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2년 살았고 갱신 2년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이 집에서 계속 전세로 살고 싶어요.
갱신 2년 넘어가면 계약서를 어떻게 써야 장기 거주가 가능한가요?
다시 2년 갱신 뭐 이렇게 적나요,
처음 계약처럼 전세 2년 이렇게 적나요?
전세 2년 살았고 갱신 2년 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이 집에서 계속 전세로 살고 싶어요.
갱신 2년 넘어가면 계약서를 어떻게 써야 장기 거주가 가능한가요?
다시 2년 갱신 뭐 이렇게 적나요,
처음 계약처럼 전세 2년 이렇게 적나요?
그냥 갱신에 갱신 하는 거예요.
저희 세입자도 6년째 살고 있어요.
저는 들어갈 상황 안되고요.
보통 상가 아닌가요?
일반 집은 특별한 이유가 없는 이상, 2년이고, 계속 갱신하는거죠.
저는 한 집에서 10년까지 살아봤습니다.
4번 갱신. 집주인은 계속 전세값 올리구요.
집 주인 입장에선 5년씩 할 특별한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계약서랑 상관없어요 집주인이 계속 살게 해줘야함.
계속연장이죠
주인이 허락하면
제 지인은 15년째 한 집에서 전세 살이
주인이 팔 마음이나 들어와 살 마음이 없으니 연장 또 연장
집주인과 합의만 되면 계속 연장해서 살아요, 임대계약서는 빈공간에 추가해서 사인하기도 했고, 보증금 늘렸을때는 새로 다시 작성하기도 했어요,
저도 10년째 살고 있어요
3년씩 해줘서 4번
처음부터 잘. 골라야되요 팔지도 살지도 않을사람
시세는 맞춰줘요
저도 제 집 세입자 제가 살기전 전주인까지하면 20년 정도 살다 나갔어요(쟤건축 새집입주)
두번째 세입자는 2년씩 3번째 계약
집주인이 들어가서 살 생각이 없는 집이어야 가능해요.(대개 투자목적이나 다주택자) 저는 어쩌다보니 10년 살았어요
2년마다 연장해야죠.
연장이 되면 계속 사는거고,
안되면 나가는거고.
장기거주를 법적으로 강제할 방법은 없어요.
12년 살았는데 2년씩 연장했어요
계속 묵시적갱신중... 연락도 안함 ..서로 ㅋㅋ 넘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