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엔에서 오늘 시작한 것 같은데
막장스러워요
너무 심한 막장은 아니고
근데 재미있을 것 같아요.
착해야만 했던 여자의
무례한 자들에 대한 복수극인 듯
엠비엔에서 오늘 시작한 것 같은데
막장스러워요
너무 심한 막장은 아니고
근데 재미있을 것 같아요.
착해야만 했던 여자의
무례한 자들에 대한 복수극인 듯
경찰아저씨 종 특인건지
혹시 임성한꺼는 아니지요.
출연자들이 임성한 군단들인거 같아셔
임성한이 점찍고 이름바꾸었나
웹소설의 정석 같은 웹소설이 원작이에요.
남녀 주인공 모두 저 세상 미모. 다 갖춘 남주가 결핍 많지만 예쁜 여주에게만 순정을 쏟음. 남들은 다 아는 그 사랑을 여주만 끝까지 믿지않고 주제 파악이랍시고 계속 선 긋고 전지전능한 남주는 여주의 모든 결핍을 수용하면서 여주가 자신의 사랑만 받아준다면 황공하여 별도 달도 따주는 자세로 여주의 문제 다 해결해주고 해피엔딩.