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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에게 캡슐커피 주면 안되는건가요?

ㅇㅇ 조회수 : 9,157
작성일 : 2023-11-05 16:30:18

아 캡슐커피주는게 혹시 안되는거라고

어디서 하는건가 싶어서 물어봤어요

글은 지웁니다~

IP : 106.102.xxx.234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3.11.5 4:32 PM (183.105.xxx.185)

    안 먹어봤나 보네요. 프랜차이즈 커피 정말 연하기 짝이 없는데 ㅎㅎ 캡슐이 훨 낫죠. 균일하고 진한 맛 ..

  • 2. 재수똥이네요
    '23.11.5 4:34 PM (175.120.xxx.173)

    싫다고 하면 집에 있는 다른 차를 권해보거나
    다 싫다고하면 냉수 주면 됩니다.

    뭘 나가서 사오나요....

  • 3. 이디야
    '23.11.5 4:34 PM (175.201.xxx.163)

    ㅋㅋ 남편분 센스 짱이네요
    지 커피 취향이 체인점이면 들어오면서
    사오거나 그거 귀찮으면 주는대로 먹을것이지
    커피공쥬 납셨네요

  • 4. ..
    '23.11.5 4:35 PM (211.208.xxx.199)

    그 올케에게 그냥 냉수 한 잔 줄걸 그랬어요.
    믹스커피 타준대도 일단 네, 하고.받아두겠구만..
    참 까다로운 여잘세. ㅎㅎ

  • 5. .....
    '23.11.5 4:35 PM (118.235.xxx.5) - 삭제된댓글

    우리 집에 가,나,다가 있어. 뭐 마실래? 다 싫어?
    그럼 물 줄까? 아니라고?
    그래. 알았어

    이럼 될 일

  • 6. ....
    '23.11.5 4:35 PM (1.245.xxx.167)

    캡슐이 맛이 없긴 한데....
    올케는 사람됨됨이가 이상한거 맞아요.
    남의집 가서 그런사람이 어디있나요.

  • 7. …….
    '23.11.5 4:35 P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아니 개취는 존중하지만.. 그럴거면 지가 올 때 사들고 올것이지
    손님으로 가서 이 집 커피 맛없으니 밖에서 사오라고 하는 게 무슨 개매너인가요? 캡슐커피 싫으면 차라리 커피 아닌 다른 차 없냐고 묻든지.

  • 8. 그냥
    '23.11.5 4:36 PM (124.111.xxx.108)

    시누이가 싫었나봅니다.

  • 9. ..
    '23.11.5 4:39 PM (114.200.xxx.129)

    시누이가 싫으면 애초에 시누이집에 오지도 않았겠죠 ... 그리고 남의집에 가서 그런 사람이 어디있어요 ..

  • 10. ㅇㅇ
    '23.11.5 4:39 PM (113.131.xxx.169)

    원글님 올케 같은 사람 별루~
    시누집 방문이면 자기가 커피를 사 들고 방문을 하던가
    어디서 커피 편식을...

  • 11. 싸가지
    '23.11.5 4:40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나가서 사오게는 안하죠
    있는 한도내에서 먹거나
    맛 품평회는 안해요
    정 커피숍 커피가 먹고 싶었음
    지가 사오던가...

  • 12. ㅇㅇ
    '23.11.5 4:40 PM (122.35.xxx.2)

    대접해달라는 거죠..
    그냥 물을 대접으로 한사발 주시지...

  • 13. 올케라했으니
    '23.11.5 4:40 PM (49.1.xxx.166)

    손아래 올케라 했으니 시누이가 아니고 남동생 아내죠~
    남편 분 센스 짱이네요 ㅋㅋ

  • 14. ㅇㅇ
    '23.11.5 4:41 PM (113.131.xxx.169)

    또 시누가 올케얘기했다고
    시누만 까는글 등장
    시누가 싫으뮌 시누집엔 뭐하러 가요
    그냥 보지를 말고 살지

  • 15. 개념상실
    '23.11.5 4:42 PM (223.38.xxx.144) - 삭제된댓글

    취향이 아니라면
    금방 마시고 왔어요 냉수 한 잔 주세요.
    보통 이러지 않나요?
    시댁 친정을 떠나 사람에 대한 기본 예의가 없네요

  • 16. 푸헐
    '23.11.5 4:44 PM (211.234.xxx.200)

    치매유전자 있는 집안이라
    막 철저하게 관리하는 건 아니지만 일부러
    캡슐 구입해서 먹을 필요는 없기에 소스팬에 물 끓여서
    인스턴트커피 타서 마셔요.
    커피 좋아하지만 맛 잘 모르고 다 잘 마셔서요.
    집손님께도 차, 쥬스정도 권하고 커피 드신다고 하면
    커피는 저랑 똑같은거 드려요. 다들 커피 맛있다고
    인스턴트 커피라 그럼 놀라던데요.
    주인은 최고급 커피 숨겨두고 안먹는 처치곤란 주는거 아니면
    문제될거 없다 생각해요. 안먹을 자유는 있지만 요구할 권리는 없어요. ㅋㅋㅋ

  • 17. 어휴
    '23.11.5 4:50 PM (223.62.xxx.161) - 삭제된댓글

    예의없는 짓이죠.
    캡슐커피가 싫었으면 개념상실님 댓글처럼 물 마시든지, 괜찮다고 사양할 일이지 사람을 내보내서 사오게 하나요?

  • 18. 진짜
    '23.11.5 4:51 PM (180.67.xxx.117)

    도처에 미친 인간들이..

  • 19. 예의무엇
    '23.11.5 4:56 PM (61.84.xxx.189) - 삭제된댓글

    그냥 마시면 되는 걸 밖에 나가서 사오게까지 하다니 대단함. 취향 맞는 맛있는 커피는 본인이 알아서 먹는 거죠. 손님으로 가서 저럴 일인가요..

  • 20. 어머
    '23.11.5 4:56 PM (125.128.xxx.85)

    인스턴트 커피 어떤거 사세요?
    좀 시간 안들이고 간단히 마시고 싶을 때가 있어요.

  • 21. 예의가 없죠
    '23.11.5 4:57 PM (217.149.xxx.191)

    아니 손님이 왔으면
    브라질 농장으로 뛰쳐나가
    갓 따온 원두 셀프 로스팅해서
    그렇게 커피 대접해야지 ㅉㅉㅉ.
    시짜라고 개무시한거죠?
    원글님 나뿌당

  • 22. ㅋㅋㅋ
    '23.11.5 5:02 PM (223.39.xxx.169)

    지가 사오든가 ㅋㅋㅋㅋㅋㅋㅋ

  • 23. ..
    '23.11.5 5:15 PM (39.7.xxx.241) - 삭제된댓글

    올케 이상한 사람이네요
    못됐든가 가정교육을 못 받았든가 그런 듯

  • 24. 진상
    '23.11.5 5:32 PM (175.208.xxx.164)

    손위 시누 집에 와서 시누남편 커피 심부름 시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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