과 엮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알바로 좋네요

  • 23. 얼마나
    '23.11.6 2:40 PM (211.206.xxx.191)

    기쁜지 그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 24. ..
    '23.11.6 3:45 PM (211.221.xxx.212)

    새벽에 청소하신다니 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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