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미어 100
큰맘 먹고 비싼 실 사놓고
시작도 못하고 있어요^^;
세미 정장해 즐겨입는 사람한테
어색하지 않은 패턴이 있을까요?
캐시미어 100
큰맘 먹고 비싼 실 사놓고
시작도 못하고 있어요^^;
세미 정장해 즐겨입는 사람한테
어색하지 않은 패턴이 있을까요?
제 딸이 지금의 사위와 연애할때
바구니무늬 뜨기로 목도리를 하나 떠줬는데 예쁘더라고요..
https://m.blog.naver.com/sunghcc/222907679852
이거보다는 좀 작은 무늬의 바구니 뜨기로 떴어요.
실 색상때문에 더 멋있어 보이나봐요.
링크 감사합니다~^^
실판매하는 곳 쎄비 앵콜스 털실나라 등등에서 제공하는 diy
무료동영상 보고 뜨시면됩니다
너튭에서 목도리뜨기로 검색해도 되고..
이것저것떠봤는데. 솔직히
젤 고급스럽고도 무난한건
최고급실. 무늬패턴없이
느슨하게 뜬 고무뜨기더라구요.
윗님과 동의!
단 실 색깔이 그레데이션? 복까시? 뭔지 아시죠. 자연스럽게 여러 색이 섞여있는 거면 그냥 고무뜨기해도 패턴이 생기잖아요 실만 잘 고르면 진짜 명품 못지 않아요.
저도 이것저것 많이 해 봤는데 일단 그럼 무거워져서 쓰는 사람이 좋아하지 않더라고요. 씨드 패턴으로 남편 떠 준거 너무 무겁다고 안 써서 다시 풀러서 고무뜨기로 남편 하나 아이 하나 세트로 만들어 줬더니 훨씬 좋아하고 잘 써요.
동영상 얼마전에 봤는데 젊잖더라고요
제일 이쁜건 한코 고무뜨기요 캐시미어실은 그게 제일 이쁨
https://youtu.be/hhYKRERv8ko?si=2rR_b3zvyiwNrdax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